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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에 비상 걸린 K애니 회사…파격 행보로 반전 노린다 [원종환의 '애니'웨이] 2025-12-26 06:00:03
3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박 대표는 “2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 상황에 자회사로 편입되는 회사 실적을 모두 고려하면 내년에는 연결 기준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2026년 연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제2의 창업’을 하는 심정으로 뛸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위버스마인드, 영어 모바일 학습 앱 '브레인키' 출시 2025-12-24 11:24:24
언어 활용 능력 향상에 더욱 효과적이다. 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는 “브레인키는 영어 회화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라며 “AI 기술과 게임형 학습을 결합해 누구나 꾸준히 영어를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DX KOREA 2026, 전군(全軍) 후원 승인 확보 2025-12-23 09:42:25
KOREA 2026 조직위원장은 “이번 전 군 후원 승인을 계기로, 합동·연합·통합 작전개념과 미래 전장체계를 반영한 전시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고, 글로벌 방산기업과 해외 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방산전시회 기반을 확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생활가전기업' 노린다"…쿠쿠, 건조기 및 자사 첫 실링팬 출시 2025-12-23 09:27:40
통해 냉난방 효율을 높인 점도 장점이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쿠쿠가 생활가전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소비자의 일상 속 쾌적함을 보다 입체적으로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생과 편의, 에너지 효율을 아우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라온시큐어, 교육 AI 기업 유비온과 대학 공동사업 MOU 체결 2025-12-23 09:18:25
자격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 및 검증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에듀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유비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신원 인증 및 자격 증명 사업의 교육 분야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표준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웅진프리드라이프, 메디포스트 손잡고 재생의료로 사업 확대 2025-12-23 09:15:39
끝까지 함께’하는 토탈 라이프케어의 범위를 한 단계 확장하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앞으로도 업계를 대표하는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객의 삶 전반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토탈 라이프케어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캐스코, 정읍 공장 증설…선박 부품에 271억 투자 2025-12-22 17:00:15
추가로 지어 실린더 라이너를 제조할 수 있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21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석준 삼영 회장은 “실린더 라이너의 원스톱 생산 체제를 갖춰 글로벌 엔진 제조사들의 1순위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수출입 중소기업 10곳 중 4곳 "환율 급등으로 피해" 2025-12-22 12:00:03
“최근 달러 약세 국면에도 원화 약세가 지속되는 점을 고려하면, 원·달러 환율 1,400원대가 뉴노멀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수출보다 수입 기업이 월등히 많은 국내 중소기업의 현실을 감안할 때, 납품대금연동제 활성화와 원가 부담 완화 중심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삼영 캐스코, 300억원 투자해 실린더 라이너 주물공장 신설 2025-12-22 11:21:26
"소재의 본질을 가장 잘 아는 기업으로 조선부문에서는 실린더 라이너의 원스톱 생산 체제로 글로벌 엔진 제조사들의 1순위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전자소재 부문에서는 친환경 모빌리티의 핵심인 초박막 커패시터 필름 시장의 글로벌 탑티어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고 설명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만년적자로 고생한 '이 회사'…흑자전환 '대반전' 비결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2-22 06:00:05
위주로 자체 설비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매출 2549억원을 이 회사는 올해 최대 매출이 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 대표는 “올해 성과를 발판 삼아 단순한 제조 기업을 넘어 우리만의 제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포부를 다졌다. 아산=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