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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尹 속옷 난동 기가 막힌다…매서운 철퇴 내려야" 2025-08-04 11:14:31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일 '김건희 여사' 특검팀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에 수의를 입지 않은 속옷 차림으로 누워 체포를 거부한 바 있다. 이런 사실은 특검팀이 "전 대통령인 점을 고려해 자발적으로 집행에 따를 것을 권고했으나, 피의자는 수의도 입지 않은 채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완강히 거부했다"고 밝히면서...
'속옷 차림' 尹에 "조폭보다 못한 행태"…정성호 장관 '일침' 2025-08-02 16:28:29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에 속옷만 입고 저항한 것과 관련,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조폭보다 못한 행태"라고 꼬집었다. 정 장관은 2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는 "전직 검사, 검찰총장, 대통령이었던 사람의 행태라고는...
尹 체포영장 집행 실패…"속옷만 입고 드러누운 채 거부" 2025-08-01 17:51:28
그런 복장으로 맞았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이 건강 이상 징후를 보였는지와 관련해서는 “그런 기색이 전혀 없었다”고 했다. 특검은 이날 윤 전 대통령에게 다음번에는 물리력을 동원해 집행하겠다고 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 특검보는 “형사소송법상 교도관 지휘하에 집행이 가능하며 체포영장 집행 시에도 이를...
"尹 바닥에 누워 체포 거부"…특검, 물리력 행사 예고 2025-08-01 15:01:01
8시 30분께 윤 전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들어갔으나 2시간여 만인 10시 50분께 빈손으로 빠져나왔다. 문홍주 특검보가 특검팀 소속 검사 1명, 수사관 1명과 함께 수용실 앞까지 직접 가서 교도관을 지휘했으나 윤 전 대통령이 끝내 협조하지 않아 철수했다. 오 특검보는 "피의자는 평소 공정과...
김건희특검 "尹, 속옷만 입은 상태로 누워 완강히 체포 거부" 2025-08-01 14:33:19
집행을 일시 중지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윤 전 대통령에 차회에는 물리력 행사를 포함한 체포영장 집행을 완료하겠다고 고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 특검보는 "피의자는 평소 공정과 상식, 법 원칙을 강조했고 이번 사건을 통해 국민들은 법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지켜보고 있다"며 "전직 검사, 검찰총...
장동혁 "몸바쳐 싸운 사람 '극우'로 모나…與 맞설 힘 키우는 게 쇄신" 2025-07-30 17:57:54
반대파) 후보로 분류된다. 당 사무총장과 수석최고위원 등을 지냈다. 장 의원은 비상계엄 해제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의 폭거를 저지하지 못하고, 선거에서 결국 졌다는 점에서는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면서도 “윤 전...
홍준표 "윤석열 때문에 국민의힘 이 지경…분통하다" 2025-07-30 07:54:00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가입시켜 윤 후보를 도운 것은 윤 후보가 검찰총장 시절 코로나 사태 때 신천지 압수수색을 두 번이나 청구 못하게 막아 주어 그 은혜를 갚기 위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홍 전 시장은 윤 후보 선거 캠프에서 총괄본부장을 맡았던 권성동 의원이 '당원투표에서 압승할 수 있다'고 자신할...
김건희 샤넬 신발 진실은…"재산 80억" vs "특검 대비 260㎜ 사둔 것" 2025-07-29 13:39:36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할 때 가장 깜짝 놀란 게 당시 검찰총장 후보자의 아내가 가진 재산이 70억이라는 것이었다"면서 "70억 재산의 소유자인 50대 중반의 여성이 샤넬 구두가 한두 켤레가 없겠나"라고 말했다.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또한 "김건희 여사가 거의 80억 이상의 자산가다. 명품 몇 개를 가지고 있다고...
'홍준표 키즈'에서 저격수로…배현진, 신천지 폭로에 "노회한 영혼" 2025-07-29 10:35:41
당원 가입'이 있었고 이들이 경선에 참여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선에서 압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신천지가 윤 전 대통령을 도운 배경에는 "윤 후보가 검찰총장 시절 신천지 압수수색을 두 번이나 청구 못 하게 막아 줘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였다"라고도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감옥서 책 쓴 조국…"尹 본색 꿰뚫지 못해 자책" 2025-07-29 10:34:35
조국 전 대표가 문재인 정부에서 윤 전 대통령을 검찰총장으로 기용했던 때를 회상하며 "이런 사람의 본색을 꿰뚫어 보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자책한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냈던 조 전 대표는 29일 발간된 신간 '조국의 공부 - 감옥에서 쓴 편지'에서 자신이 정치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