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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사면 제외…포항 경제계 "아쉽다" 2024-02-07 16:13:08
경제 범죄로 복역 중인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설 특사에서 제외되자 경북 포항지역 경제계가 아쉬움을 나타냈다. 7일 포항상공회의소 등에 따르면 정부가 6일 발표한 특별사면 대상자에 이 전 회장이 포함되지 않았다. 포항 출신인 이 전 회장은 미공개 정보를 통해 차명 계좌로 주식을 샀다가 파는 방식으로...
에코프로 임직원 90%가 지역 인재 2024-01-21 18:51:39
글로벌 2차전지 양극재 기업으로 성장했다. 시가총액 30위 기업 중 지방에 본사를 둔 기업은 포스코 한국전력 에코프로 등 3사뿐이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지역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기업인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회장)의 소신”이라며 “다른 대기업과 차별화한 지역 인재 경영...
에코프로 "직원 10명 중 9명 '지역인재'…지방소멸 방지 기여" 2024-01-21 09:42:27
에코프로 관계자는 "이동채 전 회장은 에코프로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발돋움한 만큼 지방 인구 감소와 소멸화를 방지하기 위해 기업인으로서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고 전했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포항상의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구명에 포항시민 15만 서명" 2024-01-15 23:05:56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에 대한 경북 포항상공회의소의 구명 서명운동에 포항시민 15만여명이 참여했다. 포항상의는 지난달 20일부터 서명운동을 벌였다며 15일 이같이 밝혔다. 이 전 회장은 미공개 정보를 통해 차명 계좌로 주식을 샀다가 파는 방식으로 11억여원의 시세차익...
이재용 회장 주식 재산 3조 늘어…증가율 1위는 이동채 2024-01-03 13:51:31
기준 1위는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차지했다. 이 회장은 에코프로 주식을 501만 4,894주 보유 중인데, 이 기간 주식 평가액은 5,358억 원에서 3조 1,995억 원으로 6배 가까이(497%) 불어났다. 반대로 주식 재산 감소율 1위는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으로 3,543억 원에서 1,391억 원으로 60.7% 줄어들었다. 주식 1조...
그룹총수 40명 주식재산 1년새 10조원 증가…이재용 3.3조원↑ 2024-01-03 11:00:01
40명 주식재산 1년새 10조원 증가…이재용 3.3조원↑ 에코프로 이동채 2.7조원↑…'1조원 클럽' 13명 입성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지난해 주가 강세에 국내 40개 그룹 총수의 주식 재산이 한 해 동안 10조원 가까이 불어났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관리하는 대기업집단 중 1월 ...
"100만 개미들이 지켜본다"…국민주, 갑진년엔 '이름값' 할까 2023-12-31 07:08:36
26일 종가 기준 '국내 주식 부호 상위 10명' 대열에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이 합류했다. 이 전 회장의 작년 말 기준 지분가치는 518억원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541.6% 증가한 3조2196억원으로 올랐다. 이에 따라 이 전 회장의 주식 부호 순위도 작년 47위에서 올해 8위로 약 40계단 상승했다. 주가가 숨가쁘게 ...
공매도 금지 이후 불법공매도 늘어났다?…금감원 "사실 아냐" 2023-12-28 12:01:01
또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의 주식 매도 사고와 관련해서도 "불상자가 전 회장의 분실 면허증으로 핸드폰을 개설한 후 전 회장 명의 위탁계좌에 접속하여 해당 주식을 매도한 범죄행위"라고 했다. 앞서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일부를 제3자가 해킹으로 무단 매각한 사건이 있었는데, 일부 단체와...
"6개 증권사, 불법 공매도 없다...공매도 잔고 감소세" 2023-12-28 12:00:00
발생한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 소유 주식의 매도 역시 한 증권사의 불법 공매도로 인한 것이란 의혹이 제기됐지만, 이는 이 전 회장의 분실 면허증으로 불상자가 핸드폰을 개설한 후 이 전 회장 명의 위탁계좌에 접속해 해당 주식을 매도한 범죄행위였다는 설명이다. 금감원은 앞으로 공매도 관련 시장의 의혹과 루머를...
"1년 동안 3조 늘었다"…삼성 이재용, 부동의 주식 부자 1위 2023-12-27 07:24:47
2조9821억원이 늘었다. 이차전지 관련 기업 주가가 급등하면서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류광지 금양 회장 등이 '1조 주식 부자' 대열에 새롭게 합류했다. 국내 이차전지 대장주로 꼽히는 에코프로의 이동채 전 회장의 지분 가치가 급상승하면서 국내 주식 부호 '톱10'에 신규 진입했다. 이 전 회장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