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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조제 진행상황까지 앱에서…굿닥, 약국용 어드민 선보여 2026-01-08 08:39:19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닥은 소아청소년과, 내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산부인과, 치과, 안과 등 총 21개 진료과목에서 비대면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초진, 재진 구분 없이 누구나 앱에서 증상과 의료진을 선택해 화상 또는 음성 통화 방식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현대약품 마이녹셀, 국방부 PX 입점 제품으로 선정…고객 접점 확대 2026-01-08 08:33:10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현대약품 마이녹셀 관계자는 “국군복지단 PX 입점은 마이녹셀의 제품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효능과 품질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마이녹셀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루닛, 李 대통령 참석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동행…中 진출계획 발표 2026-01-08 08:28:50
파트너사를 통해 연구 및 실험실 환경에 루닛 AI 제품을 직간접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밖에도 레전트 캐피탈(Legend Capital), 타이번 캐피탈(Tybourne Capital) 등 중국 본토 및 중화권 주요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중국 자본과의 협업 관계를 장기간 긴밀하게 이어가고 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글로벌 파트너십 순항" 2026-01-08 08:23:12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오노약품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을 앞두고 있어, 2026년 한 해 동안 ADC 플랫폼 기술의 가치 입증과 개발 성과 창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감염병 백신 '예약 전쟁' 없앤다…범정부 컨트롤타워 가동 2026-01-07 11:08:11
종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가 대유행했던 2020~2021년에는 모더나·화이자 등 잔여 백신 예약을 두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른바 ‘백신 티케팅’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아이돌 콘서트 티켓 예매에 비유될 만큼 예약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2026 LCK컵, 14일 개막...젠지-T1 '바론 그룹', 한화-KT '장로 그룹' 2026-01-06 13:47:30
세운 T1은 결승전에서 MVP로 선정된 '구마유시' 이민형이 팀을 떠나자 중국 LPL에서 활약하던 '페이즈' 김수환을 영입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바텀 라이너 '바이퍼' 박도현이 중국으로 떠난 뒤 이민형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보강했고 은퇴한 정글러 '피넛' 한왕호의 자리를 LPL 출신...
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2026-01-06 00:34:02
환을 진료할 수 있는 의료 인력이 많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 장관은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고통을 덜기 위해서는 더 많은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며 “희소·중증난치질환자가 희망을 갖고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2026-01-05 17:26:12
환을 진료할 수 있는 의료 인력이 많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 장관은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고통을 덜기 위해서는 더 많은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며 “희소·중증난치질환자가 희망을 갖고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서울대병원, 중증 소아 보호자 부담 덜었다…단기의료돌봄 현장 성과 확인 2026-01-05 13:31:48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의료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진료 체계를 바탕으로, 최근 진료 공백으로 인한 불편이 점차 해소된 만큼 서울대병원을 찾는 국민들이 차질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으로 단계적 인하한다 2026-01-05 12:13:50
안 된다”고 말한 데 대한 후속 조치다. 당시 이 대통령은 “희소질환자에 대한 치료보장 문제는 여러분 개인으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문제일 것”이라며 “새로운 정부는 희소질환자에 대한 치료 지원과 진단 지원 또는 복지 지원 등에 대해 많은 개선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