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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실패, 부시는 성공"…국장서 짐싸는 이유 있었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8-03 11:07:02
게시판에 올라온 ‘대주주 양도소득세 하향 반대’ 청원은 사흘 만에 8만7275명의 동의를 받았다. 국회 논의 요건인 5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여당 내부에서도 이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강득구·김한규·김현정·박선원·박홍배·이언주·이훈기 의원 등은 자본시장 과세 체계를 다시...
'증시 폭락'에 놀란 여당…"양도세 대주주 기준 상향 검토" 2025-08-01 18:03:15
역행한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서울 아파트 한 채 평균 가격(14억원)을 밑도는 10억원어치 주식을 보유한 사람을 대주주로 간주해 세금을 내게 하는 것이 상식적이냐”며 “규제 정책을 성급하게 꺼내 들어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비판했다.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도 이날...
코스피 5000 간다더니…관세·증세 '이중 악재'에 털썩 2025-08-01 17:58:41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법안)을 기대해왔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이 되는 상장사는 전체 상장사의 13.3%(약 350개)뿐이다. ‘동학개미’가 가장 많이 보유한 삼성전자를 비롯해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도 분리과세 혜택을 누릴 수 없다. 신진호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대표는 “이번 관세 협상으로 미국에...
[사설] 관세에 증세까지…주가 급락, 환율 급등에 도사린 불안감 2025-08-01 17:35:08
대폭 하향 조정하는 한편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은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25%)보다 높은 35%로 정했다. 과도한 배당소득세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이라는 점을 잘 아는 정부가 ‘부자 감세’ 덫에 걸려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하니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더구나 2500개 상장사 가운데 14%인 350여 곳만 ...
코스피 폭락하자…김병기 "대주주 기준, 10억원서 상향 검토" 2025-08-01 17:13:51
여권에서도 대주주 기준에 대한 반발이 나온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14억원을 넘는 상황에서, 서울 아파트 한 채 가격도 안 되는 주식 10억원어치를 가지고 있다고 ‘대주주가 내는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게 과연 상식적인 것인지 의문"이라며 "이런 정책은 코스피 4000을 돌파하고 어느...
"강서구 아파트 팔고 이사갈래요"…폭발한 여의도 증권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8-01 15:22:36
5000’ 달성에 역행한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아파트 한 채 평균 가격(14억원)을 밑도는 10억원어치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을 대주주로 간주해 세금을 내는 것이 상식적이냐"며 "규제 정책을 성급하게 꺼내 들어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비판했다. 이언주 민주당...
"어느 바보가 국장하나?"…세법 실망에 증시 급락 2025-08-01 15:01:41
방문해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검토를 시사하며 이소영 민주당 의원의 안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소영 의원안은 분리과세 되는 배당소득 최고세율을 25%(지방세 별도)로 설정했는데, 어제 나온 안은 35%로 10%포인트 높습니다. 상법개정안과 함께 대선 이후 증시 상승세에 크게 기여한 대표적인 정책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사상최고점 돌파 기대 '와장창'…또 악몽 '스멀스멀' 2025-08-01 11:15:37
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번 방침이 '코스피 5천' 목표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여당 내에서도 나오고 있어 실제 적용까지는 험로가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대주주 기준 '원복'에 반대 의견을 내며 "서울 아파트 한 채 가격도 안 되는 주식 10억원어치를 가지고 있다고...
세제개편 실망감에…증권·지주사株 동반 약세 2025-08-01 09:56:31
3년 평균보다 5% 이상 배당이 증가한 기업을 말한다. 다만 정부가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로 설정하면서 상장사들이 배당을 늘릴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반감된 것으로 보인다. 당초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는 배당성향 35% 이상 상장사의 배당소득에 대해 최고세율 25%로 과세하는 내용이 담겼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안 기대보다 후퇴…세수 감소 우려는 '과도' 2025-08-01 08:13:01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배당소득 분리과세안의 최고세율은 정부안보다 10%포인트 낮은 27.5%였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른바 '부자 감세'와 세수 감소에 대한 우려 때문에 분리과세안이 후퇴했다는 불만이 나온다. 세제 개편으로 배당이 늘어나는 긍정적 측면은 간과했다는 것이다. 예전부터 배당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