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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에 카메라 설치한 60대…20대 의붓딸들 몰래 찍었다 2022-09-28 23:03:56
밝혔다. 재판부는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집 욕실 칫솔 통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20대 딸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이렇게 찍은 사진과 동영상 파일 수백개를 휴대전화와 노트북에 저장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2017~2018년 잠든 자매의 방에 들어가 딸들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욕실에 몰카 설치` 의붓딸 촬영한 60대, 징역 3년6월 2022-09-28 11:04:07
6월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집 욕실 칫솔통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20대 딸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이렇게 찍은 사진과 동영상 파일 수백 개를 휴대전화와 노트북에 저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17∼2018년에는 잠든 자매의 방에 들어가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한 달 만에 마약 다시 손댄 40대…모텔에 불 질러 '실형' 2022-09-17 14:54:04
재판부는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월 경남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데 이어 한 달 만인 지난 3월 부산 사하구 한 모텔에서 다시 필로폰을 투약하고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 모텔에 머물던 A씨는 필로폰에 취한 상태에서 "옆 방에서 휴대전화를 도청하는 것...
속옷 훔치고 문 두드리며 "누나 좋아해"…알고 보니 60대 2022-09-04 07:42:33
4일 밝혔다.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던 A씨는 실형 선고와 함께 법정에서 구속됐다. 원주시의 한 아파트에 사는 A씨는 2020년 12월 같은 아파트 입주민인 B(72·여)씨 집에 침입해 속옷을 훔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현재는 항소심 재판이 진행...
70대 모친에 주먹질한 50대…누범기간 중 폭행죄 추가 '실형' 2022-09-03 20:05:29
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1일 오후 8시께 횡성군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B씨(72·여)가 자신을 나무란다는 이유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B씨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리고 넘어뜨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28일간 치료를 해야 하는 상처를 입었고, A씨는 존속상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술 취한 여성 감금·성폭행한 경찰관…징역 1년 6개월 2022-08-17 21:21:07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20일 술에 취한 피해자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감금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현직 경찰 공무원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도 중한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범행 수법은 경찰 공무원이 저질렀다고...
"헤어지자" 여친에 830통 문자 폭탄…가스 배관도 '싹둑' 2022-08-10 17:48:37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6일 오후 8시께 전 여자친구 B씨의 집에 무단 침입한 뒤 '죽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B씨로부터 '거짓말하지 말라'는 답을 받은 A씨는 집 주방 도시가스 배관을 잘라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만나던 여성에 1원씩 입금하며 681번 메시지 보낸 40대 스토커 '실형' 2022-06-04 13:56:59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소개받은 여성 B씨와 만남을 이어가던 중 B씨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의심해 그해 12월부터 한 달여 간 문자메시지 607통을 보냈다. 또 11월 중순에는 약 열흘 동안 B씨의 계좌에 1원씩 입금하면서 입금자명에 '끝내자' '전화해라' '두고봐라' 등...
전 여친 연락 차단에…10원씩 계좌이체해 욕설 남긴 50대男 2022-05-12 17:48:41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6~21일 전 여자친구 B씨(49)가 자신의 연락을 차단하자 온라인 계좌에 10원씩 4차례 입금하면서 '받는 사람' 표시란에 심한 욕설을 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A씨에게 'B씨로부터 ...
"애인이 강제로 마약 투약하고 강간" 허위 신고 40대女 '실형' 2022-05-04 18:32:04
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월25일 전북경찰청 마약수사대 사무실에서 "애인이 내 팔에 필로폰을 강제로 투약한 뒤 강간했다"고 거짓 진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진술 사흘 뒤 A씨는 성폭력 피해자 신분으로 전북해바라기센터에 출석해 같은 내용을 재차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