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무실 간식 서비스 업체 스낵포, 팁스 프로그램 선정 2019-12-20 17:54:43
상태다.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등에 간식을 공급하고 있다. 팁스 프로그램 선정으로 스낵포는 향후 2년간 최대 7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연구개발(R&D)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명목이다. 이웅희 스낵포 대표는 "팁스 프로그램을 통해 간식 솔루션을 정교화하여 사무실 간식 문화를 선도해 나갈...
인기 스낵 큐레이션까지…회사 탕비실 대체한 '간식 구독서비스' 2019-12-10 17:59:46
확보한 상태다. SK텔레콤 삼성전자 서울시 등에 간식을 대고 있다. 이웅희 스낵포 대표는 “간식에 대한 자세한 데이터가 스낵포의 강점”이라고 했다. 먹을 때 부스러기가 남는지, ‘몇 입’ 만에 먹을 수 있는지 모두 파악하고 있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달콤짭짤 과자 알아서 척척…"간식 뭐먹지 고민 마세요" [최수진의 IT'S UP] 2019-11-12 09:00:53
회사 막내들도 마찬가지더군요. 이거다 싶었어요." 이웅희 대표(37·사진)가 지난해 1월 맞춤형 스낵 큐레이션 서비스 '스낵포(Snack for)' 창업을 결심한 배경이다. 자신의 경험을 살려 빅데이터 기반으로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먹거리를 골라 정기 배송하는 아이템으로 잡았다. '대충' 스낵을...
[인사] 하이투자증권 ; 소방청 ; 스포츠서울 등 2019-09-05 18:05:00
김찬곤 ◈소방청▷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 소방정감 신열우 ◈스포츠서울▷경영관리 장호영▷경영지원 김형민▷마케팅 위원석▷편집 고진현▷사업 김성배▷광고 염진근▷편집국 체육1 김현기▷체육2 이웅희▷연예2 박효실▷문화레저 박현진 ◈한류타임즈▷금융증권부장(부국장급) 이승제▷IT·중기부장 김진욱...
데얀 선제골·박주영 PK동점골…시즌 첫 슈퍼매치 1-1 무승부(종합) 2019-05-05 18:30:03
이웅희의 헤딩 슛이 노동건의 선방에 막히는 등 세트피스 기회를 자주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쉽게 나오지 않았다. 균형을 깬 건 친정팀 서울을 상대로 비수를 겨눈 수원의 데얀의 오른발이었다. 후반 11분 사리치가 페널티 아크에서 빼준 공을 데얀이 낮게 깔아 찼고, 이것이 그대로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친정에 일격을...
데얀 선제골·박주영 PK 동점골…시즌 첫 슈퍼매치 1-1 무승부 2019-05-05 18:19:11
이웅희의 헤딩 슛이 노동건의 선방에 막히는 등 세트피스 기회를 자주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쉽게 나오지 않았다. 균형을 깬 건 친정팀 서울을 상대로 비수를 겨눈 수원의 데얀의 오른발이었다. 후반 11분 사리치가 페널티 아크에서 빼준 공을 데얀이 낮게 깔아 찼고, 이것이 그대로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친정에 일격을...
'한승규 극장골' 전북, 10명 싸운 FC서울에 2-1 승리(종합) 2019-04-28 18:06:54
골을 노렸다. 서울의 최용수 감독은 곧바로 이웅희를 빼고 공격수 박동진을 기용했고, 극단적인 공격 축구가 빛을 발했다. 서울은 후반 43분 박동진의 헤딩 패스를 이어받은 페시치가 수비수 두 명을 달고 드리블한 뒤 골키퍼 송범근을 따돌리고 전북의 골문을 꿰뚫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승부에서...
'한승규 극장골' 전북, 10명 싸운 FC서울에 2-1 승리 2019-04-28 16:13:15
이웅희를 빼고 공격수 박동진을 기용해 만회 골을 노렸다. 최용수 감독의 극단적인 공격 축구가 빛을 발했다. 서울은 후반 43분 박동진의 헤딩 패스를 이어받은 페시치가 수비수 두 명을 달고 드리블한 뒤 골키퍼 송범근을 따돌리고 전북의 골문을 꿰뚫었다. 수적 열세에서 나온 서울의 귀중한 동점골이었다. 무승부로 끝날...
540일 만에 '집' 돌아온 오스마르, FC서울 공격 윤활유 될까 2019-04-22 10:30:44
팀으로 거듭났다. 황현수, 김원식, 이웅희가 버틴 서울의 수비진은 오스마르의 가세로 안정감과 공격 전개능력을 더했다. 오스마르가 서울에 갖는 애정은 남다르다. 인천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그는 "고향은 스페인이지만 한국에 오면 안정적인 느낌을 받는다"며 "한국에 있을 때는 늘 집에 있는 것처럼 따뜻했다"고 밝혔다....
무패행진 멈춘 FC서울 최용수 감독 "초심으로 돌아간 기회" 2019-04-04 14:43:06
감독은 오스마르와 이웅희, 김주성 등 부상 선수들에 대해 "정상적으로 재활을 하고 있고 오스마르는 다른 선수들보다 빠른 시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힘든 시기를 조금만 버텨준다면 그 선수들이 복귀했을 때 팀에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않을까"하고 기대했다. mihy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