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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한국영화제, 브뤼셀 등 4개 도시 5개 극장서 개최 2021-10-22 18:16:55
개막작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감독 이종필)을 시작으로 최신작 5편, 애니메이션 장·단편 10편, 현지 영화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5편 등 총 20개 작품이 상영된다. 최신작으로는 '빛과 철'(배종대 감독), 다큐멘터리 '디어 마이 지니어스'(감독 구윤주), '케이팝 제네시스'(감독 염지선,...
'라임 재판' 막바지…1심서 중형 잇따라 2021-10-10 17:11:31
받는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44)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3억원을 지난 8일 선고했다. 그는 특경법 위반(수재·사기), 자본시장법 위반(미공개 정보 이용) 등의 혐의로 1월 구속돼 같은 법원에서 징역 15년을 받았다. 라임 사건과 관련해 그가 받은 누적 형량은 징역 25년, 벌금 43억원에 이른다. 라임 사태는 2008년...
'라임펀드 사태' 핵심 인물들 재판 결과 살펴보니… 2021-10-09 11:32:11
혐의를 받는 이종필 라임자산운용 전 부사장(44)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3억원을 선고했다. 그는 지난 1월 해외무역금융펀드와 관련해 같은 법원에서 징역 15년을 받은 바 있다. 1심에서 누적된 형량은 징역 25년·벌금 43억원에 이른다. 라임펀드 핵심 인물로 꼽히는 이 전 부사장은 펀드의 설계·운용을 총괄했고 김봉현...
돌려막기 의혹…'라임사태' 핵심 이종필, 1심서 징역 10년 선고 2021-10-08 13:18:58
빚은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와 관련해 핵심 인물인 이종필 라임 전 부사장이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8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오상용)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사장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3억원을 선고했다. 추징금 7676만7851원 가...
김봉현 술자리 참석 검사 첫 공판…"술값 100만원 아래였다" 2021-10-05 19:07:13
또, 나 검사 측은 김모 전 청와대 행정관과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되면 참석자가 7명이기 때문에 1인당 향응 수수액이 형사처벌 대상 액수인 100만원에 미달한다. 이에 검찰은 "2019년 7월18일 계산서를 보면 해당 호실에 5명이 참석했다"고 반박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책마을] 받아 적고, 외우고…'의심' 못하는 인재는 쓸모없다 2021-09-23 18:05:01
평가를 받는다는 뜻이다. 이종필 건국대 상허교양대학 교수는 《우리의 태도가 과학적일 때》에서 이런 인재상을 ‘한국형 천재’로 규정한 뒤 “한국형 천재가 쓸모 있던 시대는 끝났다”고 단언한다. 과거에는 교과서와 계산기 등을 머릿속에 모두 집어넣고 어떤 질문에든 척척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우수한 인재로...
부산금융중심지 정책 토론회 "부산 특화 금융정책과 실천 이뤄져야" 2021-08-27 08:17:30
없다”고 강조했다. 이종필 부산연구원 연구위원은 “부산의 경우 기본적으로 특화금융중심지 발전전략에 충실해야 할 것으로 본다”며, “이러한 부산금융중심지의 성격에 맞추어 강력한 법적·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요청하는 동시에, 혁신도시 시즌2 에서 부산 금융중심지에 금융공공기관이 추가 이전될 수...
'라임 돌려막기' 도운 연예기획사 대표 실형 2021-08-22 18:00:59
89억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았다. 1심은 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과 횡령,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김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2심은 이보다 1년 늘어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김씨가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등의 자금 유용을 도와 다수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책임이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대법원도...
'라임 돌려막기' 가담한 연예기획사 대표…징역 4년 확정 2021-08-22 11:06:10
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김씨가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등의 자금 유용을 도와 다수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책임이 크다고 봐 1심 형량보다 늘어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 범행의 피해는 불특정 다수의 펀드 투자자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돼 다수의 피해자를 발생시켰다"며 "상당히 계획적이고...
'라임 로비·횡령' 리드 전 회장, 1심 징역 6년 선고 2021-06-18 15:47:10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에게 투자 목적으로 금품을 제공하고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정수 전 리드 회장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6년을 선고했다. 18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오상용)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에게 징역 6년에 추징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