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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한 달' 시한 거론하자…뉴욕유가, 2.8% 급락 [모닝브리핑] 2026-02-13 06:56:11
열린 미사 축사를 통해 "이번에 일어난 무모한 무인기 침투와 관련하여 북측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인기 사건에 대해 정부 고위 당국자가 북한에 유감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 부부장은 "한국 당국은 자초한 위기를 유감 표명 같은 것으로 굼때고 넘어가려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공화국...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은 다행"…재발방지 요구 2026-02-13 06:42:33
지난 10일 저녁 명동성당에서 열린 미사 축사에서 "이번에 일어난 무모한 무인기 침투와 관련하여 북측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정부 고위 당국자가 북한에 유감을 표명한 것은 최초다. 김 부부장은 "한국 당국은 자초한 위기를 유감 표명 같은 것으로 굼때고 넘어가려 할 것이 아니라...
중대재해 기업에 영업이익 최대 5% 과징금…"건설경기 더 위축" 2026-02-12 18:06:55
물게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듬해에도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난 점을 감안하면 2년 동안 과징금 규모가 312억원에 달한다. B건설사도 2022년 217억원, 2024년 55억원 등 3년간 272억원을 과징금으로 내야 한다. 비(非)건설사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한 차례 불의의 사고로 근로자 3명이 숨진 대기업 제조업체 C...
[고침] 국제(인도네시아, 작년 부패 수준 10계단 하락…18…) 2026-02-12 17:54:48
반정부 시위가 일어난 네팔도 인도네시아와 순위가 같았으며 홍수 예방 사업 비리가 불거진 필리핀은 120위에 그쳤다. 한국은 63점으로 31위를 기록했으며 15점을 받는 데 그친 북한은 172위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1위는 덴마크(89점)가 차지했으며 다음으로는 핀란드(88점), 싱가포르(84점), 뉴질랜드·노르웨이(이상...
[천자칼럼] 실리콘밸리의 '코드 레드' 공방전 2026-02-12 17:45:42
레드’를 발동했을 때다. 코드 레드는 병원에 불이 난 상황이니, 그 위기감을 짐작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휴가 전면 취소, 회사 전역의 워룸화, 24시간 릴레이 개발에 들어갔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것이 제미나이다. 그러자 공수가 바뀌었다. 이번엔 오픈AI가 작년 말부터 코드 레드를 걸었다. 직원들이 일하다 쓰러져 자고...
틴슬리 선임이코노미스트 "美물가 3%대 중반될 수도…금리인하 기대 낮춰야" 2026-02-12 17:13:20
만약 주식 시장에서 큰 폭의 조정이 일어난다면 고소득층의 지출이 위축될 수 있다고 했다. 다만 “지난 몇 년간 쌓아온 수익이 상당하기 때문에 소폭 조정일 경우엔 이들의 소비 흐름을 완전히 꺾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용카드 연체율과 관련해서도 지난 18개월 동안 비교적 평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美, 대테러전에 파키스탄 이용 후 화장실 휴지처럼 버려" 2026-02-12 14:52:28
NDTV 등에 따르면 카와자 아시프 장관은 지난 10일 하원에 출석, 수도 이슬라마바드 소재 시아파 사원에서 최근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에 관해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 6일 일어난 이슬라마바드 사원 테러로 31명이 숨지고 169명이 다쳤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대한상의 '가짜뉴스 논란'에 최태원 "상의 주관 행사 중단…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 2026-02-12 14:46:34
떠난 자산가가 급증했다는 취지의 보도자료로 '가짜뉴스' 논란이 일어난 것과 관련해 자체 주관 행사를 잠정 중단하고 임원 전원에 대한 재신임 절차를 밟기로 했다. 12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전 구성원에 보낸 서한을 통해 이러한 방침을 포함한 5가지 쇄신 방안을 밝혔다. 최 회장은 "작업 현장에서 안전...
"관세보다 유가가 美 소비에 더 큰 영향…인플레 3.4%까지 반등"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2-12 14:26:00
조정이 일어난다면 고소득층의 지출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쌓아온 수익이 상당하기 때문에, 소폭의 조정만으로는 이들의 소비 흐름을 완전히 꺾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신용카드 연체율 상승도 눈여겨봐야 할 대목인가요 “일부 압박은 있지만 전체적인 재무 상태는 상대적으로 건강합니다. 매달...
안희정, 8년 만의 등장에 쏟아진 비난…하태경 "두번째 기회 줘야" 2026-02-12 10:13:19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건이 일어난 지 8년. 대법원판결 7년이 지났지만, 안희정 전 지사가 언론에 나타나니 또다시 여성단체의 비난 세례가 쏟아진다"면서 "그는 3년 6개월 감옥살이에 총합 7년간 사실상 두문불출한 사람이다. 공직 출마나 임명도 아닌 사적 친분 있는 인사의 행사에 참여한 지극히 시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