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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4-04 10:00:01
대결 04/03 21:07 지방 김용태 '내가 먼저' 04/03 21:13 서울 이정훈 장원준 역투 04/03 21:16 지방 김동민 박수치는 정점식 후보 04/03 21:18 지방 김동민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 내외 04/03 21:20 서울 한상균 류희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강릉 정비사업장 방문 04/03 21:25 서울 김인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4 08:00:05
라건아 30점…현대모비스, 4강 PO 1차전 기선제압 190403-1125 체육-008921:32 두산 좌완 불펜 장원준, 첫 등판에서 ⅓이닝 1볼넷 무실점 190403-1128 체육-009021:38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6-3 KIA 190403-1129 체육-009121:39 [프로축구 중간순위] 3일 190403-1130 체육-009221:40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5-1 kt...
'두산 주전포수' 박세혁 "의지형 존경하지만 나도 강하다" 2019-04-03 22:19:16
선발 이영하, 중간계투 박치국, 장원준, 윤명준, 마무리 함덕주 등과 호흡을 맞춰 kt 타선을 1점으로 묶었다. 타석에서도 맹활약했다. 박세혁은 0-0이던 2회말 2사 2, 3루에서 kt 선발 김민을 공략해 우익수 키를 넘어가는 2타점 2루타를 쳤다. 두산은 5-1로 승리했고, 박세혁의 2루타는 이날의 결승타가 됐다. 경기 뒤...
두산 좌완 불펜 장원준, 첫 등판에서 ⅓이닝 1볼넷 무실점 2019-04-03 21:32:22
등판해 5이닝 동안 4안타만 내주고 무실점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장원준의 1군 선발 복귀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김태형 감독은 고민 끝에 젊은 투수 이영하에게 선발 기회를 주기로 했다. 장원준의 보직은 중간계투로 확정됐다. 물론 선발 등판 경험이 많은 장원준은 기존 선발이 흔들렸을 때 대체할 투수 1, 2순위로...
'단독 1위' 김태형 감독 "이형범 잘 던지고, 박치국 빨리 오고" 2019-04-03 17:45:22
원하는 출루 능력과 해결사 능력을 뽐내고 있다. 페르난데스의 출루율은 0.474다. 득점권 타율은 무려 0.556에 달한다. 시즌 초 순항하는 두산은 더 강해질 수 있다. 베테랑 우완 배영수와 좌완 장원준이 2일 불펜에 합류했고, 5월에는 좌완 권혁이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교타자 최주환도 1군 복귀를 위해 속도를 내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3 08:00:05
SK 한동민, 고관절 염증 부상…선발 라인업 제외 190402-0973 체육-005617:56 두산 장원준·배영수 1군 콜업…"중간 투수로 활용" 190402-0982 체육-005718:06 SK 염경엽 감독 "눈물 흘리며 ML 도전한 켈리…첫 승 축하" 190402-0986 체육-005818:09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교체, 다음 시즌부터 무제한 가능 190402-0997...
두산 장원준·배영수 1군 콜업…"중간 투수로 활용" 2019-04-02 17:56:05
감독은 장원준을 왼손 투수가 필요한 중요한 순간에 내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감독은 당초 장원준을 1군 선발진에 넣고, 이영하를 선발에서 중간 계투로 보낼 생각이었지만, 계획을 바꿨다. 김 감독은 "이영하는 아직 어려서 보직을 왔다 갔다 하면 힘들 것 같다. 팀을 위해서도 이영하를 선발로 계속 키워나가는 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31 15:00:07
감독 "장원준·배영수, 4월 2일 1군 등록 예정" 190331-0354 체육-002713:22 김한수 감독 "김상수, 당분간 2루 고정…김성훈은 유틸리티" 190331-0364 체육-002813:48 NBA '골든스테이트-미네소타 경기 판정 문제없었다' 190331-0365 체육-002913:53 [고침] 체육 (김한수 감독 "김상수, 당분간 2루…") 190331-0369...
김태형 감독 "장원준·배영수, 4월 2일 1군 등록 예정" 2019-03-31 13:16:19
장원준이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배영수도 자신이 '100%에 가깝게 올라왔다'고 했다"며 "1군에서도 잘했으면 한다"고 바랐다. 배영수(137승)와 장원준(129승)은 현역 최다승 1, 2위다. 개막 엔트리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두산은 두 투수를 '1군 전력'으로 분류하며 2군에서 구위를 점검했다. 지난 시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30 08:00:07
조짐 190329-0933 체육-006517:47 장원준, 2군 경기 5이닝 무실점…김태형 감독 "복귀 당길 수도" 190329-0946 체육-014818:00 한화이글스 김태균·호잉 '대전시 홍보대사' 위촉 190329-0974 체육-006618:35 손진욱 씨, 이식한 팔로 삼성 대구 홈 개막전 시구 190329-0977 체육-006718:48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