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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상호관세 임박...이번주 물가지표 주목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3-24 08:25:36
뉴스 1) 뉴욕증시, 저가 매수로 극복한 네 마녀의 날…동반 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 변동성이 큰 '네 마녀의 날'을 맞아 3대 지수 모두 약세로 장을 열었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상호주의에 따라 관세를 부과할...
'1500원 아아'만 마시더니…메가커피·빽다방 일냈다 2025-03-23 12:10:49
보다 18.2% 증가한 수치다.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가 빠르게 늘어나는 이유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속에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커피 값부터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저가 커피숍의 아메리카노 가격은 1500~2000원대 수준에 머문다. 다만 저가 커피숍이 우후죽순 늘면서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들 간의 출혈 경쟁이 일...
"상견례 중이니 조용히 해달라"…저가 커피숍 찾았다 '황당' 2025-03-17 21:18:37
한 유명 저가 커피 전문점에서 결혼 전에 하는 상견례를 하는 커플을 본 목격담이 온라인에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커피 전문점은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이 1500원 정도 하는 곳이라고. 특히 이들 중 일부는 주변 손님들에게 "상견례 중이니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소셜미디어(SNS)...
위기의 더본코리아, 빽다방은 타격 없었다 2025-03-14 17:37:21
저가로 추락했다. 하지만 빽다방 매출은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황 속 저가 커피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더본코리아 주가는 2만8550원으로 전날 대비 2.06% 하락했다. 사상 최저가(2만8250원)에 가까운 수준이다. 더본코리아는 상장 이후 잇단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엔 국내산...
빵·과자·라면까지 안 오른 게 없네…"장 보기가 무섭다" [이슈+] 2025-03-06 14:21:36
가격 인상도 이어지고 있다. 네스프레소는 캡슐 커피 가격을 개당 최대 81원 올렸다. 배스킨라빈스는 아메리카노 가격을 400원, 저가 커피 브랜드 더벤티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벤티 사이즈) 가격을 200원 올린다. 앞서 스타벅스코리아와 할리스, 폴바셋이 지난 1월 메뉴 가격을 올리자 파스쿠찌와 컴포즈커피도 지난달 가격...
"밥 사먹기 손 떨린다"...재료비·배달료에 '고공행진' 2025-03-06 09:31:54
코코아, 커피 등의 수입 가격 상승이 더해져 이를 원료로 하는 제품의 가격 상승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달 주요 식품·외식기업의 가격 인상이 줄을 이었다. 롯데웰푸드는 초코 빼빼로 등 제품 26종 가격을 평균 9.5% 인상했고 SPC 파리바게뜨는 빵 96종과 케이크 25종 가격을 평균 5.9% 올렸다. 저가 커피...
재룟값·배달 수수료 부담에 2월 외식물가 3% 상승 2025-03-06 09:01:55
가공식품의 경우 재룟값 상승과 환율 영향으로 코코아, 커피 등의 수입 가격이 뛰어, 이를 원료로 하는 제품의 가격 상승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달 주요 식품·외식기업의 가격 인상이 잇따랐다. 롯데웰푸드[280360]는 초코 빼빼로 등 제품 26종 가격을 평균 9.5% 인상했고 SPC 파리바게뜨는 빵 96종과 케이크...
하삼동커피, 저소득층 기부, 가맹점 안정적 매출 보장 2025-03-05 16:18:24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하삼동커피(회장 박성준·사진)가 ‘2025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하삼동커피는 ‘2025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사회책임 사회공헌 부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하삼동커피는 기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사회적책임을...
줄줄이 가격 올리는데 '900원 커피' 내놨다…"맛없으면 환불" 2025-03-05 13:53:34
포함)를 900원에 선보인다. 아메리카노의 경우 커피 맛이 없으면 100% 환불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최근 저가 커피 브랜드 컴포즈커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300원 오른 1800원, 더벤티 역시 200원 인상한 2000원으로 책정했다. 스타벅스 폴바셋 할리스 등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들도 일제히 가격을 올렸다. 업체명 킨크는...
변우석에 맞서는 카리나·이준혁…'커피 전쟁' 심상치 않네 2025-03-04 07:39:20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고, 메가MGC커피·컴포즈커피·빽다방 등 저가 커피 브랜드가 빠르게 점포를 확산하며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현황에 따르면 파스쿠찌의 가맹점 수는 2019년 491개에서 2023년 494개로 변동이 없다. 엔제리너스는 2019년 483개에서 2023년 302개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