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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힘든데"…'커피 원가 120원' 논란에 사장님들 한숨 2025-05-23 06:30:06
비용까지 포괄한다. 7년째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정모 씨는 “1kg에 3만원짜리 원두를 쓰는데 아메리카노 한 잔에 원두값만 600원 정도고, 여기에 부재료비랑 인건비·임대료까지 합치면 원가는 더 올라간다”면서 “3000원짜리 커피 한 잔 팔면 1000원 정도 남는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 후보는...
"내일도 올 생각이에요"…20대 직장인 '출첵'한 팝업의 정체 [현장+] 2025-05-22 08:05:10
굿즈와 공연 티켓을 얻기 위해 오프라인 정모를 열고 팝업스토어를 찾았다. QWER 팬이란 점을 빼면 별다른 공통분모가 없었다. 박 씨는 모바일배틀그라운드가 출시됐을 때부터 게임을 해왔지만 김 씨는 PC로만 배틀그라운드를 해봤다고 했다. 이처럼 배틀그라운드에 대해 각기 다른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행사장을 나설 때...
건진법사 "정치인 아냐"…두 번째 공판서 정치자금법 혐의 부인 2025-05-12 15:37:47
출마한 정모 씨로부터 1억여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앞선 첫 공판에서 전 씨 측은 “전 씨는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받은 돈도 정치자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날 재판에서도 전 씨 측은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검찰이 제출한 증거의 채택에는...
'임신' 서민재 남친 측 "책임 회피한 적 없어…감금·폭행 당해" 2025-05-04 21:15:30
사항을 폭로하고 나선 가운데 남자친구 정모 씨 측이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4일 정 씨의 법률대리인 로엘법무법인 측은 "정 씨는 서 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들은 뒤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를 했고, 본인의 부모에게도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사회혼란으로 번지는 SKT해킹…사고경위 나와야 불안 잠재울 듯 2025-04-28 15:52:45
교체를 하려던 정모 씨는 연합뉴스에 "개통할 경우는 새 유심을 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예약해야 유심을 줄 수 있다고 한다"며 "신규 개통보다 기존 고객 불만 응대가 시급한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SK텔레콤이 현장에 직접 가서 신청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며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개통한 온라인 유심 교체...
"尹 부부 복귀는 안 불편한데…" 서초 아크로비스타는 지금 [현장+] 2025-04-18 13:36:50
대한 피로감을 토로하는 주민들도 있었다. 70대 주민 정모 씨는 "윤 전 대통령 복귀로 인한 불편은 전혀 없다"며 "예전에도 이렇게 살았고,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 없다"고 말했다. 아파트 청소업무를 맡고 있는 한 직원 역시 "경호가 더 삼엄해졌다는 체감은 크지 않다"고 전했다. 20대 대학생 임 모씨는 "전직 대통령이 ...
"치킨 가격이 왜 이래?"…배민 주문하다 '화들짝' 놀란 까닭 [현장+] 2025-04-16 20:00:01
치킨 가격이 갑자기 너무 올라 깜짝 놀랐다는 손님에게 점주 정모 씨는 "가게 전화로 직접 연락하거나 현장 결제하면 이전 가격과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매장에서 판매 중인 '옛날치킨' 가격은 2마리 기준 1만8000원이지만, 배달앱으로 주문하면 배달과 포장 모두 2만4000원이다. 배달앱을 이용하면 6000원...
이재명 '법카 유용 혐의' 첫 공판준비기일 30분 만에 종료 2025-04-08 16:09:31
대표와 정모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배모 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등 3명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의 1차 공판준비기일에는 피고인들의 변호인 4명만 출석한 가운데 재판이 열렸다. 공판준비기일은 본 재판 시작에 앞서 사건의 쟁점, 향후 재판 진행 방식 등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이 출석할 의무는 없다. 이날...
캐치더영, 첫 부산 단독 콘서트 성료…봄 시작 알린 청량 밴드 사운드 2025-03-31 09:42:48
첫 부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지난 29일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블라썸 인 부산(Blossom in Bus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센티멘탈 저니(Sentimental Journey)'와 '마이 오운 웨이(My own way)'로 무대의...
[특파원 시선] 2023년의 베이징, 2025년의 워싱턴 2025-03-30 07:07:07
가자전쟁 반대 집회에 참석했던 컬럼비아대 한국인 학생 정모(21)씨가 추방 위기에 놓여 있다는 보도를 접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지난 6일자 기사에서 국무부가 '친(親)하마스'로 보이는 학생들의 비자 취소를 위해 AI(인공지능)를 사용한다고 전했다. 학생들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AI로 검열해 문제 학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