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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도 '비화폰' 썼다…특검, 'VIP 격노' 시점 통신기록 수령 중 2025-07-30 13:41:00
서초구 특검사무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김건희 여사도 비화폰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비화폰 통신기록 확보를 위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고, 현재 기록을 임의제출 방식으로 수령 중”이라고 밝혔다. 정 특검보는 “지난주 대통령실과 국방부 군 관계자들에 대한 비화폰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으며,...
[속보] 해병특검 "김건희도 비화폰 사용 확인…통신기록 받기로" 2025-07-30 10:50:29
수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정 특검보는 '김 여사도 비화폰을 사용했냐'는 물음에 "김 여사도 비화폰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했다. 본인에게 지급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다만 포렌식 작업을 의뢰한 윤 전 대통령의 휴대폰에 대해선 "비밀번호 해제가 아직 안 된 것으로 안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무슨 '낌새'라도"…50대 그룹 내 1조원 지분 '변동' 2025-07-30 06:34:16
규모)을 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증여했다. 이로써 정 회장의 ㈜신세계 지분율은 29.2%로 늘었다. 효성그룹도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잔여 재산 상속이 마무리됐다. 부인 송광자 여사는 공덕개발㈜ 주식 490억원어치를 상속받았으며, 차남 조현문 전 부사장도 계열사 주식을 다수 상속받았다. LG그룹 계열인 LX그룹...
1년 사이 50대 그룹 내 1조원 지분 변동…상속·증여 활발 2025-07-30 06:01:01
증여해 경영권 승계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정 회장의 ㈜신세계 지분율은 29.2%로 높아졌다. 효성그룹은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잔여 재산 상속이 마무리되면서 가족 간 지분 정리가 이뤄졌다. 부인 송광자 여사는 공덕개발㈜ 주식 490억원어치를 상속받았으며, 차남 조현문 전 부사장도 계열사 주식을 다수 상속받았다....
김건희 집사 "아내 출국금지 해제해주면 귀국" 특검에 의견서 2025-07-29 15:11:41
정례 브리핑에서 "정 씨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수사팀이) 현재로선 출국금지 해제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집사 게이트'는 김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 씨가 설립에 참여하고 지분까지 가진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 신한은행 등으로부터 184억원을...
이재명 정부 첫 검찰 고위급 인사…신임 서울고검장 구자현 [종합] 2025-07-25 15:35:28
절차적 정당성을 비판한 바 있다. 정 지검장은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 수사를 총괄했고, 박 지검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딸 다혜 씨 부부를 뇌물 혐의로 기소했다. 법무부는 "능력과 자질, 리더십과 지휘 역량 내외부의 신망 등을 종합해 새롭게 인재를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최수진...
4인 4색 '특검의 입'…말투도 방식도 달랐다 2025-07-25 14:35:02
'기습 브리핑' 전술이다. 다른 특검팀이 정해진 시간에 정례 브리핑을 여는 것과 달리, 예고 없이 브리핑을 잡아 선제적으로 메시지를 던진다. 지난 24일에는 오후 2시30분 예정이던 정례 브리핑을 일단 취소했다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압수수색 관련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오후 2시10분에 다시 브리핑...
[속보] 김건희 '문고리 3인방' 유경옥 전 행정관 특검 출석 2025-07-25 09:58:33
여사가 착용한 것은 일본 왕실에 귀금속을 납품하는 미키모토사의 진주 목걸이로 판매가가 2000만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키모토사가 2008년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 이래 국내에선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특히 이 제품은 윤 전 대통령이 검찰 고위간부 시절부터 재산 신고 내역에 빠져 있어...
특검, 한덕수 자택 압수수색…'金 문고리 3인방' 잇달아 소환 2025-07-24 17:51:22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 전 행정관은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 씨로부터 김 여사 선물 명목으로 명품 가방을 받은 뒤 이를 다른 가방으로 교환한 당사자다. 정 전 행정관은 전씨가 휴대폰에 저장한 ‘건희2’ 연락처의 사용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다음달 6일 특검에 출석할 예정이다. 김 여사 측은 특검에...
특검, '김건희 집사 배우자' 소환…김 여사 측과 조사방식 신경전도 2025-07-23 17:50:46
데 사용됐다. 특검은 이노베스트코리아를 김씨가 정씨 명의로 소유한 차명회사로 보고, 김씨가 46억원을 확보해 김 여사에게 전달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관련 기업 12곳을 상대로 소환 조사를 확대하며 정근수 전 신한은행 부행장, 최석우 경남스틸 대표,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도 차례로 소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