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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흡연 말라"는 아버지 찌른 아들 구속 2024-09-10 20:48:32
말에 흉기로 찌른 아들이 구속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지난 8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7시 15분께 의정부시 한 자택에서 아버지 B씨의 목 부위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
친할머니 살해 후 흉기 들고 배회한 20대 2024-07-23 17:00:47
70대 친할머니를 살해하고 달아난 끝에 붙잡혔다. 강릉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강릉시 강동면 한 주택에서 함께 살던 할머니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으나 청량동 한 길거리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방해돼서 그랬다"…만취해 모친 살해한 30대 아들, 징역 20년 2024-07-19 15:28:05
설 연휴기간 술에 취해 모친을 살해한 30대 탈북민에게 1심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합의 1부(김희수 부장판사)는 19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탈북민 A씨(33)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검찰이 청구한 보호관찰 명령은 기각했다. 재판부는 "부모를...
'홀가분하게 외국 가려고' 모친 살해...징역 20년 2024-07-19 15:24:12
설 명절에 술에 취해 모친을 살해하고 그 옆에서 잠을 자던 30대 탈북민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합의1부(김희수 부장판사)는 19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탈북민 A(33)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도 명령하고, 검찰이 청구한 보호관찰...
"아버지는 가짜"..망상 시달리다 父 살해한 20대 딸 징역 15년 2024-07-18 06:13:11
울산지법 형사12부(김종혁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올해 1월 울산 자택에서 60대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정신질환이 있는 A씨는 사건 당일 물건을 부순 후 아버지에게 꾸중을 듣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말다툼 중 아버지 흉기로 찌른 아들…현행범 체포 2024-07-13 14:26:41
인천 서부경찰서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8시께 인천시 서구 자택에서 아버지인 6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아버지를 흉기로 찔렀다"며 직접 112에 신고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모친 살해 후 시신 옆 '쿨쿨'...형량 늘어 2024-07-13 09:37:31
어머니를 살해한 후 시신 옆에서 태연하게 TV를 보고 누워 잔 남성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부(설범식 이상주 이원석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다. 1심에서는 징역 22년을 선고받아 2심에서 형량이 더 늘었다. 서울 관악구에...
"40분마다 맞아"…'모친 살해' 전교 1등 아들, 입 열었다 2024-06-18 10:49:37
안방에서 자고 있던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했다. 숨진 어머니 시신은 방안에 그대로 둔 채 8개월간 방치했다. 범행이 들통날 것을 우려해 안방 문을 공업용 본드로 밀폐했다. 강 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의 신고로 붙잡혔다. 존속살해 최소 형량은 7년, 강 씨는 이례적으로 관대한 판결인 징역 3년을 받고 현재 출소한 상태다....
'불 붙은 휴지' 장모에 던진 40대…'존속살해미수' 혐의 무죄 2024-06-18 09:27:16
없다"며 존속살해미수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2심 역시 살인 의도를 단정할 수 없다고 봤다. 2심 재판부는 "병원에 소화 장비가 갖춰졌고 직원 등이 상주하기 때문에 연기나 냄새가 나면 조기에 진화할 수 있다는 점은 누구나 쉽게 인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피고인이 방화 후 불길을 더 빨리 번지도록 하기 위해...
"치매 어머니 모시기 힘들어"…차에 태워 바다로 돌진한 아들 2024-06-10 16:42:14
존속 살해 및 자살 방조)로 A(48)씨를 긴급체포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5시4분께 전남 무안군 현경면 홀통 선착장 인근에서 SUV를 몰고 바다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차에 함께 타고 있던 A씨의 어머니와 형이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사고 직후 인근에 있던 주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