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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업계, 중국산 준불연 단열재 '골머리' 2020-12-07 17:06:46
시중에 유통되는 중국산 준불연 단열재 때문에 건축자재업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성능 정보를 표시하지 않거나 단열 성능이 기준보다 떨어지는 제품도 퍼지고 있어 화재 안전성이 하락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한다. 7일 건자재업계에 따르면 1조4000억원 규모의 국내 단열재 시장에서 페놀폼이나 글라스울...
[게시판] LG하우시스, 화재 확대 방지 벽지로 소방산업대상 2020-10-21 12:00:10
소방산업대상에서 'LG 지인(Z:IN) 준불연 시트'로 산업기술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 벽지와 달리 준불연 소재를 적용해 불이 쉽게 번지지 않고 화재시 발생하는 유해물질 방출량이 적어 한국소방산업기술원으로부터 준불연 성능을 인정받았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고부가소재 선택과 집중 '금호석유화학' 79분기 연속 흑자 이끌다 2020-10-07 15:31:06
한층 끌어올린 새로운 블랙 폴리스티렌(EPS) 제품과 준불연 EPS 패널의 연구를 마치고 올해부터 상용화에 나설 방침이다.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CNT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합성고무, 합성수지 등 주력 제품과의 융합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HDC현대EP, 화재에 강한 건축용 단열재 '더블폴' 개발 2020-09-22 11:36:54
정부는 작년 11월 건축법을 개정해 화재 안전기준 관련 기준을 강화하고 기존 6층 이상에 사용하던 준불연 단열재를 3층(약 9m) 이상 건축물과 모든 필로티 구간에 확대 적용하도록 의무화했다. HDC그룹에 따르면 더블폴은 입자 내부에 팽창흑연과 난연제를 균일하게 침투 시켜 화재에 노출됐을 때 연소 시간을 지연시킨다...
한솔홈데코, 버추얼 박람회에 준불연 패널 선보여 2020-09-05 14:25:39
‘준불연 패널’을 출시했다. 준불연이란 불에 타지 않는 불연 재료에 준하는 정도의 내구성을 갖췄다는 뜻이다. 350도에서도 타지 않고 원형을 유지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때 연기 발생을 막고 건축물의 내력을 오래 유지시키는 기능을 한다. 내마모, 찍힘, 긁힘에 강하며 오염된 환경에...
코로나 영향…실내 생활 많아지자 고급 건자재 수요 늘었다 2020-08-25 16:28:59
‘준불연 패널’을 출시했다. 준불연이란 불에 타지 않는 불연 재료에 준하는 정도의 내구성을 갖췄다는 뜻이다. 350도에서도 타지 않고 원형을 유지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때 연기 발생을 막고 건축물의 내력을 오래 유지시키는 기능을 한다. 내마모, 찍힘, 긁힘에 강하며 오염된 환경에...
불에 강한 소재 의무화…샌드위치패널 시장 '지각변동' 2020-07-08 17:51:42
등 마감재로 샌드위치패널을 사용할 경우 준불연 성능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1000㎡ 이상 공장과 600㎡ 창고에 적용하던 현재 기준을 확대한 것이다. 또 현재 섭씨 700도에서 7분 정도 대피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난연’ 성능 기준을 10분 정도 대피할 수 있는 ‘준불연’ 이상으로 높였다. 샌드위치패널은 압연 컬러강판...
화재안전 기준 강화에 1.8조 샌드위치패널 시장 '지각변동' 2020-07-08 15:53:13
마감재로 샌드위치패널을 사용할 경우 준불연 성능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1000㎡ 이상 공장과 600㎡ 창고에 적용되던 현재 기준을 확대한 것이다. 또한 현재 섭씨 700도에서 7분 정도 대피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난연' 성능 기준을 10분 정도 대피할 수 있는 '준불연' 이상의 성능으로 기준을 강화했다....
발포플라스틱조합 "정부 단열재 규제로 中企 도산위기" 2020-06-21 15:12:16
준불연 성능을 확보했다”며 “2015년 의정부, 2018년 제천 화재 후 생긴 규제로 경영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이천 화재사고로 인한 추가 규제 발표는 모든 스티로폼 단열재 생산 중소기업을 도산·폐업 위기로 내몰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조합원사 사장은 “그라스울 샌드위치 패널의 수명은...
발포플라스틱조합 "인재 사고를 단열재 규제로…철회해야" 2020-06-19 14:00:00
불연재인 유리섬유로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내용 등을 담은 '건설 현장 화재 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스티로폼과 우레탄폼 단열재가 내장된 샌드위치 패널은 유리섬유 단열재보다 가격이 싸지만, 화재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조합 측은 "중소기업들이 수십년간 기술개발의 결실로 샌드위치 패널의 난연(難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