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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하루에 딱 한 캔만 마셨는데…충격 결과에 '화들짝' [건강!톡] 2025-06-13 20:01:35
혼선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비흡연자만 따로 분석한 결과에서도 알코올과 췌장암 사이의 연관성은 유지되었기에 알코올 자체가 독립적인 위험 요인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주종별 차이도 있다. 맥주와 증류주가 췌장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와인은 유의미한 연관성이 확인되지...
전세계 사로잡은 한국 '소주'...'데킬라'도 제쳤다 2025-06-09 13:27:47
증류주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하이트진로는 진로(JINRO)가 영국 주류 전문 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등 소주 제품을 총 9680만 상자(상자당 9리터 기준) 판매했다. 글로벌 메인 주종인 데킬라의...
하이트진로, 24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2025-06-09 10:20:26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소주 판매량이 24년 연속 증류주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하이트진로는 진로(JINRO)가 영국 주류 전문 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등 소주 제품을 총 9,680만 상자(상자당...
"진로, 24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선정" 2025-06-09 09:39:56
하이트진로[000080]는 지난해 소주 판매량이 24년 연속 증류주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서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참이슬 등 소주 제품을 9천680만 상자(상자당 9L 기준)를 판매하며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이를...
소주를 불닭처럼…미국도 뚫는다 2025-05-30 14:43:52
전통 증류주인데요. 일본하면 사케, 러시아 보드카, 멕시코 데킬라를 떠올리는 것과 같죠. 현재 확인 가능한 통계로 국내에서 하이트진로의 소주 시장 점유율은 50% 이상입니다. 소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수록 하이트진로의 해외 진출이 용이해질 수 있는 거죠. <앵커> 하이트진로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해외...
세종문화회관, '싱크 넥스트 25' 개최…이태원 리스닝 파티로 서막 2025-05-29 13:38:33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증류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끄는 ‘내외 디스틸러리’와 협업해 싱크 넥스트 최초의 라운지인 ‘우물(wells)’를 S씨어터 입구에 마련하기로 했다. 이 자리는 우리 술로 만든 칵테일 한 잔과 디제잉, 대담, 아티스트 큐레이션 등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은 우물이...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보르도 와인 값이 떨어진 진짜 이유는? 2025-05-12 10:00:17
경우가 많습니다. 과실주인 와인은 증류주인 위스키와 달리 코르크 마개를 연 뒤엔 하루 이틀 안에 마셔야 변질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보통 와인은 그 자리에서 최소 한 병을 모두 비우는 경우가 많죠. 통계청에 따르면 2000년 전체 가구의 15.5%에 불과하던 1인 가구의 비중은 2023년 35.5%로 증가했습니다....
블루스 리듬 속 막걸리를 들이켜니…피치 못할 인생의 맛이 느껴졌다 2025-05-05 17:14:13
게 블루스라면, 켄터키 옥수수 증류주인 버번의 달고 진한 맛은 살아가는 고통을 견딜 수 있게 마음을 데워준다. 뉴올리언스의 블루스 클럽이나 재즈 바 무대에 선 뮤지션을 떠올릴 때 그 모습이 ‘한 손엔 마이크, 다른 손엔 버번’인 건 그런 이유에서다. 콘트라베이스부터 보컬, 색소폰, 오르간, 드럼까지 다섯 명의...
"안 팔리네" 콧대 높던 LVMH도 '백기'…직원 1200명 해고 2025-05-02 15:39:43
헥토리터(1헥토리터=100ℓ)였다. 1961년 이후 63년만에 최저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 유럽산 제품에 상호관세 20%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영향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미국은 프랑스산 와인·증류주의 최대 수출국으로 꼽힌다, 지난해 미국 수출량은 전년대비 5% 증가한 38억 유로를...
"협상 제대로 안 하면 美로"…정치인들 직격한 '럭셔리 황제' 2025-04-18 06:42:37
화장품·향수, 시계·보석, 와인·증류주 등 여러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LVMH는 매출의 25%를 미국에서 창출하고 있다. 특히 와인과 주류 매출은 미국 시장이 34%를 차지한다. 이 때문에 미국 행정부가 유럽산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LVMH는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