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은 국감에 등장한 '관봉권'…野 천하람 "인출 은행 맞혀보라" 2025-10-20 12:13:59
건진법사 수사에서 검찰의 '띠지 분실'로 논란이 됐던 그 지폐 묶음이다.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한은 국감에서 1천원권 1천장이 묶인 관봉권을 제시했다. 그는 "국회가 가짜 뉴스 생산지 역할을 하는 것 같아 답답해서 참다못해 시중은행 관봉권을 직접 인출해왔다"고 운을...
김건희특검 "통일교, 대선 전후 국힘 17개 시·도당에 후원금" 2025-10-18 17:54:59
브로커 '건진법사' 전성배씨로부터 이듬해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돕기 위해 교인들을 입당시켜달라는 요청이 들어오자, 통일교가 조직·재정을 이용해 윤 전 대통령과 주변 정치인들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봤다. 한편, 특검팀은 한 총재와 측근들이 '정교유착' 의혹과 무관하게 별도로...
국세청장 "김건희 금품 과세, 판결확정시 법·원칙에 따라 처리" 2025-10-16 11:56:51
김 여사는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2022년 4∼7월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교단 지원 관련 청탁을 받고 고가 목걸이 등 합계 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으로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데스크 칼럼] 캄보디아에 호구 잡힌 대한민국 2025-10-15 17:29:34
건진법사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캄보디아 ODA 사업을 청탁한 뒤 일부 자금을 되돌려받는 사실상 ‘페이백’ 구조를 짠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실제 캄보디아 ODA 지원 예산은 2023년 1805억원, 2024년 2178억원에서 올해 4353억원으로 매년 급증했다. 캄보디아 국경을 넘으면 수사는 멈춘다. 계좌 추적이...
뉴욕증시, 트럼프 中 저격에 혼조마감…전국 대부분 '가을비' [모닝브리핑] 2025-10-15 06:46:13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2022년 4∼7월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교단 지원 관련 청탁을 받고 고가 목걸이 등 합계 8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도 받습니다. ◆ '억대 수입' 유튜버 4000명, 2년 만에 64% 증가 수입이 1억원을 넘는 유튜버가 빠르게 늘어 4000명 이상으로...
건진법사 "샤넬백·목걸이, 김건희에 전달했다" 인정 2025-10-14 17:45:46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4일 통일교 교단 관련 현안을 해결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 등에 대한 자신의 재판에서 “통일교 측으로부터 샤넬백과 고가 목걸이를 받아 김건희 여사 측에 전달했다”며 공소사실을 인정하는 취지로 발언했다. 법적으로 죄가 성립하지 않아 처벌받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전씨...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사건, 김건희 재판부가 심리 2025-10-10 18:30:22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사건도 심리하고 있다. 한편, 김 여사 측에 이우환 화백의 고가 그림을 건네며 공천 등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로 구속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 사건은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가 맡았다. 김 전...
특검 '정교일치' 정점…한학자 통일교 총재 재판 넘기나 [특검 브리핑] 2025-10-10 10:46:34
2022년 4~7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 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 등도 있다. 특검은 이들 혐의가 한 총재의 뜻에 따른 통일교 측의 ‘정교일치’ 이념 실현 구상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있다. 앞서 재판에 넘겨진 윤 씨의 공소장에 통일교 측이 해당 이념 실현을 위해...
'소환 불응' 한학자 총재…추가조사 없이 추석 후 기소 전망 2025-10-05 12:02:25
초순 김 여사가 건진법사 전성배씨(구속기소)를 통해 윤씨에게 요청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30일 국민의힘 경남도당을 압수수색해 통일교 측이 제출한 가입신청서 묶음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개인의 자유의사에 반해 입당을 강요하면 정당법 위반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김건희 "응원 덕에 어두운 터널 버텨"…옥중 추석 인사 2025-10-04 13:51:31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2022년 4∼7월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교단 지원 관련 청탁을 받고 고가 목걸이 등 합계 8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도 있다. 법원은 김 여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후 지난 12일 김 여사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