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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사다리 이용' 관저 내부 진입…전열 정비 2025-01-15 07:38:36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 영장을 집행하는 경찰이 7시 25분께 관저 안으로 진입했다. 경호처가 차벽을 설치하는 등 약 2시간 넘게 가로막았다. 하지만 경찰은 사다리 등을 이용해 차벽을 넘었고, 내부에 설치된 버스를 직접 운전해 치웠다. 현재 경찰 특수단과 형사 등은 관저 내에서 전열을 정비해 관저로 향하고 있다....
12일 만에 다시 尹체포 나선 공수처·경찰…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 [모닝브리핑] 2025-01-15 07:00:32
1차 저지선에 차벽을 6중으로 세우고 직원들을 집결시켰습니다. ◆ 崔대행 "尹체포영장 충돌 없어야…불행한 사태 시 책임 물을 것"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해 "국가 기관 간 물리적 충돌 방지를 여러 차례 강조한 만큼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면 대통령...
尹 체포시도, 1시간 넘게 대치...산으로 우회 진입 시도 2025-01-15 06:46:08
현재 관저 입구 부근 1차 저지선에 차벽을 6중으로 세우고 직원들을 집결시키며 대치 중이다. 한편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관들 일부는 매봉산 등산로를 통해 한남동 관저 우회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관저 앞에서는 국민의힘 의원 30여명과 윤 대통령 변호인단이 가로막으며 대치 중이라 경찰이...
"쿠데타다!" 체포 시도에 반발…1시간 넘게 대치 중 [종합] 2025-01-15 06:45:21
특별수사단을 합쳐 150명 정도였는데, 수적 열세를 겪고 이번에 인원 규모를 대폭 늘린 것이다. 경찰 역할은 크게 진입조, 체포조, 호송조 세 가지로 나눴다. 진입조는 차벽 등 장애물을 제거하고 관저로 향하는 길목을 확보, 체포조는 윤 대통령을 비롯한 체포영장이 발부된 김성호 경호처 차장, 집행을 저지하는 경호처...
공수처, 尹 관저 앞 도착...국힘 의원·변호인단 '항의' 2025-01-15 06:10:03
저지선에 차벽을 6중으로 세우고 직원들을 집결시켜 대치 중이다. 관저 앞에서 국민의힘 의원 30여명과 윤갑근·김홍일 변호사 등 윤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모여 체포영장 집행에 항의하고 있다. 윤 변호사는 "정당한 공무집행이 아니다"라며 "(영장에) 형사소송법 110조·111조 예외 조항이 없다. 모든 행위는 불법이고...
[속보] 관저 입구에 차벽버스 추가 배치…영장 집행 저지 2025-01-15 05:58:43
영장을 제시했다. 그러자 경호처는 대통령 관저 입구 쪽 경내에 차벽용 버스를 추가로 배치했다. 경호처는 지난 3일 첫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무산된 뒤 관저 입구에 철조망을 새롭게 설치했다. 여기에 차벽도 추가로 설치했다. 한편 이날 경찰은 기동대 경력 3200여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체포 투입 150명에서 1000명으로…"2박 3일 장기전 불사" 2025-01-15 05:25:04
뚫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마련했다. 차벽·철조망 등으로 요새화가 이뤄진 관저에 진입하고 체포 대상자 신병을 확보하는 구체적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김성훈 경호처 차장은 체포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차장 체포영장을 집행하면 윤 대통령 체포를 저지하는 경호처의 조직력도 약화할 수 있...
[속보] 경호처, 한남 관저 입구에 버스 차벽 추가 배치 2025-01-15 05:22:10
저지하는 대통령경호처가 관저 내부에 버스로 '차벽'을 추가로 만드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날 오전 5시께 관저 입구에는 대형 버스가 가로로 배치돼 있고, 관저 내부에선 경호처 직원들이 버스로 차벽을 추가로 만들고 있다. 관저가 이른바 '요새화'되면서 경찰은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