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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소포장·차별화 상품 강화 2026-01-08 08:34:14
새로운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수산 선물에서는 최근 외국인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는 K푸드 '곱창김'을 고급화한 선물세트 '레피세리 곱창김 1호' 어포류 세트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주류와 그로서리는 프리미엄 라인을 강화하고, 유명 반찬가게 '맛있는 찬'의 프리미엄 한상 차림 기프트 세트를...
'에바뛰' 준비됐지?…직관적 쾌감, 씨엔블루 '킬러 조이' [신곡in가요] 2026-01-07 18:00:12
당찬 기개를 기대케 한다. 뮤직비디오 역시 이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합주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시작해 씨엔블루의 음악이 점차 확장되며 관객과 하나의 무대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려냈다. 음악으로 한데 뭉쳐 함께 즐기고 뛰는 모습이 강한 해방감을 안긴다. 씨엔블루라는 이름 아래 단단하게 내공을 쌓아왔음에도...
김담 대표 "공간이 곧 콘텐츠…영등포에 문화적 색채 입힐 것" 2026-01-07 18:00:04
김담 경방타임스퀘어 대표(사진)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자신을 단순한 쇼핑몰 경영자가 아니라 죽어있는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디벨로퍼’로 정의한다. 100년 넘게 직조기 소리가 요란하던 낡은 방직공장 터를 ‘문화 용광로’로 바꾼 주역, 김 대표를 타임스퀘어 집무실에서 최근 만났다. 그에게 영등포...
서반구서 中·러 내쫓는 트럼프…대만 침공·우크라 전쟁 면죄부 주나 2026-01-07 17:22:01
찬카이 항구도 매각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 “美, 좁은 이익 추구 강대국”외교안보 전문가들은 돈로 독트린이 결국 강대국 간 세력권 분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미국이 아시아와 유럽에서 중국과 러시아에 패권을 내주려 하지는 않겠지만, 미국이 ‘앞마당’인 중남미 국가의 지도자를...
불가능을 현실로…무대로 튀어나온 상상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07 14:05:40
투어 미디어콜이 진행됐다. 작품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수작으로 꼽히는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우연히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들어간 치히로에게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을 유려하게 그려내며 2001년 개봉과 동시에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2003년...
李대통령 방중기간 日제재 발표한 中…한미일 '갈라치기' 시도?(종합) 2026-01-06 21:27:22
있다고 봤다. 컨설팅업체 유라시아그룹의 제레미 찬은 "중국이 분명히 한국과 일본을 이간시키려 하고 있다"면서, "외교정책에서 '균형'을 회복하려는 이 대통령의 바람과 더불어민주당의 오랜 반일 성향을 이용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화여대 박원곤 교수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중국이 시 주석 방한 2달 ...
내일 오후부터 다시 '강추위'…미세먼지 물러가 2026-01-06 19:49:43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찬 북서풍의 영향으로 한동안 기승을 부린 미세먼지는 해소될 전망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7일 새벽부터 서풍과 북서풍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들어왔다가 청정한 북서풍이 들어오면서 오후부터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7일 오전까지 수도권·강원영서·충청, 늦은 오전...
"매년 국제거장전 열겠다"…국립현대미술관, 올해는 허스트 낙점 2026-01-06 18:08:49
볼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국제 거장전 정례화의 프로토타입 격으로 지난해 연 ‘론 뮤익’ 전시로 53만 명을 끌어모은 성과의 연장선이라는 설명이다. 김 관장은 “관람 태도, 작품을 보는 시각과 느낀 것을 표현하는 방법 등 한국의 관람 수준이 높아졌고, 관람객들이 그저 블록버스터 전시라...
족쇄 차고 美 법정 선 마두로…"난 여전히 대통령, 납치당해" 2026-01-06 17:27:32
했다. 두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상태였던 그는 재판 중 메모를 했으며 이를 소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함께 기소돼 재판정에 선 마두로 대통령의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도 “나는 베네수엘라의 영부인”이라고 밝혔다. 압송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플로레스는 작전 중에 상처를 입은 듯 이마에...
교통 허브로 떠오른 성남 판교역…주변 집값도 '쑥' 2026-01-06 17:13:21
연장), 성남도시철도 1·2호선, 용인선 연장, 수원도시철도 1호선, 월곶배곧선 등 6개와 새로 포함된 김포 골드라인 학운 연장, 판교오포선, 동백신봉선, 가좌식사선, 덕정옥정선, 대곡고양시청식사선 등 6개다. 표찬 싸부원 대표는 “경기도와 각 시의 재정 여력이 서울만큼 크지 않은 데다 일부 노선은 수요도 충분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