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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려난 '대장동 핵심' 김만배, 유동규·남욱과 진실공방 벌이나 2022-11-23 18:32:21
전 본부장이 김씨가 보유한 천화동인 1호 지분 49% 중 24.5%(세후 428억원)를 나눠 갖기로 약속했다고 보고 있다. 김씨는 줄곧 “천화동인 1호 지분은 모두 내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은 대장동 사업 공모지침서 발표 시점(2015년 2월)보다 수개월 앞서 대장동 일당이 이 대표 측 승인을 받아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조일훈 칼럼] 이재명 대표, 거취 숙고할 때 왔다 2022-11-23 17:41:07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남욱 변호사(천화동인 4호 소유주)의 폭로다. 내용의 파급력도 크지만 “내가 지은 죗값은 치르겠다”는 것을 전제로 다른 혐의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 전 본부장의 화법은 완전히 노골적이다. “내가 벌 받을 건 받고, 이재명 명령으로 한 건 이재명이 받아야 한다.”...
'대장동 키맨' 김만배도 출소…유동규·남욱과 진실공방 벌이나 2022-11-23 10:28:41
약속했다고 보고 있다. 남 변호사 또한 “김씨가 ‘(천화동인 1호) 지분 중 37.4%는 이 대표 측 지분’이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지금까지 줄곧 “천화동인 1호 지분은 모두 내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1일 대장동 재판에선 남 변호사의 각종 폭로에 공감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런 이유로...
남욱 "성남시장 재선뒤 李측 '고맙다' 말해" 2022-11-22 18:29:30
보유한 천화동인 1호 지분 중 24.5%(세후 428억원)를 나눠 갖기로 한 혐의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 비밀을 흘려 대장동 일당이 위례신도시 개발사업자로 선정되도록 한 혐의 등으로 지난 19일 구속돼 조사받고 있다. 정 실장 측은 구속의 합당성을 따지는 구속적부심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한 상태다. 심리는...
남욱, '폭로전' 이유에 "남의 죄 떠안고 처벌받기 싫어" 2022-11-22 12:27:49
딱 하나(천화동인 1호 지분 관련)"라며 "나머지는 기존 조사에서 이미 했던 얘기거나, 전에 말하지 않았던 사실을 지금 얘기하는 것뿐"이라고 했다. 남씨는 전날 재판에서 "조사 당시 사실대로 진술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2015년 2월부터 천화동인 1호 지분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 측 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천화동인 1호는 이재명 측 지분"…열리기 시작한 남욱의 입 2022-11-21 17:58:44
“천화동인 1호의 절반은 ‘그분’ 것”이라고 언급하며 실소유주 논란이 불거졌다. 김씨는 여전히 천화동인 1호 소유주가 자신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남 변호사와 유 전 본부장 등이 “여기에 이 대표의 숨은 지분이 있다”며 진술을 번복하면서 검찰 수사 기류가 달라지고 있다. 남 변호사는 이날도 “김만배가 (대장동...
풀려난 남욱, 유동규 이어 '이재명 겨냥' 폭로 나오나 2022-11-21 10:45:23
‘천화동인 4호 실소유주’인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가 구속 기한 만료로 풀려났다. 같은 대장동 일당인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 이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또 다른 폭로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남 변호사는 21일 0시 4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했다. 그는 취재진에...
8시간 진행된 구속 영장 심사…정진상 측 "유동규 진술 신빙성 없어" 2022-11-19 00:20:26
측은 천화동인 1호의 배당금인 700억원(세후 428억원)을 나눠 갖기로 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검찰은 기본적으로 유동규 진술에 근거하고 있다”며 “아직 법원의 판단이 나오기 전이라 이자리에서 말하기 어렵다”고 했다. 검찰이 '정치 탄압'을 하고 있다는 주장도 이어졌다. 김의겸 민주당 의원은 "서울중앙지검...
남욱 "이재명, 정진상에 위례 개발 보고받아" 2022-11-18 18:24:28
남 변호사는 천화동인 4호 법인 자금 중 38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추가 기소하고 이들의 구속 연장을 요청했다. 그러나 법원은 “추가 기소된 횡령 등의 공소사실로 구속 필요성이 적극적으로 소명됐다고 보기 부족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씨와 남 변호사는 각각 오는 25일 0시, 22일 0시에 구속 기간이 만료된다....
檢, 정진상 소환…'이재명 대장동 개입' 집중 추궁 2022-11-15 18:18:08
가진 천화동인1호 지분 49%의 절반인 24.5%에서 각종 비용을 뺀 428억원이 정 실장과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몫으로 판단했다. 김씨는 이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수사팀은 보강 수사를 통해 지분 배분 약속을 입증하는 증거를 충분히 확보했다고 자신하고 있다. 이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