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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의붓딸 살해, 친모도 `공범`…두 살 아들 앞에서 범행 2019-04-30 11:58:36
살해 장소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테이프와 노끈 등 범행도구는 미리 준비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가 차를 운전했는데 조수석에는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2살 아들이, 뒷좌석에는 유씨와 A양이 자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장소에 도착하고 나서 부부는 자리를 바꿨고, 김씨가 뒷좌석에서 A양을 목 졸라 살해하던...
10대 의붓딸 살해범, 젖먹이 아들 앞에서 범행…엄마도 공범(종합) 2019-04-30 11:26:04
젖먹이 아들 앞에서 범행…엄마도 공범(종합) 청테이프·노끈 범행도구 준비하고 공중전화로 불러내 숨진 딸 "의붓아버지가 성추행", 피해호소 20여일 뒤 살해당해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정회성 기자 =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30대 남성에 이어 조력자 역할을 한 친모(親母)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두 살배기...
10대 의붓딸 살해남 범행 전후 행적은? 경찰, 수사력 집중(종합) 2019-04-29 16:47:09
쓰인 비닐봉지와 청테이프 등이 피해자 시신과 함께 발견됐다.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물건이지만, 김씨 승용차 내부는 별다른 잡동사니 없이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2016년부터 작년까지 광주에 사는 의붓아버지 집과 목포의 친아버지 집을 오가며 지냈다. A양은 최근 친아버지에게 의붓아버지와...
10대 의붓딸 살해남 범행 전후 행적은?…수사력 집중 2019-04-29 16:04:02
쓰인 비닐봉지와 청테이프 등이 피해자 시신과 함께 발견됐다.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물건이지만, 김씨 승용차 내부는 별다른 잡동사니 없이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2016년부터 작년까지 광주에 사는 의붓아버지 집과 목포의 친아버지 집을 오가며 지냈다. A양은 최근 친아버지에게 의붓아버지와...
[hot click] 2019년 4월 3주~4주 놓치지 말아야 할 기사는? 2019-04-23 10:53:00
연쇄살인자 심리 파일, 문경 십자가 죽음의 비밀, 청테이프 살인사건 등 섬뜩하지만 호기심이 가는 사건을 다룬 방송이었습니다. (2019.03.30) 7. [카드뉴스] 지갑 잃어버렸을 때 꿀팁 2017년 5월 등록된 콘텐츠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학생 기자가 제작한 지갑 잃어버렸을 때 꿀팁 카드뉴스입니다. 각종...
[hot click] 2019년 4월 1주~2주 놓치지 말아야 할 기사는? 2019-04-09 14:22:00
심리 파일, 문경 십자가 죽음의 비밀, 청테이프 살인사건 등 섬뜩하지만 호기심이 가는 사건을 다룬 방송이었습니다. (2019.03.30) 2. 4월은 입사시험의 달…SK 7일, LG 13일, 삼성 14일 지난 6일 응시 인원이 20만 명을 넘는 9급 국가직 공무원 시험을 시작으로 주요 기업의 필기전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4대 그룹...
'잔소리한다'며 50대 여성 잔혹하게 살해한 20대男, 징역 17년 2019-04-05 10:41:49
현금 13만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정씨는 "A씨가 방이 어질러진 모습을 보며 '깨끗하게 하고 있지'라고 싫은 소리를 해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그는 A씨의 목을 조른 뒤 입에 이물질을 넣고 청테이프로 감아 또 한 번 질식시켜 숨지게 했으며 양손과 몸을 청테이프로 묶고 달아났다. areum@yna.co.kr...
"도와줬더니 내 물건 훔쳐?" 가출 후배 감금·폭행 20대 구속 2019-04-04 10:03:58
풀어낸 이군은 급한 마음에 손발에 붙어있는 청테이프를 모두 제거하지 못한 채 허겁지겁 담을 넘어 도주했다. 이군은 곧바로 인근 지구대로 찾아가 "선배의 물건을 훔쳤다가 폭행·감금 당했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 등에게 경찰 출석을 종용해 자진 출석한 이들을 검거했다. 김씨 등은 일부 폭행 사실은 인정하면서...
밀양 여자 초등생 납치범 징역 12년 유지…항소 기각 2019-04-03 10:58:31
형량이 적절하다"고 판시했다. 이 씨는 지난해 7월 밀양시 한 마을회관 앞에서 스쿨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가던 여자아이(당시 초등학교 3학년)를 자신이 몰던 1t 트럭에 태워 납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그는 여자아이를 청테이프로 묶고 차에 태워 돌아다니다 하루가 지난 후 내려준 뒤 달아났다가 붙잡혔다....
'우상' 천우희 "의욕만큼 두려움도 컸던 영화" 2019-03-18 08:00:00
청테이프를 붙이고 있었고 화장실 가는 것도 다 참았죠. 눈이 나중에는 짓무르더라고요. 기온은 영하 15도까지 내려가고 몸은 비에 젖어있고요. 마지막 촬영 때는 공황장애가 올 정도였어요. 그러다 사고도 나서, 그때는 '내가 이러다 비명횡사 하는 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렇지만 배우로서 누를 끼치기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