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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전 기업부문장 등…KT 신임 사장에 33명 도전 2025-11-18 17:26:45
대표 후보군을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연내 최종 1인을 선정한 뒤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이사회는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주총회에 추천할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는 내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로 선임된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KT 신임 사장 후보에 33명…인선자문단 꾸린다 2025-11-18 15:19:40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연내 최종 1인을 선정한 뒤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이사회는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주총회에 추천할 최종 후보 1인을 확정하고 해당 후보가 2026년도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韓에 7조 투자' 아마존 "제조 데이터, 클라우드로 결합" 2025-11-17 17:09:18
나온다. AWS는 MS, 구글 클라우드에 이어 글로벌 기업 중 세 번째로 한국 정부의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취득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AWS의 소버린 전략이 성공한다면 상승률 측면에서 오라클에 뒤처진 아마존의 주가도 재평가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최지희/최영총 기자 mymasaki@hankyung.com
삼성SDS, 에쓰오일 모든 IT 서비스 '전담 관리자' 됐다 2025-11-17 14:18:10
"삼성SDS와의 협력을 통해 IT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이번 에쓰오일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KT, 클라우드 사업 키운다…'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 출시 2025-11-12 18:02:09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저장·전송·사용 등 데이터 전 과정의 안전한 보호, 국내 데이터 저장·관리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KT는 “기존 퍼블릭 클라우드 이상의 효율성을 제공하면서도 디지털 보안 강화 트렌드에 맞춰 국내 규제에 특화된 한국형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MSP 사업 키우는 KT…MS와 보안 전문 클라우드 내놨다 2025-11-12 12:28:00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유서봉 KT 엔터프라이즈부문 AX사업본부장은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보안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라며 "서비스 적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北이 카톡·구글 해킹"…보안업체 주장 논란 2025-11-10 17:17:34
‘북한 위협을 통한 업체 홍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 업체는 올해에만 6회 이상 북한발 해킹 관련 위협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과기정통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중소 보안업체가 최근 북한 중국 등을 배후로 둔 해킹 보고서를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1조 매출 美 보안기업의 경고 "무차별적 AI 도입, 보안 재앙 우려" 2025-11-10 15:41:08
한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테너블의 전략과 투자 계획에 대해 묻자 빈츠 CEO는 “최근 한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정보유출 사고로 인해 기업들이 보안 투자에 긍정적이라는 점이 우리에겐 기회”라며 “최대한 많은 국내 기업과 손잡고 우리의 솔루션을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北 해킹 조직이 스마트폰 원격 조종"…북한 팔이 홍보? '논란' 2025-11-10 14:49:31
탐문 수준의 보고서를 100% 신뢰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해당 사안은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사이버수사대와 국가정보원이 맡아 조사 중이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범행에 이용된 악성코드 구조가 북한 해킹 조직이 주로 사용해온 것과 유사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美 1조 보안기업의 경고 "한국서 벌어진 해킹사고는 빙산의 일각" 2025-11-10 14:13:28
한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테너블의 전략과 투자 계획에 대해 묻자 빈츠 CEO는 "최근 한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정보유출 사고로 인해 기업들이 보안 투자에 긍정적이라는 점이 우리에겐 기회다"라며 "최대한 많은 국내 기업과 손잡고 우리의 솔루션을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