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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 날치기' 장난이라더니...자작극 꾸민 황당 이유 2026-02-17 08:26:06
뺏겼다며 신고했다. 그러나 출동한 경찰에게 B씨가 나타나 "친구끼리 장난친 것"이라며 돈을 돌려줬다. 그러나 정황을 수상히 여긴 경찰이 조사한 결과 피해자인 A씨가 자기 사업장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스스로 꾸민 일로 드러났다. 상품권 매매 업계에서는 배달 중 강도나 절도 등 사고가 발생하면 중간 관리인이 책임을...
'한국인 인증샷 성지'…日 글리코상 앞 '흉기 난동' 1명 사망 2026-02-16 19:36:54
출동한 경찰이 사건 현장에서 흉기에 찔린 17세 소년 3명을 발견했다. 이들은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1명은 사망했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현장에서 약 1.5㎞ 떨어진 도로에서 용의자인 한 남성(21)을 붙잡아 긴급체포했다. 용의자는 평소 글리콜 간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오가며 흉기에 찔린 3명과 알고 지내온...
훔친 옷 중고로 팔려다 '헉'…경찰관 매달고 도주 2026-02-16 17:57:35
경찰과 함께 거래 장소에 나간 B씨가 A씨를 만나자, 출동한 경찰관들이 신원 확인을 위해 접근했다. 그러나 A씨는 갑자기 자신이 타고 온 SUV를 몰고 도주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차량에 매달린 채 10여m를 끌려가 타박상을 입었다. 경찰은 차량 번호를 추적해 사건 발생 약 45분 만에 인근 상가건물로 도주한 A...
"한국인 많이 가는데"…日 관광명소서 흉기 참변 2026-02-16 16:17:30
1층 입구에서 "사람이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에 찔린 17세 소년 3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 가운데 1명은 결국 숨졌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사건 현장에서 약 1.5㎞ 떨어진 도로에서 용의자인 21세 남성을 붙잡아 긴급체포했다. 용의자는 평소 '글리코' 간판 주변...
日오사카 도톤보리 관광명소 주변서 흉기 사건…10대 1명 숨져 2026-02-16 15:43:35
출동한 경찰이 사건 현장에서 흉기에 찔린 17세 소년 3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1명은 결국 숨졌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현장에서 약 1.5㎞ 떨어진 도로에서 용의자인 한 남성(21)을 붙잡아 긴급체포했다. 용의자는 평소 글리콜 간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오가며 흉기에 찔린 3명과 알고 지내온 사이인 것으로...
"공원 화장실에 아기 두고 떠나"…경찰, 20대 친모 구속영장 2026-02-16 13:56:46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인천 계양구의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화장실 이용자의 112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A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해 긴급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기는 현재 병원에 있으며...
이번 겨울 보험사 긴급출동 321만건…한파에 견인 등 2% 늘어 2026-02-16 06:51:00
증가했다. 긴급출동 사유는 배터리 충전이 190만5천738건으로 가장 많았고, 긴급 견인(53만5천425건)과 타이어 교체 및 수리(53만545건)가 뒤를 이었다. 특히 긴급 견인과 타이어 교체는 한파·폭설 등 영향으로 각각 5.9%, 4.3% 증가했다. 반면 잠금장치 해제와 비상 급유는 6.6%, 1.6% 줄었다. 자동차 긴급 출동 증가 등...
"얼음판 붙잡고 40분 버텼다"…저수지 빠진 60대 극적 구조 2026-02-15 20:21:04
빠졌다"는 인근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40여분 만인 오후 4시13분쯤 현장에 도착해 저수지 내 얼음판을 붙잡고 버티던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구조 직후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얼음낚시를 하던...
명절 땔감 구하려다 그만...당진 야산서 80대 사망 2026-02-15 19:03:06
80대가 사고로 숨졌다. A(89)씨는 15일 오전 9시 20분께 충남 당진시 대호지면의 한 야산에서 나무를 베던 중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부딪혔다. A씨의 아들이 신고해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 부자가 설 연휴에 땔감으로 쓸 나무를 베려고 하다 사고가...
낚시하다 그만 '풍덩'...얼음판 붙잡고 버틴 60대 2026-02-15 17:14:47
시민의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출동한 시각은 이로부터 40여분이 지난 오후 4시 13분께다. A씨는 저수지에 뜬 얼음판을 붙잡고 버티고 있다 간신히 구조됐다. A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생명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얼음낚시를 하던 중 얼음이 깨지면서 사고가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