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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배니티 페어(Vanity Fair) 2025-12-17 17:34:59
당대 최고의 배우들을 한데 모아 커버 사진을 싣는다. 우마 서먼,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등이 잠옷 콘셉트로 참여한 적도 있다. 톰 행크스, 해리슨 포드, 잭 니컬슨, 브래드 피트 등이 ‘할리우드의 왕’이란 타이틀로 ‘단체 사진’을 찍기도 했다. ‘타임 100대 사진’으로 꼽힌 데미 무어의 만삭 누드 사진 역시...
역대 최대 규모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방한 관광 촉진·내수 활성화" 2025-12-17 09:13:37
제공하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디스커버 케이(K)-뷰티 패키지' 예약 시 올리브영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플리기와 코네스트, 아고다 등 온라인 여행사(OTA)와 연계해 호텔 객실 할인과 체험상품 할인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전국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아웃렛, 대형마트, 편의점 등 대형...
코리아그랜드세일 한 달 앞당겨 개막…68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2025-12-17 08:51:53
제공하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디스커버 K-뷰티 패키지' 이용객에게 올리브영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전국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아웃렛, 대형마트, 편의점 등 대형 유통사들도 구매 금액별 사은품, 금액 할인권, 멤버십 상향, 무료 음료 이용권 등 매장별 전용 혜택을 확대했다. CJ올리브영과 가...
혁신적인 겨울가전으로…'맞춤형 힐링' 만끽하세요 2025-12-16 16:03:30
시트커버에 고성능 항균 소재를 사용했다. 신소재 ‘항균동’을 물탱크에 적용해 99.99% 항균 효과를 자랑한다. ‘노즐 청소’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간편하게 위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에어 버블 세정 기능으로 부드러운 세정수를 분사한다. 코웨이는 기존 공기청정기에 더해 따뜻한 바람으로 실내...
교원 웰스, 겨울시장 승부수 띄운 '올스텐 에어' 비데…고성능 항균 소재 써 위생·세정 기능 강화 2025-12-16 16:03:14
적용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시트와 시트커버는 고성능 항균 소재를 사용했다. 살모넬라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과 같은 세균을 99.9% 제거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항곰팡이 1등급 인증을 받았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오염되기 쉬운 물탱크와 노즐 실린더도 신경 썼다. 세균 박멸 효과가 탁월한 신소재...
승부사끼리는 통한다…젠슨 황의 트럼프 공략 비결은 2025-12-15 10:47:19
커버그 메타 CEO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와 달리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도 참석하지 않을 정도였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황 CEO는 적극적으로 로비전에 뛰어들었다. 일단 황 CEO는 지난 4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제조 투자 확대를 중시한다는 점에 주목해 향후...
[커버스토리] AI 빅뱅, 재정 위기…내년 경제 판 바뀐다 2025-12-15 10:01:01
다사다난(多事多難)하던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이 심화하면서 일도 많고 탈도 많은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 이는 어느 정도 예견되긴 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는 올해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전 세계로 확산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뚜껑을 열어본 결과, 미국 대...
사라진 '오너리스크'란 단어, 그리고 정의선이란 경영자[EDITOR's LETTER] 2025-12-15 07:00:01
후 털털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갔습니다. 이번 주 커버스토리 인물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그는 범접하기 어려웠던 과거 회장님의 이미지를 벗겨 냈습니다. 동네 아저씨 같은 외모, 유튜브 광고 영상에 등장해 ‘이 차 누가 만들었지 진짜 잘 만들었네’라며 너스레를 떨던 모습, CES 등 공개 행사에서...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커버스토리 : 리파운더 정의선①] “앞으로는 추격자가 아니라 게임체인저가 되겠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019년 자신의 역할을 이렇게 규정했다. 당시 수석 부회장으로서 신년사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판을 바꾸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듬해인 2020년 회장에 오른 그는 게임체인저가 되겠다는...
[천자칼럼] 마천루 위의 AI 설계자들 2025-12-14 18:01:00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 젠슨 황, 샘 올트먼, 데미스 허사비스 등 긴 설명이 필요 없는 인물들이다. 마천루 위의 점심 사진 속 노동자들의 위험을 무릅쓴 용기가 20세기 번영의 초석이 됐다면 ‘AI 설계자’ 사진 속 CEO들의 도전 정신으로 21세기 새 역사가 열리고 있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