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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왕실 샬럿 공주 설레는 첫 등교…오빠 다니는 사립학교 입학 2019-09-06 10:07:52
15분께 부모인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오빠인 조지 왕자와 함께 윌리엄 왕세손이 운전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를 타고 집을 나섰다. 2년 전 조지 왕자의 첫 등굣길에는 윌리엄 왕세손만 동행했다. 당시 미들턴 왕세손빈은 셋째인 루이스 왕자를 임신하고 있었는데, 심한 입덧 탓에 첫 등굣길에 함께 할...
영국 윌리엄 왕세손, 휴가때 10만원 저가 항공편 이용 2019-08-23 11:15:11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3명의 자녀 등 케임브리지공작 일가는 스코틀랜드 고원지대에 위치한 왕실 휴양지 발모랄성에서 연례 휴가를 보내기 위해 22일 노리치 공항에서 저가 항공사인 플라이비(Flybe) 항공편을 이용해 떠났다고 일간 더타임스가 보도했다. 6세인 조지 왕자는...
세자녀 아빠 英윌리엄 왕세손 "아이들 동성애자라도 괜찮지만…" 2019-06-27 10:04:03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다른 남성에게는 아이를 출산한 순간부터 그런 생각을 해왔다면서 "그들이 게이 또는 레즈비언이 된다는 것 자체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직면하게 될 압박 그리고 그들의 삶이 얼마나 어려워질지 때문에 불안하다"고 말했다. 윌리엄 왕세손의 발언은...
윌리엄 왕세손·해리 왕자, 정신건강지원 '로열 프로젝트' 가동 2019-05-10 10:55:11
인식되는 분위기다. 샤우트는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 왕자비 등 영국 왕실의 젊은 '4인방'이 모두 관여하는 첫 사업 중 하나다. 특히 이 사업은 이들 형제와 그 부인들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다양한 관측이 쏟아진 가운데 시작됐다고 로이터는 의미를 부여했다. ※...
네번째 생일 맞은 英 샬럿 공주, 엄마 카메라 앞에서 '활짝' 2019-05-02 15:41:59
하루 앞둔 1일 켄싱턴궁은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직접 찍은 공주의 사진 3장을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공개했다. 왕위 계승 서열 4위인 샬럿 공주는 지난 2015년 5월 2일 런던에서 태어났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 한장은 켄싱턴궁 정원에서 찍은 사진으로, 샬럿 공주는 푸른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
첫돌맞은 英 윌리엄 막내아들…엄마가 찍은 사진서 함박웃음 2019-04-23 16:28:42
루이 왕자는 윌리엄 왕세손(37)과 부인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37)의 차남이자 셋째 자녀다. 형 조지 왕자(5), 누나 샬럿 공주(3)에 이어 영국 왕위 계승 서열 5위이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93)의 여섯 번째 증손이기도 하다. 공개된 석 장의 사진 가운데 두 장은 같은 장소에서 촬영됐다. 붉은색 계통 스웨터 차림의...
[ 사진 송고 LIST ] 2019-03-20 17:00:03
서울 강민지 공항패션 뽐내는 케이트 모스 03/20 15:34 서울 강민지 입국하는 모델 케이트 모스 03/20 15:34 지방 이종건 방류 앞둔 어린 연어 03/20 15:34 서울 강민지 케이트 모스, 입국장을 런웨이 삼아 03/20 15:35 서울 김주형 나경원 "의총으로 늦겠다 설명했는데요" 03/20 15:36 서울 김주형 나...
英 왕실, SNS `막말 전쟁`에 칼 빼들어 2019-03-05 09:15:18
경찰에 신고하기로 했다. 최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과 메건 마클 왕자비 팬들 간에 댓글을 통한 `막말 전쟁`이 벌어지자 칼을 빼든 것이다. 4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버킹엄 궁과 클래런스 하우스, 켄싱턴 궁은 이날 공동으로 `소셜미디어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버킹엄 궁은 엘리자베스 2세...
'더이상 못참아'…英 왕실, SNS 막말 차단·삭제한다 2019-03-05 01:22:51
차단·삭제한다 미들턴 왕세손빈·마클 왕자비 팬 간 SNS '막말 전쟁'에 칼 빼들어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영국 왕실이 공식 소셜미디어(SNS)에서 각종 악성 댓글을 차단하는 한편, 심각한 악성 댓글 게시자는 경찰에 신고하기로 했다. 최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과 메건 마클 왕자비 팬들 간에 댓글을...
`별세` 카를 라거펠트, 그는 누구? 김정숙 여사 재킷 디자인하기도 2019-02-20 20:07:54
아델에게는 "좀 너무 뚱뚱하다"고 말했고,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의 여동생인 피파 미들턴에 대해서는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등만 보여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인조 모피 대신 진짜 모피를 애용하면서 동물 단체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그의 부고가 전해진 직후 국제동물보호단체 `PETA`는 트위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