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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엔터·콘텐츠株, 걸그룹 케플러 中 팬미팅 연기에 하락 2025-08-28 09:32:49
[특징주] 엔터·콘텐츠株, 걸그룹 케플러 中 팬미팅 연기에 하락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종목 주가가 국내 걸그룹의 중국 팬 미팅 연기 소식 영향에 28일 장 초반 하락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현재 하이브[352820]는 전 거래일 대비 2.54% 내린 28만8천원에 거래...
스타워즈·어벤져스, K플랫폼 웹툰으로 재탄생 2025-08-25 16:01:16
유입되고 있다”며 “웹툰엔터의 이용자 기반이 매력적이어서 글로벌 Z세대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글로벌 웹툰 앱의 월간활성이용자(MAU)는 1억5610만 명에 달한다. 영어 앱 이용자 중에선 Z세대 비중이 83%에 달한다. 기존 작품을 웹툰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 외에 디즈니,...
열릴락 말락…中서 공연하는 K팝 걸그룹, 이번엔 진짜? [연계소문] 2025-08-25 09:55:45
YG엔터테인먼트아시아가 보유한 중국 법인 YG엔터테인먼트베이징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이전보다 기대감이 높아진 건 사실"이라면서도 "현지 상황, 지방·중앙 정부의 차이 등에 따른 변수가 민감하게 작용할 수 있어 조심스러운 분위기다. 또 1만석 이상의 대규모 단독 콘서트가...
中서 내달 K팝걸그룹·래퍼 공연 예정…한한령 완화 기대감 고조 2025-08-20 11:46:34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전반적인 엔터 시장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서는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가 중국 현지 법인을 설립했고, '정보기술(IT) 공룡' 기업 텐센트 산하 텐센트 뮤직이 SM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로 올라서는 등 양국 대중문화 산업 교류가 시동을 거는 분위기가...
기대 꺾인 금리인하? 기술주↓..팔란티어 -9%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8-20 08:27:34
명칭은 ‘2025 케플러 팬 미팅’이지만, 푸젠성에서 공연 허가증을 공식 발급했다는 점에서 단독 콘서트로 볼 수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해. #하이브 #에스엠 #토모큐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노머스 5) ‘명품폰’ 대접받는 삼성 폴더블폰… 인니·베트남서도 ‘엄지 척’ - 스마트폰 업계에서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이번...
외국인 매도에 증시 약세...주도주 '조·방·원' 약세 2025-08-19 15:48:06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등 상승 - 엔터주 강세 : 이재명 대통령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인기 주역들 만난다는 소식에 추가 호재 작용, 에스엠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장중 역사적 최고가 경신 - 게임주 강세 : 내일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5에서 신작 출시 예고한 크래프톤, 펄어비스...
"차은우가 코앞에서 노래"…VR로 날개 단 K팝 2025-08-18 17:28:12
미국 일본 중국 등의 40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엔터업계 관계자는 “시간과 공간적 제한을 넘어서는 새로운 공연 기술이 K팝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통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VR 콘서트 전문 기업도 등장하고 있다. 어메이즈, 벤타브이알, 알파서클 등이 대표적이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
약세장 속 빛나는 실적주...노머스·LIG넥스원 2025-08-18 15:34:15
- 노머스는 하이브의 위버스가 에스엠에 관련된 팬 플랫폼 회사로, 동사도 이와 같은 사업 진행 중 - 동사의 2분기 실적이 작년 영업이익을 초과하였으며,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케이팝 데몬 헌터스 관련 엔터 관련 이슈가 동사의 월드투어 효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 LIG넥스원은 방산 빅4로, 충분한 가격 조정과...
아이브·에스파도 '단골'…K팝이 사랑한 30대 젊은 디자이너 정미나 [김수영의 크레딧&] 2025-08-16 20:16:57
정 디자이너는 "보통은 엔터사들이 무슨 특징의 페스티벌이며, 어떠한 색상이어야 하는지, 이 멤버에겐 이런 게 어울린다 등의 큰 틀은 잡아놓는다. 거기서부터 출발한다"고 전했다. 그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작업한다. 다만 단추 하나, 실 색깔 하나도 모두 결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머리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국뽕 차오르는데"…메이드 인 USA '케데헌', K팝일까 아닐까? [연계소문] 2025-08-15 20:57:37
아우르는 '팬덤의 확장성'이 형성됐다"고 진단했다. 박 평론가 역시 "K팝을 10~20대만의 팬덤 문화가 아니냐고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글로벌인 모두가 볼 정도로 대중화했다는 측면에서 영향력이 크게 확대됐다고 본다. 특히 문화 영역 중에서 제일 늦게 진화하는 게 음식인데, 거기까지 영향이 갔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