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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 최윤소, 눈빛과 표정 모든 게 악녀 구해주 2017-06-05 10:42:09
표정연기로 매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표독스러운 표정부터 당황한 표정, 의심 섞인 표정 등 매 장면마다 리얼한 연기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한편, `이름없는 여자`에서 최윤소는 악녀 구해주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것은 물론 물오른 연기력으로 호평까지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그녀의 활...
[bnt’s pick] 전유림, 나를 아로새기다 (인터뷰) 2017-05-18 10:55:00
시작하면 계속 최면을 걸었어요. ‘나는 표독스럽다. 표독스럽다. 난 쟤를 굉장히 미워하고 싫어한다’하면서요.(웃음) q. 세정이와 전유림의 싱크로율은 어느 정도 맞았나요? 음... 좀 많이 다르죠. 근데 많은 분들이 제 첫 인상을 보시고 세정이처럼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로 보인다고 말씀하세요. 그런데 전 되게 밝은...
‘역적’ 이하늬-채수빈이 돋보였던 명품 드라마 2017-05-17 17:09:56
표독스럽고 질투심 강한 장녹수의 이미지가 강했다면, ‘역적’ 속 이하늬는 시청자의 머릿속에 예인 장녹수를 각인시켰다. 채수빈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발랄하고 어린 여성의 모습부터 서방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조강지처 역을 넘나들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이 두 캐릭터를 자세히 살펴보자. ★’결국은...
‘군주’ 김영웅, 악랄한 캐릭터 변신 ‘호평’ 2017-05-12 16:47:10
긴장감까지 불러일으켰다. 김영웅은 표독스러움으로 똘똘 뭉친 표정과 말투로 캐릭터를 완성 했으며, 양수청장이라는 권력을 남용해 백성들을 비인간적으로 괴롭히고 최고 권력자인 대목(허준호 분) 앞에서는 납작 엎드려 꼼짝 못하는가 하면, 중간 중간 자신의 야욕을 위해 살기 어린 눈빛을 하고 미소를 짓기도 하는...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오연아,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존재감 ‘친숙함 더했다’ 2017-05-08 10:59:58
안방극장에 전달했다. 또한 표독스러운 표정과 싸늘한 말투로 한정화 역과 완전히 하나가 됐고, 신경질적이면서도 어딘지 순진하게 보이는 캐릭터의 이면까지 잘 살려냈다. 등장만으로도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것. 앞서 오연아는 tvN 드라마 ‘시그널’, ‘굿와이프’, OCN ‘보이스’, SBS...
[인터뷰] 조여정 “여배우 나이 30대 중반, 무대가 적어지는 것이 체감으로 다가와요” 2017-05-08 10:57:11
뒤에는 큰 눈에 독기를 가득담은, 표독스러운 싸이코의 절규로 시선을 압도했다. “누구나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분노 조절, 소유욕 등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대본을 보면 일으키는 사건이나 행동이 범죄를 넘어가는데, 은희는 그게 맞는 거라고 생각하고 떳떳하게 행동하니까 저도 최대한 이해하면서 촬영하려고 노력...
‘황금주머니’ 손승우, 올백 포니테일 화제…시크 매력으로 여심도 저격 2017-05-08 08:43:19
가녀린 이미지를 버리고 표독스러운 악녀로 완벽히 탈바꿈에 성공했다. 한 남자만을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약혼녀로 등장했을 때에는 앞머리가 있는 긴 웨이브나 반 묶음으로 보호 본능을 자극했고, 이어 석훈(김지한 분)에게 버려진 후에는 앞머리를 없애고 길게 늘어트린 머리를 시도하며 강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후...
뮤지컬 ‘록키호러쇼’, 선거 패러디 포스터 6종 공개 2017-05-02 09:18:50
표독스런 여인까지 경계가 없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뮤지컬계 히로인으로 손꼽힌다.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리사는 마젠타 역시 "리사만의 색깔로 준비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남겼다. 이처럼 각 캐스트들의 매력을 재치있게 담은 선거 패러디 포스터가 ‘록키호러쇼’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공감과...
‘역적’ 가령 채수빈, 씩씩하고 맑은 가령은 잊어라 2017-05-01 08:22:49
표독스러운 모습의 가령(채수빈 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령의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다. 희대의 폭군 연산(김지석 분)의 귀를 깨문 것. 큰일을 치른 가령에게 후회나 두려움 따위는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기세가 등등한 모습이라 역시 백성의 진정한 지도자, 길동의 아내답다. 그간 가령은 길동(윤균상 분)의 복수를...
[인터뷰] 정겨운 “여유만 있다면 불우한 이웃 도와주고 싶다” 2017-04-27 14:39:00
모습이 얼마나 표독스러웠냐면 이런 캐릭터가 처음이라며 자신한테도 피해가 갈까봐 고민이 들 정도라고. 그런데 사실 그를 마주하고 있으면 여린 마음을 가진 따뜻한 사람이란 것을 느낀다. 아직 작품 속 박현준의 카리스마가 생각나건만 평소 그의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을 드러난다.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만난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