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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울 오피스 거래액 4.7조…초대형 빌딩 매각에 전년比 78% 증가 2025-05-16 16:18:37
등 대형 오피스의 공실이 해소되면서 공실율은 0.8%포인트 하락한 3.4%를 기록했다. 1분기 서울 오피스 임대료는 계절적 조정 시기와 맞물려 전 권역에서 상승했다. CBD 권역 임대료는 전 분기 대비 3.0% 상승했고 GBD는 4.3%, YBD는 2.9% 각각 올랐다. 나머지 권역의 임대료도 2.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생명빌딩,...
교보AIM운용, '김앤장 입주' 센터포인트 광화문 인수한다 2025-05-15 14:19:44
광화문 빌딩은 지하 7층~지상 20층, 연면적 3만9946㎡의 프라임급 오피스다. 3.3㎡당 가격은 3300만~3500만원으로 총 약 4000억원대 가치로 평가된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이 빌딩은 현재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2031년까지 전체 면적의 약 80%를...
IT 인프라에 신축·대형…일터도 MZ취향 맞춘다 2025-05-12 20:14:43
쾌적하고 스마트한 오피스를 찾는 고급 인재가 늘어나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두뇌를 유치해 국가와 도시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라도 프라임 오피스(연면적 10만㎡ 이상) 인프라 확대에 신경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글로벌 부동산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최근 펴낸 보고서에서 “이제 오피스는 사람과...
'글로벌 랜드마크' 고급인력 몰리는데…서울은 노후빌딩 '공실 공포' 2025-05-12 18:15:38
A급 오피스(3만3000㎡ 이상)의 실질 임대료(3.3㎡ 기준)는 1년 전보다 6.91% 오른 11만원에 달했다. 강남(12.74%)과 여의도(16.03%)도 오름폭이 컸다. 프라임 오피스(10만㎡ 이상)의 3.3㎡당 임대료는 16만원을 넘어섰다. 업계 관계자는 “사무실을 넓히고 싶어도 신축·대형 오피스가 없다”며 “20~30대 젊은 직원은 주요...
낡은 서울…오피스 절반 '30년 이상' 2025-05-12 18:12:50
10년 미만 오피스 비중(19%)이 40년 이상 된 오피스(18%)를 앞지른 것과 대비된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에서 연면적 10만㎡ 이상의 ‘프라임 오피스’가 차지하는 비중도 0.6%에 불과했다. 공급 부족으로 프라임 오피스 공실률이 하락하고, 임대료는 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형 오피스 수요에 맞는 새로운 복합 개발과...
돈줄 막혀 못 짓는 '프라임 오피스'…리츠시장 키워야 2025-05-12 18:00:11
때문이다. 글로벌 인재를 끌어들일 프라임 오피스(연면적 10만㎡ 이상)를 늘리기 위해선 자금줄 역할을 하는 리츠(부동산투자회사) 시장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CBRE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 자본의 한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액은 2조6000억원이었다. 이 중 1조7000억원이 오피스에 집중됐다. CBRE가 작년...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공급 2025-05-09 17:12:08
43만9000㎡ 부지에 고급 주거단지와 프라임오피스, 호텔, 쇼핑센터, 문화시설, 녹지광장 등이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 청계천 수변공원이 있다. 남산과 종묘공원, 장충단공원 등도 가깝다.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을 비롯해 1·3·5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종로3가역이 가깝다. 코로나19 사태가 마무리된 후...
관광객 급증하는 서울 을지로...‘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분양 2025-05-09 09:24:01
총 43만9000㎡ 부지에 고급 주거단지와 프라임오피스, 호텔, 쇼핑센터와 문화시설, 녹지광장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도심 중심업무지구(CBD)의 새로운 중심이 될 전망이다. 바로 앞 청계천 수변공원에서 산책과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남산과 종묘공원, 남산골공원, 장충단공원 등도 가깝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북 최대 오피스 '원엑스' 개발 가속화 2025-05-06 16:58:48
직접 연결된다. 원엑스는 기존 프라임 오피스 등급을 뛰어넘는 ‘클래스 X’를 콘셉트로 삼았다. 대규모 기업의 제품 도입 행사, 글로벌 아티스트 공연 등을 겨냥한 다목적 공간 ‘라이트룸’을 선보인다. 뉴욕 런던 두바이 등의 주요 글로벌 오피스와 제휴해 프라이빗 멤버십 라운지 서비스를 갖출 예정이다. 입주 기업...
강북 최대 을지로 '원엑스' 사업시행계획 인가…개발 가속화 2025-04-28 14:12:40
가능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원엑스는 기존 프라임 오피스의 등급을 뛰어넘는 ‘클래스 X(CLASS-X)’를 콘셉트로 삼았다. 대규모 기업 제품 런칭 및 행사, 글로벌 아티스트의 공연 등을 겨냥한 다목적 공간 ‘라이트룸’, 프라이빗 멤버십 라운지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욕, 런던, 두바이 등 주요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