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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 "애 사진 그만" 했더니…"질투하냐" 되받은 친구 2025-06-07 10:52:45
'질투하냐'는 반응을 들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감을 얻고 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4일 '애 사진 그만 보내란 말이 그렇게 섭섭한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미혼 여성으로, "애 키우니까 애 사진 보내고 싶은 거 당연히 이해한다. 그것도 적당히 해야 하는 거...
"애 좀 잠깐 봐 달라" 뷔페 레스토랑서 요구…거절했더니 '욕설' 2025-06-06 17:18:47
서비스 이용인지 모르겠다. 직원은 음식, 환경, 위생, 응대 등 식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지 아이들 케어해주는 보육교사가 아닌데 상식조차 없는 사람들을 보면 참 할 말을 잃는다"고 말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은 "매니저가 그냥 내쫓았어야", "증명서류 없이는 들여보내지 않아야 한다", "저런 진상은 112...
인스타그램 계정 '무차별 정지'…국내외 사용자들 '혼란' 2025-06-05 14:09:17
기기에서 로그인한 계정도 함께 정지되는 사례도 나왔다. 피해자모임 참여자들 사이에선 "성적 콘텐츠를 올리지 않았는데 계정이 정지됐다"는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피해를 호소하는 게시글과 댓글이 이어졌다. "나만 정지된 게 아니었네", "오늘 저녁 갑자기 정지당함"이라는 등의 사연을...
'모태솔로' 남동생, 여친 데려오더니 "신혼집 잠실 30평대 요구" 2025-06-04 13:04:45
'잠실 30평대 전셋집'을 부모에게 요구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누나는 동생의 요구에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가 "결혼 망치면 책임질 거냐"는 말까지 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4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30대 중반 기혼 여성 글쓴이 A씨는 '상견례에 저 빼고 한다는데 제가 이상...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인물 관계도 공개…서현·옥택연 예측불가 로맨스 2025-06-02 11:19:17
신출귀몰한 소년 꼬마(이주원 분)는 미스터리한 존재로 궁금증을 더하고 점집의 무녀 설기(김아영 분)는 차선책 안의 K를 꿰뚫는 듯한 의미심장한 말들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엉킨 인연과 갈등, 각자의 사연을 품은 인물들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6월 11일 밤 9시 50분...
"성공하고 싶다"며 아내 무덤 파헤친 男…꺼낸 물건 정체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5-31 13:52:35
영감의 원천이었던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자신의 예술혼도 묻어버리겠다는 듯한, 애달프고 비극적인 작별의 의식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나서야 진심으로 후회한 남자. 여기서 끝났다면 이야기는 나름 애절한 사연으로 남을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상상보다 늘 잔혹한 법이지요. 무덤을 파헤치다아내가...
헬스장서 20kg 바벨 맞아 뇌진탕…가해자는 "돈 없다" 잠수 [영상] 2025-05-30 08:33:38
건드려 떨어진 20kg짜리 바벨에 맞아 뇌진탕 진단을 받은 여성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30일 JTBC에 따르면 지난 28일 '사건반장'에서 해당 사연이 공개됐다. 여성 A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대전의 한 헬스장에서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다 잠시 쉬고 있던 중, 20kg 바벨이 머리 위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CCTV...
'엄마 이름'이라더니…남편 몸 문신, 알고보니 '충격' 2025-05-28 16:53:16
드러나며, 아내가 배신감을 느끼고 이혼까지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6일 양나래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 여친 이름을 타투로 새긴 남편, 이혼 사유 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따르면, 결혼 2년 차인 20대 후반 여성 A씨는 "이 사람과 함께라...
맥도날드, 세대 공감 사랑과 나눔…고객참여형 걷기 기부 '해피워크' 2025-05-28 15:35:11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다. 참여자 중에는 왼손잡이 딸과 디자인 전공자 아빠의 협업작, 쌍둥이 자매의 개성 넘치는 작품 등 각 가족들만의 소중한 사연들이 올라왔다. 맥도날드는 이 중 100명을 선정해 티셔츠, 모자, 양말, 피크닉 매트로 구성된 해피워크 굿즈 세트를 증정했다. 최우수 수상작은...
"몽클레어서도 좋아했다더라"…'명품 킬러' 이수지의 항변 [인터뷰+] 2025-05-26 14:33:30
=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 다양한 사연이 많다. DM으로 아랍어 이런 문자도 와서 번역했는데 '팬이다' 해서 신기했다. ▲ 대세다 싶은 시점이 있나. = 초등학생들이 지나가면서 알아보더라. 그때 느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다. 그 안에서 다양한 분들이 불편함 없이 웃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