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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론·환율·美금리…새해 증시 흔들 '회색 코뿔소' 2025-12-31 16:22:43
지적한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사업자) ‘빅5’의 설비투자는 올해 4710억달러(약 68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해보다 23.6% 더 늘어난 수준이다. 수익성이 둔화한다면 주가도 더 크게 조정받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총괄은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어제 살 걸 그랬나"…금·은 '반짝 급락' 후 반등 2025-12-31 08:55:26
해 상승세가 컸던 만큼 원자재 펀드들도 금·은 비중을 일부 줄이려 하고 있다"고 했다. 전문가들 "전반적 상승추세 꺾였다고 보긴 일러"전문가들은 금과 은이 중장기적으로 가격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수요는 늘어난 반면, 공급은 그에 맞춰 늘지 않고 있어서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은 최근 각국...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증가로 대출을 해줄 만한 훌륭한 사업이 소진되어 부실 사업을 좇기 시작하고 벤더 파이낸싱, 의문스러운 커버리지 비율이 내포된 이윤이 빠듯한 거래에 자금을 제공하게 되는 변곡점?의 도래를 지적한다. AI 인프라에 있어 이러한 변화가 이미 진행 중일지도 모르며, 이를 드러내는 지표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가...
[2026전망] '집권 2년차' 트럼프발 세계질서 재편 계속된다 2025-12-26 07:11:26
사일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선임고문은 2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모스크바는 평양에 '인내하라, 시간은 당신 편'이라고 조언하고 있을 것"이라며 "김정은은 트럼프와 대화하지 않는 게 더 이롭다고 계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다만, 다른 동맹국에 견줘 상대적으로 양호한 한미 관계를 추동력 삼아...
내년에도 'AI 빚투'…"사상 최대 미국 회사채 발행 전망" 2025-12-24 11:53:34
올해 회사채 유통량인 1조8천억달러어치와 비교해 약 25% 늘어난 수준이다. 직접적으로 AI에 관련된 회사채는 갑절 이상 불어나 내년 4천억달러(약 590조원)어치에 달할 것으로 모건스탠리는 예측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AI,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건설에 들어가는 기업 지출은 2029년께 3조달러(약...
[마켓PRO] Today's Pick : "세아베스틸지주, 스페이스X와 성장" 2025-12-24 08:30:04
인해 안정적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음. -ES의 경우 인건비성 비용투입으로 분기 수익성은 적자가 예상되나 그룹사 차원의 수주 참여를 비롯해 하이퍼스케일러향 쿨링솔루션 관련 매출처 확대를 다각적으로 모색 중임. 칠러 공급 확대는 실적 성장과 멀티플 리레이팅 모두를 가능케할 수 있는 요소이므로 중장기 모멘텀...
"지금 사두면 돈 번다"…'37% 폭등 예상' 고수들도 찜한 종목 [적토마 올라탈 개미] 2025-12-23 06:30:05
해 경기 둔화까지 나타나야 버블이 붕괴될 것이라고 김 본부장은 내다봤다. 그는 “대부분의 경우 버블 붕괴는 경기 사이클이 꺾이는 시점과 거의 동시에 나타나거나, 경기 사이클의 정점이 버블 붕괴보다 2~3개 분기 먼저 나타났다”고 전했다. 현재 경기를 떠받치고 있는 건 AI 투자다.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산타 랠리 기대감 속 기술주 강세 -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5-12-22 06:29:26
RBC웰스매니지먼트는 "일부 하이퍼스케일러와 AI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채권 발행은 내년에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면서도 "해당 기업들은 매우 우수한 신용도를 갖고 있고 자금 조달을 위해 부채를 늘릴 충분한 능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UBS 역시 “개별 종목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더라도 전반적인 AI 스토리는...
시진핑, 홍콩 업무보고에 '전력 지지' 언급 생략…해석 분분 2025-12-19 17:45:12
홍콩 업무보고에 '전력 지지' 언급 생략…해석 분분 홍콩매체 "엄격해진 요구 반영"…일각선 화재참사와 연결 '존 리 행정장관 연임에 영향' 관측도…전문가 "판단 아직 일러"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홍콩 행정장관 업무보고를 받을 때마다 해오던 '홍콩을 전력으로...
오라클 우군 이탈에…시장은 AI株 경계 모드 2025-12-18 18:05:46
블루아울은 프로젝트 수익성이 악화했다고 판단해 발을 뺀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달 말 기준 오라클의 순부채는 1050억달러로 1년 전(780억달러)보다 34.6% 증가했다. 모건스탠리는 오라클의 부채가 2028년까지 2900억달러로 불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용량과 관련한 장기 임대 약정 규모도 지난달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