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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북한탄약 수송 의심' 러시아 선박 수색 2025-12-22 09:08:25
선사 소유의 선박을 수색했다고 스웨덴 공영방송 STV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선사 엠 리징(M Leasing LLC) 소유의 '아들러' 선박은 전날 새벽 발트해 내 덴마크와 스웨덴 사이 해협을 따라 북쪽으로 운항하던 중 엔진이 고장 났다며 스웨덴 당국에 조난 신호를 보냈다. 아들러호는 이날 새벽 스웨덴...
32년 전 자신처럼…노숙인 쉼터에 아들 데려간 英왕세자 2025-12-22 07:08:42
크리스마스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A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영국 왕실 유튜브 계정에 오른 영상에는 12살의 조지 왕세손이 지난 16일 런던 시내의 노숙인 쉼터 '패시지'의 부엌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아버지 윌리엄 왕세자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대접할 식사 준비를 돕는 장면이 담겼다. 또 쉼터의...
GDP 절반 책임지는 '검은 돈'…韓 부동산까지 '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2 07:00:06
움직임은 현지 엘리트에게 막대한 임대 수익을 안겨주며 범죄와의 공생 관계를 공고히 한다는 지적이다.첨단 핀테크 악용금융 산업에서는 핀테크를 활용했다. 범죄 수익은 테더 등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국경을 넘는다. 여기서 이른바 ‘언더그라운드 뱅킹’과 결합한 핀테크 플랫폼이 쓰인다. 캄보디아의 후이원 그룹은...
32년 전 자신처럼…노숙인 봉사에 12살 아들 데려간 英왕세자 2025-12-22 01:11:44
크리스마스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A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영국 왕실 유튜브 계정에 오른 영상에는 조지 왕세손이 지난 16일 런던 시내의 노숙인 쉼터 '패시지'의 부엌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아버지 윌리엄 왕세자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대접할 식사 준비를 돕고, 쉼터의 성탄 트리를 꾸미는가 하면...
해상 수출품, 육상 파손…대법 "해운사 책임 아냐" 2025-12-21 18:21:34
현지까지의 해상 운송을 각각 물류업체와 HMM에 위탁했다. 로봇팔은 육상 운송 때부터 HMM이 제공한 컨테이너에 적재돼 있었는데, 온도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15대가 손상됐다. 영상 18도를 유지해달라는 두산로보틱스 측 요청이 HMM 직원의 실수로 ‘영하 18도’로 잘못 전달된 탓이었다. DB손해보험은 두산로보틱스에...
일감 쌓인 '독'…애물단지 美 필리조선소 '천지개벽' 2025-12-21 17:53:25
선박의 마무리 건조 작업을 하느라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국가안보 다목적 선박’으로 분류되는 이 배는 향후 미국 해양대 학생 훈련 등 여러 임무에 투입된다. 가격은 3억달러(약 4500억원). 인건비와 자재비가 비싸 한국에서 만들 때보다 세 배 더 든다. 한화필리조선소는 미국 해사청으로부터 이런 배를 다섯...
"터질 게 터졌다"...쿠팡에 뿔난 美 주주들 2025-12-21 15:48:24
아닌 주주 권익을 둘러싼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따르면 쿠팡 모회사인 쿠팡 아이엔씨(Inc.·이하 쿠팡)의 주주인 조셉 베리는 지난 18일 쿠팡 법인과 김범석 의장, 거라브 아난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원고인 베리는 비슷한 상황의...
대만 무차별 흉기난동 충격 속 '모방범죄' 우려 불안가중 2025-12-21 14:45:43
처벌 조례 위반 혐의로 수배된 상태였다. 현지에서는 범인의 사망으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밝혀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타이베이시는 범인을 저지하려다 사망한 57세의 위자창씨의 순교자 기념관 안치를 위한 표창장 발부를 중앙 정부에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또 고객 보호를 위해...
쿠팡 주주들도 나섰다…美법원에 집단소송 2025-12-21 14:34:24
아닌 주주 권익을 둘러싼 집단소송이다. 20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따르면 쿠팡 모회사인 쿠팡 아이엔씨(Inc.·이하 쿠팡)의 주주인 조셉 베리는 지난 18일 쿠팡 법인과 김범석 의장, 거라브 아난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원고인 베리는 비슷한 상황의 다른 주주들을...
"나가면 못 들어와"…美 비자심사 강화에 빅테크 '비상' 2025-12-21 14:11:32
심사가 지연되면서 구글과 애플이 외국인 직원들에게 당분간 미국 밖으로 나가지 말 것을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구글의 외부 법률자문을 맡은 BAL 이민법률사무소는 최근 직원들에게 미 대사관과 영사관의 비자 도장 발급 예약이 길게는 1년까지 밀리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