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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찍어내려다 지지율 급락했는데…추미애 응원 쏟아낸 與[종합] 2020-12-03 17:34:30
하락이 검찰개혁 잘하라는 채찍이라니, 홍위병 정청래가 이제 검찰 개혁이 수포가 되니까 검은 것도 희다고 생억지"라면서 "윤 총장 찍어내기가 검찰 개혁의 전부인 것처럼 막무가내로 밀어붙인 덕에, 드디어 지지율 마지노선마저 무너진 건데, 반성과 사과는커녕 검찰개혁 더 잘하라는 뜻이라 해석하는 꼴이라니 심각한 ...
정청래 "조남관도? 검사 동일체" vs 野 "추미애 비판하면 개혁대상?" 2020-12-01 10:31:38
검찰개혁의 대상으로 단순무식하게 생각하는 홍위병일 뿐이다. 홍위병이 설치면 결과는 비극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조 차장이 "검찰개혁을 위해 한 발 물러나 달라"는 간청을 추 장관에게 올리자 "역시 초록은 동색을 넘어 검사 동일체"라며 "자신의 한쪽 팔도 자신의 다른 팔을 자를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
안철수 "온 나라가 무법천지 되고 있다…文 직접 만나자" 2020-11-30 09:21:27
된 홍위병 측근들이 있다"며 "지금 이 상황이 누구의 문제인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국민 모두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자신들은 잘하고 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주의 책임정치이니 180석 의석을 갖고 하고 싶은 대로 밀어붙이자는 사람들에게 따끔하게 한 마디 하겠다. 권력을 쥐었다고...
윤석열 응원 나선 안철수…"힘들겠지만 끝까지 싸워달라" 2020-11-26 09:45:12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의 침묵은 진중함의 상징이 아니라 비겁함의 상징"이라며 문 대통령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추 장관의 망동은 이 정권이 진짜 적폐 세력임을 선언한 것"이라며 "친문 표가 급해 오버하고 있는 당 대표와 홍위병들 뒤에 숨지 말라"고 했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안철수 "BTS·봉준호엔 얼굴 내밀던 文, 윤석열에 침묵 말라" 2020-11-26 09:20:33
대통령, 홍위병들 뒤에 숨지 마라"안철수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침묵이 길어지는 것과 관련해선 "대통령의 침묵은 갈등과 반목과 절망의 침묵일 뿐"이라며 "지금 모든 난장판을 사전에 알고도 묵인하며 가고 있는 대통령의 길은 정도가 아니라 사도"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들은 모두 알고 계신다. 팥쥐(추미애 장관)가...
안철수 "文대통령, 추미애·윤석열 갈등 즐기는가" [전문] 2020-10-26 09:34:37
비난의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그러나 홍위병을 자처하며 나서는 여당 의원들의 수준 이하의 치졸한 질문과 정치공세가 문제의 본질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추미애 장관도, 윤석열 총장도, 허수아비 여당 의원들도 아닌 문재인 대통령임이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이 그날 보고 느끼셨듯이,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안철수 "文, 조국에게 미안한 만큼 납북 국민에 마음의 빚 있는가" 2020-10-05 09:29:35
변명만 늘어놓았다"고 했다. "정권 홍위병들, 국민 살려내라는 목소리 선동으로 매도"안철수 대표는 "정권의 홍위병들은 '전임 정부였으면 구할 수 있었겠냐'며 발뺌하기에 바쁘다"며 "우리 국민을 살려내라는 국민들의 정당한 요구를 정치공세와 선동으로 매도하기에 여념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 어디에도...
김현철, 文 겨냥 "달의 몰락 생각나...피눈물 흘릴 것" 2020-10-04 19:31:39
따로 없다"며 "40% 홍위병도 있겠다 조국, 추미애, 유시민, 김어준 같은 방언 세력도 있겠다 정말 철통 방어벽을 둘렀다"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에 취해 잠시 즐길 수 있겠지만, 무고한 국민들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 죗값을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라며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극한 고통 속에 통한의 피눈물을 흘리게 될...
"문화대혁명은 심각한 재난"…중국 고교 교과서에 추가 2020-09-06 11:38:38
학자와 관료들이 마오쩌둥을 맹목적으로 숭배하는 홍위병들에게 '주자파', '반혁명 분자'로 몰려 정당한 재판 절차 없이 죽임을 당했다. 심지어 나중에는 홍위병 파벌 간에 무력 충돌이 벌어져 많은 이들이 숨지기도 했다. 마오쩌둥 사후인 1981년 덩샤오핑(鄧小平·1904∼1997)이 이끄는 중국 공산당은...
김근식 "문재인 정권, 차베스·두테르테와 유사한 권력행사" 2020-08-04 18:16:23
홍위병이자 나팔수를 자처하고 계시다"고 지적했다. 김"예전 열린우리당 당시 소신있는 여당 정치인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고도 했다. 김 교수는 "극성 문빠들과 대깨문 지지를 얻어야하는 전당대회 룰 때문에 더 오바하시는 건 이해합니다만, 그래도 본래 김부겸의 합리성은 지키시길 부탁드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