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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울주 산불 피해 지역에 총력 지원 2025-03-27 21:33:24
진화대 및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에게 약 2천만원 규모의 긴급 구호 물품도 전달했다. 소유섭 본부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울본부는...
산청 산불 지리산으로 확산, "지리산국립공원 지켜야" 2025-03-27 11:00:11
권역 산불확산 방지를 위해 공중진화대 및 특수진화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최선을 다했으나, 산세가 험해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동권역은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금일 완전 진압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완수 경남지사도 산청 산불이 지리산국립공원으로 확산된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언양 화장산 산불 29시간 만에 완전 진화…"인명피해 없어" 2025-03-26 17:24:38
진화대와 감시원, 소방, 경찰, 의용소방대 등을 합쳐 총 1233명의 인력과 헬기 12대 등 장비 98대가 산불 진화에 동원됐다. 이 불로 인해 총 63㏊(헥타르) 산림이 피해를 봤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군은 "인접 지역의 지원과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처 덕분"이라면서 "지난 22일 발생한 온양읍 운화리 산불...
[속보] '산청 산불' 지리산 방화선 넘었다…국립공원으로 확산 2025-03-26 12:53:04
공중진화대 및 특수진화대를 투입해 방화선 구축 및 진화 작업에 주력했다. 26일 일출과 동시에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지리산국립공원 200m까지 접근했다가 이날 오전 10시께 구곡산 능선을 넘은 것이다. 구곡산 정상을 넘으면 지리산국립공원 구역이다.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는 공원으로의 산불...
아수라장 안동시내 대혼돈…대피 행렬에 도로 꽉찼다 2025-03-25 20:38:57
화대를 투입해 산불을 진화 중이지만 야간 시간대 번진 산불로 연기가 많아 현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산림청 관계자는 전했다. 이날 오전까지 산불과 약 20㎞ 거리에 떨어져 있던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에는 이날 오후부터 분 강풍을 타고 불씨가 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산불이 공원 관리사무소에서 직선거리로 1㎞...
3일째 꺼지지 않는 '의성 산불'…일출과 함께 진화 작업 재개 2025-03-24 06:48:47
진화대 등 인력 2600명, 장비 377대 등을 투입했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전날보다 다소 잦아든 초속 1m가량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낮 동안에는 최대 초속 15m에 이르는 강한 바람이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22일 오전 11시 25분께 안평면 괴산리 야산 정상에서 발생한 산불은 초속...
여의도 23배 면적 잿더미로…"드라이어 속처럼 뜨거워 진화 난항" 2025-03-23 18:09:15
진화대 양성, 진화 장비 확보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처럼 산불 진화 전문 요원(스모크 점퍼)과 관련 운용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김성용 안동대 산림경영학과 교수는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만 가용 자원은 과거에 머무르고 있다”며 “산불 예방 드론도 30분밖에 못 뜨는...
경북 의성 산불 현장에 헬기 50여대 투입…진화 총력 2025-03-23 08:03:43
24개 등 총 29개에 달했다. 산림당국은 22일 전문진화대 등 인력 1천355명과 진화차 등 장비 124대를 투입하는 등 야간대응체계로 전환했다. 또한 방화선을 구축하고 주택 등 민가로 불길이 번지는 걸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 경북도와 산림당국은 23일 산불진화를 위해 장비를 크게 늘리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헬기는 전...
전국 곳곳 산불에 재난 사태 선포…산청 사망자 4명으로 늘어 [종합] 2025-03-22 23:10:36
화대원 및 주민 6명이 다치고 이재민도 263명 발생했다.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난 불도 강한 바람을 타고 퍼져 일몰 전 진화에 실패했다. 산림당국은 산불 확산세를 막기 위한 지상 진화작업을 밤에도 이어간다. 산림청은 이날 30건의 산불이 추가로 발생하자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산청 산불 사망자 4명으로 늘어…실종자 2명 숨진 채 발견 [종합] 2025-03-22 21:59:55
현장에 투입돼 진화작업을 하던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 8명과 인솔 공무원 1명이 불길에 고립됐다. 이들은 산불 진화 중 초속 11∼15m의 강풍이 불며 불길이 넓게 퍼져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구조대원을 급파해 화상으로 인한 중상자 1명과 경상자 4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후 수색을 지속하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