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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시아 최초 사이영상 1위표 획득할까…오늘(14일) 발표 2019-11-14 08:41:49
이번 시즌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5패, 평균 자책점 2.32, 탈삼진 163개, 피안타율 0.234라는 성적을 거뒀다.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 자책점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최다승 부문에서는 공동 6위에 올랐고, 다저스 정규리그 개막전 선발, 내셔널리그 선발 등에도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사이영상의 중요 선정 기...
류현진, 디그롬·셔저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2019-11-05 11:16:07
5패, 평균자책점 2.32의 성적을 거두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7년 연속 리그 서부지구 우승에 기여했다. 다저스의 정규리그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섰고 생애 처음 빅리그 올스타에 선정돼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도 활약했다. 디그롬은 11승 8패,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했다. 리그에서 가장 많은 탈삼진(255개)...
LG에 강했던 키움 이승호, 4.1이닝 2실점 강판 2019-10-09 16:36:24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LG에 강했던 이승호였기에 5회를 채우지 못한 강판은 아쉬웠다. 이승호는 5월 8일 고척 LG전에서 9이닝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하며 데뷔 첫 완봉승을 거둔 좋은 기억이 있다. 올시즌 통산 LG전 평균자책점도 1.93으로 제이크 브리검(1.61) 다음으로 좋았다. 그러나 가을야구는 달랐다....
최지만, PS 첫 홈런포 쏘아올려…탬파베이 구사일생 2019-10-08 06:19:50
2B2S에서 5구째를 힘껏 받아쳐 오른쪽 담장 밖으로 넘기는 솔로 홈런을 성공시키며 해결사 본능을 발휘했다. 휴스턴에 이틀 연속 덜미를 잡혔던 탬파베이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 찰리 모튼(5이닝 3피이안타(1피홈런) 2볼넷 9탈삼진)의 호투와 케빈 키어마이어, 최지만, 윌리 아다메스의 홈런을 앞세워 휴스턴을 10-3으로...
미국 매체 "류현진, 워싱턴전 1회 2점 홈런 후 안정 찾았다" PS 통산 3승 2019-10-07 16:14:27
원정 3차전에 선발등판했다. 이날 그는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경기후 LA 타임스는 "류현진은 2016년 워싱턴과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6⅓이닝 1실점 했고 5월에는 워싱턴전에서 8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류현진은 1회 후안 소토에...
日 프로야구 전인미답 400승 한국계 가네다 마사이치 별세(종합) 2019-10-06 22:19:43
탈삼진(4천490개), 통산 최다 완투(365회), 통산 최다 이닝(5천526과 3분의2 이닝) 기록도 갖고 있다. 양대 리그 중 하나인 퍼시픽리그의 최연소(18세 35일) 노히트노런 달성자이기도 하다. 일본 프로야구의 최고 투수에게 주는 사와무라 상을 3번이나 수상했다. 부모의 고향이 각각 경북 상주와 대구인 재일동포 2세로...
日 프로야구 전인미답 400승 한국계 가네다 마사이치 별세 2019-10-06 21:54:58
탈삼진(4천490개), 통산 최다 완투(365회), 통산 최다 이닝(5천526과 3분의2 이닝) 기록도 갖고 있다. 양대 리그 중 하나인 퍼시픽리그의 최연소(18세 35일) 노히트노런 달성자이기도 하다. 일본 프로야구의 최고 투수에게 주는 사와무라 상을 3번이나 수상했다. 부모의 고향이 각각 경북 상주와 대구인 재일동포 2세로...
케이트 업튼♥저스틴 벌렌더, 꿀 떨어지는 사랑꾼들 2019-10-05 11:07:27
입증했고 그의 활약에 힘입어 휴스턴은 6대 2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난 뒤 벌렌더는 응원을 온 업튼과 밝은 미소로 손인사를 나누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중계 카메라에는 딸 제네비브의 모습도 포착돼 미소를 자아냈다. 영상을 올린 관계자는 "업튼과 딸에게 손을 흔드는 벌랜더의 모습은 당신이 오늘 본 것 중...
류현진, 亞 최초 평균자책점 1위 2019-09-29 17:36:07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안타는 5개를 내줬다. 그러나 특유의 위기관리 능력을 뽐내며 1점도 내주지 않았다. 이 경기를 끝으로 정규 시즌을 마감한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32로 낮아졌다. 사이영상 유력 후보인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2.43)을 따돌리고 내셔널리그 1위이자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亞 최초 ERA 1위' 류현진 "깜짝 선물…사이영상과 관계 없이 성공한 해"[종합] 2019-09-29 10:49:33
204이닝을 던져 182⅔이닝에 그친 류현진을 앞섰다. 탈삼진에선 255-163으로 디그롬이 우세하다. 그러나 류현진은 삼진을 적게 잡고도 땅볼 등으로 아웃카운트를 채우는 투구 효율에서 디그롬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류현진은 올해 10번이나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1자책점 이하로 던진 건 18번이나 된다. 2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