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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알림] 경제(韓 자산가 유출 세계 4위…"상속세 납부방식…) 2026-02-10 20:00:3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는 우리나라 상속세 부담이 꾸준히 커지는 추세에 따라 상속세 납부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체적으로는 연부연납 기간을 연장하거나 상장주식의 현물납부를 허용하는 등 방안을 제안했다. ◇ 상속세 2024년 9.6조에서 2072년 35.8조로 급증 대한상공회의소는 3일...
SK㈜, 작년 배당금 8천원…분리과세 적용 고배당기업 분류가능성 2026-02-10 17:55:33
영역에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반도체 특수가스 제조기업 SK스페셜티, 중국 물류기업 ESR, 베트남 마산그룹 등 투자 자산을 매각했다. 이에 따라 SK㈜의 별도 기준 순차입금은 2024년 말 10조5천억원에서 지난해 3분기 말 8조4천억원으로 줄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0조 세입경정' 작년 국세 수입 373.9조…1.8조 '플러스'(종합) 2026-02-10 17:05:54
덜 걷혔다. 증권거래세(4천억원), 교통·에너지·환경세(8천억원) 등도 예상보다 부진했다. ◇ 기업 호황에 법인세 35.3%↑…소득세도 11% 증가 세수 증가는 기업 실적 회복에 따른 법인세 증가가 주도했다. 지난해 법인세수는 84조6천억원으로 전년보다 22조1천억원(35.3%) 늘었다.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기업들의...
LS전선, 美서 7천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2026-02-10 16:26:21
7천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북미 업체에 345㎸ 지중·해저 케이블 납품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S전선이 미국에서 7천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사업을 수주했다. LS전선은 북미법인 'LS 케이블 시스템 아메리카(LSCSA)'와 계약을 통해 345킬로볼트(kV) 지중 초고압 케이블(약 3천173억원)과 해저...
미국은 왜 '갈륨 자급'에 꽂혔나…탈중국 공급망에 사활 2026-02-10 16:09:21
민간 투자자들이 19억달러(2조7천억원)를 출자하고, 47억달러(6조8천억원)는 민간 및 정부 대출로 조달한다.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도 갈륨 생산이 추진되고 있다. 미국 갈륨 업체 '아틀란틱 알루미나'(아탈코)는 알루미나 생산을 늘리고 갈륨 처리 설비를 추가할 계획이다. 아틀란틱 알루미나는 보크사이트에서...
KT 작년 매출·영업익 호조…해킹 여파 부동산으로 방어(종합2보) 2026-02-10 16:01:14
28조4천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여신 잔액은 18조4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케이뱅크는 지난 1월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해 상장 준비를 진행 중이다. 작년 4분기 배당금은 앞선 분기와 마찬가지로 주당 600원으로 결정됐다. 연간 주당 배당금은 2천400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결산 배당...
코스피, 오름폭 줄여 5,300대 강보합 마감…코스닥은 하락(종합) 2026-02-10 15:59:25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2원 내린 1,459.1원을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424억원, 5천641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8천730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코스피선물시장에서도 3천862억원 '사자'를 나타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술주를...
이찬진 "증권사 임직원 불공정거래, 철저한 자기반성 필요" 2026-02-10 15:00:01
PF 부실여신 잔액은 3조6천억원이다. 상호금융(10조2천억원)보다는 적지만 여전(1조8천억원)이나 저축은행(1조7천억원) 업권보다는 많다. 이 원장은 "부동산 PF 정상화 과정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적절한 업무처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면서 "정리가 지연되거나 영업행위에 문제가 있는 증권사를 대상으로...
"삼성전자, 내년 비메모리 부분 영업익 흑자 전환 예상" 2026-02-10 14:38:22
비메모리 부문의 실적은 올해 매출액 30조1천억원, 영업적자 3조6천억원에서 내년 매출액 36조4천억원, 영업이익 1조8천억원이 되겠다고 추산했다. 박 연구원은 "삼성전자 비메모리 부문 실적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점차 높아지며 주가의 추가 상승 모멘텀(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전사...
3년만에 '세수 펑크' 탈출했지만...벚꽃 추경 실탄은 '부족' 2026-02-10 14:19:18
시장 호황으로 양도소득세도 3조2천억원 증가했다. 반면 수출이 늘면서 기업에 돌려준 환급금이 증가한 탓에 부가가치세는 3조1천억원 줄었다. . 증권거래세도 세율 인하 조치 등으로 1조3천억원 감소했다. 이 밖에 코스피 거래대금 등이 늘며 농어촌특별세는 2조2천억원 증가했고, 환율 상승 영향으로 관세도 7천억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