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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말 한마디에…'5년만의 최저' 찍은 유가 오름세로(종합) 2025-12-17 16:12:37
원유 생산량은 하루 300만 배럴 증가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들과 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비(非)OPEC 회원국들의 증산에 따른 결과다. IEA는 내년에 하루 평균 370만 배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팬데믹 시기를 웃도는 사상 최대 규모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우크라 종전안 진전에…국제 유가 5년만의 최저치 2025-12-17 09:22:02
원유 생산량은 하루 300만 배럴 증가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들과 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비(非)OPEC 회원국들의 증산에 따른 결과다. IEA는 내년에 하루 평균 370만 배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팬데믹 시기를 웃도는 사상 최대 규모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2025결산] 통신·플랫폼·게임까지 뚫린 한국 IT 보안 2025-12-17 07:11:30
3천370만개 정보가 중국인 전 개발자 직원 손에 털리면서 '탈팡' 운동과 국내외 소송전에 불이 붙고 있다. 올해 마지막까지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이 한국 사회를 달구고 있는 셈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과징금 기록을 1천347억9천만원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해킹 사태로 갈아치웠는데,...
울산도 석화 구조조정…에틸렌 총 223만t 감축 2025-12-16 17:54:40
목표(270만~370만t) 밑단의 82.6%를 채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울산 석유화학 3사(SK지오센트릭, 에쓰오일, 대한유화)는 최근 BCG에서 컨설팅 결과를 받고 최종 조율에 나섰다. BCG는 SK 공장 한 곳만 폐쇄하는 방안과 3사가 조금씩 생산량을 감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SK지오센트릭의 폴리머공장은 조인트벤처(JV)를...
"부동산 PF 건전성, 균형 잡힌 리스크 관리가 중요" 2025-12-15 15:19:29
줄였다. 브릿지론 관련 위험노출액(익스포저)은 370억원으로 전체의 1.1%에 불과하다. 이 전무는 “브릿지론은 구조적으로 위험이 큰 만큼 본PF 전환이나 타사 인수 등을 통해 위험노출액을 빠르게 축소했다”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지만 부정적 사이클을 견딜 수 있는 구조로 조정했다”고 말했다. 내년 시장 전...
[AI돋보기] 한국은 왜 개인정보 유출 고위험국이 됐나 2025-12-13 06:33:01
습관처럼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다. 쿠팡에서 3천370만건의 정보가 새어 나가고 통신사의 AI 통화 앱에서 이용자 통화 요약이 엉뚱한 사람에게 보이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인공지능(AI) 보안업계 관계자는 "한국은 생활형 서비스가 몇 개 대형 플랫폼에 집중되기 때문...
정부, LTE 주파수 가격 논란에 ... "재할당 원칙 깰 수 없어" 2025-12-11 09:22:15
내년에 이용 기간이 종료되는 3G·4G(LTE) 주파수 370㎒의 재할당 정책 방안을 확정했다. 공청회 당시 SK텔레콤이 요청한 ‘동일 대역 동일 가격’ 대신 기존 대가를 참조해 달라는 LG유플러스 손을 들어줬다. SK텔레콤은 지난달부터 지속적으로 동일한 2.6㎓ 대역을 쓰는 LG유플러스보다 자사 대가가 두 배 비싸다는 이...
뚝 떨어진 승인율…저축銀 신용대출 '한파' 2025-12-10 17:54:37
급증했다. 특히 신용대출 잔액은 같은 기간 370억원에서 1050억원으로 180% 넘게 불어났다. 김 의원은 “중·저신용자의 급전 소액대출 성격이 강한 저축은행 신용대출이 막히면 금리가 더 높은 대부업이나 온투업, 심지어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근 주요 저축은행의 순이익도 급감했다. 순자산...
정부, LTE 주파수 가격 논란에 ... "재할당 원칙 깰 수 없어" 2025-12-10 17:02:17
내년에 이용 기간이 종료되는 3G·4G(LTE) 주파수 370㎒의 재할당 정책 방안을 확정했다. 공청회 당시 SK텔레콤이 요청한 ‘동일 대역 동일 가격’ 대신 기존 대가를 참조해 달라는 LG유플러스 손을 들어줬다. SK텔레콤은 지난달부터 지속적으로 동일한 2.6㎓ 대역을 쓰는 LG유플러스보다 자사 대가가 두 배 비싸다는 이...
"누가 AI 거품이래?" CEO의 자신감…'54조 잭팟' 터진다 2025-12-10 16:05:34
증가해 최대 370억달러(약 54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8년에는 매출이 520억달러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돼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마진율이 올해 8%대에서 2028년엔 20%까지 상승할 것으로 봤다. 업황이 개선되면서 보유 현금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GE버노바가 제시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