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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⑵"부부 피부색 달라도 심장은 같은 리듬" 2025-10-01 07:00:05
전통춤에 매료된 한국인 여성 춤꾼은 배움을 위해 홀연히 코트디부아르로 떠났다. 공항에서 일행을 기다리던 그녀는 운명처럼 현지 전통악기 젬베를 연주하는 그와 마주쳤다. 서아프리카 전통예술이라는 공통 분모 아래 국경을 초월한 두 사람의 사랑은 이제 한국의 무대 위에서 찰떡 호흡의 부부 공연으로 피어나고 있다....
고령자 3명 중 1명만 '삶 만족'…상대적빈곤율 OECD 최고(종합) 2025-09-29 15:32:15
기준(39.7%)으로 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3개 중 가장 높다. 고령자(올해 65∼79세)의 57.6%는 일을 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유로는 생활비 보탬이 51.3%로 가장 많았고, 일하는 즐거움이 38.1%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65세 이상 남자와 여자의 이혼은 전년 대비 각각 8.0%, 13.2% 증가했다. 전체 이혼 건수가 1.3%...
초고령화 사회 상대적 빈곤율 OECD 최고…3명중 2명 '삶 불만족' 2025-09-29 12:00:00
기준(39.7%)으로 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3개 중 가장 높다. 고령자(올해 65∼79세)의 57.6%는 일을 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유로는 생활비 보탬이 51.3%로 가장 많았고, 일하는 즐거움이 38.1%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65세 이상 남자와 여자의 이혼은 전년 대비 각각 8.0%, 13.2% 증가했다. 전체 이혼 건수가 1.3%...
인도 남부서 선거유세 도중 압사사고…최소 39명 사망(종합) 2025-09-28 12:26:28
정치인 선거 유세에 대규모 군중이 몰리면서 최소 39명이 압사하고 50여명이 다쳤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전날 타밀나두주 카루르 지역에서 열린 인기 영화배우 출신 정치인 비제이(51)의 유세 행사에 지지자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많은 사람들이 인파에 깔렸다. M.K. 스탈린 타밀나두주 총리는 "지금...
"제2의 국민연금은 싫다"…'국가주도' 퇴직연금 못믿는 2030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9-28 06:00:04
불신받고 있는 국민연금처럼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실제로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지난해 만 20~39세 남성 600명과 여성 552명 등 총 115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벌인 결과 응답자의 75.6%는 '국민연금제도'를 불신한다고 답했다. 특히 전체 응답자 73.3%는 '국민연금 개혁에 청년세대의 목소리...
"나도 결혼할래" 혼인 건수·출생아 수 급등세 2025-09-25 20:58:03
전년 동월(0.76명) 보다 높은 수준이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에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다. 특히 여성 1000명당 해당 연령에서 출생한 아이의 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연령별 출산율에서 25~29세 이하를 제외하고 모두 증가했다. 여자 인구 1000명당 △24세 이하 2.3명(전년 같은 달 대비...
이영택 "1등 참치캔 기술, 태평양 외딴섬에서도 인정받았죠" 2025-09-24 17:57:00
이영택 동원시스템즈 해외사업1부 과장(39·사진)이다. 해외 영업을 담당하는 그는 매일 두려움과 불확실성에 맞서고 있다. 현지인들을 만나 동원 참치캔과 포장재 기술력을 알리는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2023년 동원시스템즈에 합류한 그는 동남아, 오세아니아·태평양 연안, 파푸아뉴기니, 인도네시아,...
[단독] 외교부 공무원 절반은 여성…고위직은 10% 그쳐 2025-09-24 17:13:57
4년간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여성 비율은 2021년 52.5%(40명 중 21명), 2022년 64.6%(48명 중 31명), 2023년 60%(40명 중 24명), 2024년 56.4%(39명 중 22명)로 절반을 웃돌았다. 이 의원은 “여성 외교관이 고위직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외교부가 경력 경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승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인미수 아니다" 2025-09-24 13:56:09
신체 중요 부위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이 "살인할 의도는 없었다"며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했다. A(57)씨의 변호인은 24일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주거침입 혐의는 인정하지만, 살인의 고의가 없었으므로 살인미수는 아니다"고 주장했다. 공범인 A씨 사위 B(3...
민생경제 활력소 '아산페이' 6500억원 돌파…지역 내 소비 촉진 효력 빛났다 2025-09-23 16:15:12
주요 사용층은 40~50대 여성으로 음식점·학원·병원 등 생활 밀착 업종에서 결제가 집중돼 가계 지출의 핵심 영역에서 체감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세 자녀를 둔 주부 인모씨(39)는 “아산페이를 쓰면 할인 혜택 때문에 소비를 조금 더 여유 있게 할 수 있고, 지역 골목상권에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주로 이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