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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있자"…51년 만에 가장 적었다 2025-12-24 12:39:44
규모는 1974년(39만4천명) 이후 같은 달 기준 51년 만에 가장 적었다. 인구 이동 감소는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단기적으로는 주택 거래와 신규 주택 공급 여건도 영향을 미친다. 11월 이동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난 9∼10월 주택 매매량의 경우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월 다른 동네로 이동 42만8천명…51년 만에 가장 적어 2025-12-24 12:00:11
규모는 1974년(39만4천명) 이후 같은 달 기준 51년 만에 가장 적었다. 이동자 수는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로 지속해 감소하는 추세다. 단기적으로는 주택 매매량 등의 변화에 영향을 받는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11월 이동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난 9∼10월 주택 매매량의 경우 작년 같은 기간에...
잇단 트럼프 때리기에도…파월, 지지율 美 3부 요인중 최고 2025-12-24 11:08:33
주택 담보 대출과 관련한 의혹을 이유로 해임을 통보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 지지율은 36%로 조사됐다. 지지율 조사는 파월 의장과 트럼프 대통령 외에도 트럼프 행정부 고위인사들과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 공화당과 민주당의 지도부를 상대로 실시됐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41%, 차기 공화당 대선...
10명 중 9명 '무주택'…2030은 웁니다 2025-12-23 14:02:58
청년층(15∼39세) 10명 중 9명은 무주택자로 나타났다. 주택을 소유한 경우에도 대출 규모가 전 연령층 가운데 가장 컸다. 국가데이터처가 23일 공개한 '2024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주택을 소유한 청년층은 165만명으로, 전체 청년 인구의 11.5%를 차지했다. 중장년층(40∼64세) 주택...
“한국 인구 구조 뒤집히나” 65세 이상 3명 중 1명 취업 2025-12-23 13:20:32
자산 측면에서도 고령층의 존재감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주택을 소유한 비율은 중장년층 45.5%(911만4000명), 고령층의 46.3%(463만1000명)로 비슷한 수준이지만 청년층은 11.5%(165만명)에 그쳤다. 최근 2년 간 청년흥 주택 소유자는 감소한 반면 고령층 주택 소유자는 60만 명 이상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정유진...
청년 10명중 1명꼴 자가…대부분 '6억 이하' 주택 2025-12-23 12:00:01
무주택 청년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다. 자가 소유자 중에서는 청년층 대출 규모가 연령대 중 가장 컸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는 각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이 수집·보유한 행정자료를 종합해 작성됐다. ◇ 주택 보유 청년...
성남 더샵분당티에르원 무순위 청약 경쟁률 351대 1 2025-12-22 20:44:01
주택 가구 구성원 중 장애인 특별공급 요건을 갖춘 사람만 기관 추천을 받아 청약할 수 있었다. 공급 금액은 2018년 당시 분양가와 비슷한 14억7천584만원으로, 지난달 3일에 이 아파트 전용 84.73㎡가 39억원(27층)에 매매된 것을 고려하면 약 25억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된다. 전매 제한 및 거주 의무 기간도 없다. 다만...
HDC현산, 도시정비 4조 클럽 달성…부산 온천5구역 재개발 수주 2025-12-22 10:38:33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6개 동, 총 902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로, 총사업비는 3777억 원이다. 지난 20일 진행된 총회에는 조합원 342명이 참석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이 323표(94.4%)를 득표해 시공권을 획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산 온천5구역 재개발 사업에 금정산, 온천천을 모티브로...
가재울뉴타울 '마지막 퍼즐' 완성…도곡개포한신은 49층 792가구로 2025-12-19 14:40:25
지정으로 높이 제한이 완화돼, 층수를 33층에서 39층으로 높이기로 했다. 4호선 불암산역이 가깝다. 강남권에선 강남구 도곡동 도곡개포한신도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1985년에 지상 9층, 620가구 규모로 지어진 이 단지는 49층, 792가구로 재건축된다. 매봉역과 남부순환로, 언주로 등이 가까운 강남권 핵심 입지를...
살기 팍팍해진 2030세대, 소비 절반이 식료품·주거비 2025-12-18 17:40:15
39세 이하’로 집계하지만 10대 비중이 미미해 사실상 2030세대를 의미한다. 전체 소비는 줄었지만 필수 지출은 오히려 늘었다. 지난해 식료품비와 주거비 지출은 각각 981만원, 448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23만원, 21만원 증가했다. 식료품비·주거비 지출이 전체 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보다 1.9%포인트 상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