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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잘못 있나요?"…'급차선변경' 택시에 취준생 '날벼락' [아차車] 2023-10-20 10:42:10
(A씨에게) 괘씸죄가 적용될 수도 있다. 이런 나머지 부분은 위자료에서 참작해달라고 해야 한다"며 "일반적으로 보통 그렇게 된다. 만일 중고차 시세 하락 손해와 관련 재판부가 안 된다 그러면 '돈이 없으니 취하하겠다. 고통받은 것 참작해서 위자료로 참작해달라'고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김세린...
"법대 수석·변호사로 근무" 거짓말로 수백만원 챙긴 남성 2023-10-20 00:19:01
A 씨는 변호사가 아닌데도 금품을 받았고 법률상담 등도 제공한 바 있어 검찰은 그에게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재판부는 A 씨가 동종 범죄로 처벌받거나 벌금형을 초과한 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유리한 사정으로 참작하지만 피해자의 손해가 회복되지 못했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은 피고인에게 불리한...
"성욕 수단으로"…우울증 여중생에 성범죄 저지른 20대男 2023-10-19 21:25:58
정씨를 꾸짖었다. 그러면서 "생을 마감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마지막까지 기대고 있었다는 점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씨는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정씨에게 범행 전 형사 처벌 전력이 없고 1,500만 원을 공탁한 점을 참작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내 전처와 성관계 했지?" 오해로 10년지기 살해한 60대 2023-10-19 18:38:00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사정을 참작하더라도 1심 판결을 유지한 원심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9월 십년지기인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조사 결과 A 씨는 6년 전 이혼한 지 얼마 안 된 전처의 이름이 B 씨의 휴대전화 카카오톡 친구목록에 뜬...
"내 전처와 바람 피웠지?"…친구 살해한 60대 중형 2023-10-19 13:12:28
결과 등을 살펴보면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사정을 참작하더라도 1심 판결을 유지한 원심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십년지기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 결과 A씨는 6년 전 이혼한 지 얼마 안된 전처의 이름이 B씨의 휴대전화 카카오톡 친구목록에 뜬 ...
고양이 학대한 영상 '고어방'에 올린 20대, 징역형 2023-10-18 15:22:21
등을 참작해 달라"고 진술했다. 그러나 2심 재판부인 대전지법 형사항소1부(나경선 부장판사)는 18일 A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에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재판부는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나 동기, 방법 등을 살펴보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폭행하는 남편 살해한 30대 아내, 항소심서도 집행유예 2023-10-16 06:22:37
재판부는 "범행 동기에 참작할 사정이 있다"며 배심원 의견 그대로 집행유예를 선고했으나 검사는 형이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며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그러나 "공포심에 압도돼 남편이 없어져야만 자신과 자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극단적인 생각에 사로잡히게 됐고,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며 검사 주장을 받아들이지...
'신당역 스토킹 살인' 전주환 무기징역 확정 2023-10-12 14:29:15
"피고인에게 유리한 정상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피고인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피해자 유족 대리인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고 감사드린다"며 "피고인에게 오늘 확정된 무기징역형에 가석방은 있어선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코인 수익 내줄게"…30억 가로챈 30대 징역 7년 2023-10-08 10:48:03
나쁘다"며 "피해자들의 피해 복구도 거의 이뤄지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하면 피고인에게 중한 형을 선고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시인하고 있는 점, 피고인이 실제 피해자들로부터 받은 돈 중 상당한 금액을 가상화폐 관련 투자에 이용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아빠는 외계인, 엄마는 뱀"...부모 살해한 30대 딸 2023-10-02 15:54:11
찌르는 등 그 범행 수법이 너무나 잔혹했고 피해자들은 사망 직전까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을 느꼈을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또 "다만 피고인이 양극성 정동장애 등으로 인해 망상에 사로잡혀 심신이 미약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고 판시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