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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일 시키며 더러운 방에서 재우고 돌보지 않은 농장주 2018-07-18 18:12:51
착취 부분에 대해서는 혐의없음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다만 B씨가 이 돈을 직접 쓴 흔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경찰 관계자는 "지적장애인이 노동 착취를 당한다는 첩보를 입수, 탐문해 장애인에 대한 기본적인 보호를 소홀히 하고 방임한 농장주를 적발했다"고 설명했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8살 손녀 성추행 할아버지 징역7년…방관 할머니도 실형 2018-07-18 15:07:45
"방임행위의 정도 및 결과에 비춰 죄질이 상당히 나빠 엄격하게 처벌하지 않을 수 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이어 "김 피고인은 별다른 범죄전력이 없는 점, 정 피고인은 불가피하게 피해자의 양육을 맡아 상당 기간 보호자로서 역할을 수행한 점과 손녀에게 범행한 가해자가 배우자였으므로 신고를 하는 등 손녀에 대한...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 서울메트로 2심 무죄…"협력사 책임" 2018-07-12 11:08:07
없이 업무 방임"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2015년 8월 발생한 강남역 스크린도어 수리 기사 사망 사고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서울메트로(현 서울교통공사) 법인과 당시 사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12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모 전...
심재철, 차량·집에 아동 방치한 보호자 처벌법안 발의 2018-07-12 06:40:01
유기나 방임만 금지하고 있다는 게 심 의원의 설명이다. 심 의원은 "최근 보호자의 적절한 보호와 조치를 받지 못하고 집이나 차량에 홀로 방치된 아동이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아동을 방치해 발생하는 사고를 방지하고 방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보호자가 경각심을 갖도록...
지적장애 의붓딸 성폭행해 임신까지…인면수심 40대 계부 중형 2018-07-05 09:52:37
방임했다. 결국, A씨의 몹쓸 짓은 C양이 입원한 병실 시민들의 신고를 통해 비로소 중단됐다. 이 일로 재판에 넘겨진 A씨는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또 80시간의 성폭행 치료프로그램 및 8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받았다. 친딸의 성폭행 피해를 수년간 방치한 친모 B씨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와글와글] "아이 좀 잠깐 봐달라" 카페에 맡기고 가 버린 엄마 2018-07-05 09:11:46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저런 부모 아동방임으로 꼭 처벌됐으면 좋겠다", "지구대로 끝낼 게 아니라 아동학대로 조사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도대체 어떤 급한 일이길래 5시간 동안 방치할 수 있는 거죠?", "영업장에 아이를 말도 없이 이유도 없이 방치한 건데 영업방해로 고소 안 되나",...
北김정은, 신의주 일대 공장찾아 연이어 질책…"똑똑히 하라"(종합) 2018-07-02 08:43:49
해놓았을 뿐, 공장에만 방임하면서 관심도 돌리지 않고 잘 나와보지도 않으며 지도통제를 바로 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단히 심각하다"고 질타했다. 김 위원장의 이런 채찍성 발언은 경제 강국 건설을 목표로 내건 상황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목표 수행 등을 위해 일선 경제현장을 다그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김...
`고준희양 학대·암매장` 주범 친부 징역 20년 2018-06-29 15:59:33
고씨를 지목했고 동거녀 이씨는 학대·방임의 적극적인 동조자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초미숙아로 태어나 선천적으로 약한 피해 아동은 조금만 치료를 받았어도 정상적으로 살아왔을 것"이라며 "하지만 친부와 함께 산 뒤 수시로 온몸에 멍이 들었고 머리가 찢어지는 등 심각한 상처를 입어왔지만 아무 치료를 받지 못했...
'고준희양 학대·암매장' 친부 징역 20년·동거녀 10년(종합) 2018-06-29 15:28:37
동거녀는 적극적 학대·방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고준희양 학대치사·암매장 사건 피고인인 준희양 친아버지와 친부 동거녀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제1형사부(박정제 부장판사)는 29일 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준희양 친부 고모(37)씨와 고씨 동거녀 이모(36)씨에게 각각 징역 20년과...
헌재 "대형마트 의무휴일제 등… 영업시간 제한 조항은 합헌" 2018-06-28 17:54:51
중소유통업자들의 경쟁을 형식적 자유시장 논리에 따라 방임하면 대형마트가 유통시장을 독과점할 개연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결과는 우리 헌법이 지향하는 사회적 시장경제 질서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했다.유일하게 위헌 의견을 낸 조용호 재판관은 “국가의 개입은 시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