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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벚꽃 아래서 '찰칵'…향긋한 꽃내음에 상춘객 '심쿵' 2017-04-09 16:40:58
교복으로 갈아입은 이들은 태조의 어진이 모셔진 경기전을 둘러보고 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용인 에버랜드 입장객들은 최근 확장해 문을 연 가상현실(VR) 체험관, 로봇VR 등 IT가 접목된 놀이시설을 즐겼다. 용인 한국민속촌에 들른 8천여명은 꽃거지, 사또, 장사꾼 등 인기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웰컴...
국보 조선왕조실록 소장 부산기록관 제한구역서 플래시 '펑펑' 2017-04-07 17:20:16
태조 때부터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책이다. 모두 1천893권, 888책으로 되어있는 방대한 역사서다. 사료가 완성된 후에는 특별히 설치한 사고에 보관됐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소실됐다가 20세기 초까지 태백산, 정족산, 적상산, 오대산의 사고에 남아 전해져 왔다....
[주요 기사 1차 메모](5일ㆍ수) 2017-04-05 08:00:02
체감 수준(예정) -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예정) [사진] - 경제장관회의(예정) - 서울시 자치구 식목행사(예정)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경제동향 간담회(예정) - 롯데마트, 칠레산 씨없는 포도 출시(예정) - 한국전자제조사업전(예정) - 태조 건원릉 억새 자르기 행사(예정)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조선 태조릉 머리 깎습니다"…건원릉서 5일 억새 자르기 2017-04-03 11:03:06
억새 자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1335∼1408)는 고향인 함경남도 함흥에 묻히길 원했다. 그러나 이에 따르지 못한 태종은 부친의 무덤을 조성하면서 함흥에서 자라는 억새인 '청완'(靑완<풀초 아래에 亂>)을 가져다 봉분에 심었다. 조선왕조실록에도 인조 7년(1629) 3월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4-01 08:00:05
문학동네서 6∼7월 출간 170401-0077 문화-0003 07:15 서울 한양도성박물관에도 '태조 어진' 걸린다 170401-0085 문화-0004 07:33 파주시, 율곡습지-생태탐방로 연계 관광상품 개발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01 08:00:04
'태조 어진' 걸린다 170401-0082 사회-0022 07:30 [갯벌을 살리자]① 망가진 생물자원의 보고 '갯벌' 170401-0083 사회-0023 07:30 [갯벌을 살리자]② "파면 빈 껍데기 일쑤"…어민들 한숨 '푹푹' 170401-0084 사회-0024 07:30 [갯벌을 살리자]③ "순천만처럼"…이제는 보전·복원 서둘러야...
서울 한양도성박물관에도 '태조 어진' 걸린다 2017-04-01 07:15:01
제137호 태조 어진 진본을 대상으로 한다. 태조 어진 진본은 1872년(고종 9년)에 그린 것으로 비단에 채색한 작품이다. 조선 왕실의 어진은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옮겨졌으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는 바람에 대부분 사라졌고 일부만 손상된 채 남았다. 태조 어진은 경기전 진본 말고도 국립전주박물관과 사울고궁박물관...
조선초 다산성곽길, 명소로 복원하는 호텔신라 2017-03-28 19:08:25
태조 이성계는 수도를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긴 뒤인 1396년 성곽을 쌓았다. 18.6㎞의 한양성곽이다. 그러나 흙으로 쌓은 성은 곳곳이 무너져 내렸다. 세종은 이를 복원했다. 이번에는 돌로 쌓았다. 공사는 전국의 각 군현에 맡겼다. 부실이 생기면 보수까지 책임지도록 했다. 요즘 말로 하면 공사실명제였다. 실명제의 힘은...
[대한민국 도시 이야기-대전 유성구] 구민 10명 중 1명은 과학자…'온천 샘솟듯' 젊은 인재 몰려든 유성 2017-03-27 19:33:20
조선시대엔 태조와 태종이 목욕을 했다는 기록이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해진다. 유성 온천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일제 강점기 때다. 1989년 출범한 유성구의 11개 행정동 중 2개 동(온천1동, 온천2동)에 온천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큼 지금도 유성하면 온천이다. 정부는 1970~1980년대 대표적인 신혼여행지였던...
비오고 쌀쌀해도…산으로, 들로, 바다로 봄나들이 '인산인해' 2017-03-25 16:27:04
차림으로 태조의 어진이 모셔진 경기전 앞 등에서 연방 사진을 찍는 이들의 얼굴에서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지리산 뱀사골과 구룡폭포를 따라 정상을 향하는 연인과 가족 단위 등산들의 발걸음이 가벼워 보였다. 산을 오르며 좌우로 펼쳐진 봄꽃의 향연에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 인근 송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