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로축구2부 선두 경남, 안양에 0-1 패배…2연패 2017-07-10 20:55:06
특히, 후반 11분 브루노의 오른발 감아 차는 슈팅이 안양 골키퍼 권태안의 선방에 막혔다. 이후 배기종과 말컹의 잇따른 슈팅도 골대를 외면했다. 이어 후반 31분 안양에 코너킥을 내준 뒤 채광훈의 크로스에 이은 조석재의 헤딩슛에 결승골을 헌납하고 말았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ESPN "다나카, 혼자서 양키스 망치고 있다" 2017-07-10 15:51:31
최종전인 10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홈런 2개를 헌납하며 4⅓이닝 5실점, 패전투수가 된 다나카는 전반기를 7승 8패 102이닝 23피홈런 평균자책점 5.47으로 마쳤다. 아메리칸리그에서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 중 평균자책점은 4번째로 높고, 피홈런은 리키 놀라스코(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25개) 다음으로 많다. ESPN은...
콜로라도 프리랜드, 9회 1사에 노히터 무산 2017-07-10 07:55:56
헌납한 투수로 익숙하다. 이날 프리랜드의 투구는 완벽에 가까웠다. 프리랜드는 강력한 구위의 속구를 화이트삭스 우타자 몸쪽에 과감하게 찔러넣는 등 빠르게 아웃카운트를 쌓았다. 8회까지 안타 없이 볼넷 3개만 내주고 삼진 8개를 잡아낸 프리랜드는 9회 첫 타자 애덤 엔겔을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레전드' 떠나는 날, 승리로 배웅한 LG 트윈스 2017-07-09 21:00:34
비록 허프가 폭투로 1점을 헌납하고, 이 과정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되는 불상사가 벌어졌지만, 리드는 잃지 않았다. LG는 7회초 강우콜드승을 거두는 행운까지 더해지며 팀의 레전드에게 기분 좋게 작별 인사를 할 수 있었다. 양상문 LG 감독은 "뜻있는 날 승리하면서 야구장에 오신 팬들에게 보답할 수...
인천도시공사, 두산 꺾고 핸드볼 결승 1차전 '기선 제압' 2017-07-09 15:48:07
조태훈이 패스미스를 범하며 공격권을 인천도시공사에 헌납, 슛 한 번 던지지 못하고 동점 기회를 날렸다. 인천도시공사는 최현근이 6골, 심재복이 5골을 넣어 정규리그 두산과 상대 전적 1무 3패의 열세를 설욕했다. 지난 시즌까지 두산에서 뛴 인천도시공사 골키퍼 이동명은 두산 슈팅 35개 가운데 14개를 막아 방어율 ...
최지만, 양키스타디움 2층에 떨어진 비거리 350피트 홈런포 2017-07-08 13:42:29
동점을 허용했다. 7회 초에는 2사 만루에서 헤수스 아길라에게 결승 만루포를 헌납한 끝에 4-9로 역전패했다.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
양키스 최지만, 핀스트라이프 입고 2경기 연속포(종합) 2017-07-08 13:07:34
결승 만루포를 헌납한 끝에 4-9로 역전패했다. 양키스 신인 에런 저지는 5회 말 시즌 30호 솔로 홈런을 가동,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했다. 에런은 1936년 조 디마지오가 세운 양키스 신인 최다홈런(29개) 기록을 전반기에 갈아 치웠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세인트루이스, 메츠에 패배…오승환 휴식 2017-07-08 12:05:43
맞고 결승점을 헌납했다. 세인트루이스는 4-6으로 끌려가던 8회 말 1사 1, 3루에서 제드 저코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따라가는 데 그쳤다. 41승 45패가 된 세인트루이스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 전날 시즌 17호 세이브를 올린 오승환은 팀 패배로 출전하지 않았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SK 문승원, KIA '공포의 타선' 6⅓이닝 2실점으로 '진정' 2017-07-06 21:06:09
경기를 뒤집어 문승원에게 승리투수 요건을 만들어줬다. 문승원은 7회 선두타자 나지완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뒤 서동욱을 뜬공 처리하고 3-1로 앞선 가운데 마운드를 서진용에게 넘겼다. 그러나 서진용이 이범호에게 동점 2점 홈런을 헌납해 문승원의 자책점은 2점으로 늘었고, 승리투수 요건도 날아갔다. 4bun@yna.co.kr...
한국, 19세 이하 농구월드컵 아르헨전서 24점차 대패 2017-07-02 22:47:23
득점을 헌납한 대표팀은 17점 차로 벌어지자 이렇다 할 추격전을 펼치지 못하고 주저앉았다. 가드 김진영이 18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한승희가 13득점으로 뒤를 이었다. 대표팀은 4일 새벽 1시 10분 프랑스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2일 전적 ▲ A조 한국(2패) 76(20-29 14-22 19-21 23-2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