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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LPGA투어 슛아웃 우승…시즌 3승째 2013-04-29 08:06:10
열린 노스텍사스 lpga 슛아웃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공동 2위로 4라운드를 시작한 박인비는 합계 13언더파 271타를 적어내 전날까지 선두였던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12언더파 272타)를 1타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19만5000 달러(2억2000만 원).이번 시즌 가...
박인비,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우승 2013-04-29 07:08:37
열린 노스텍사스 lpga 슛아웃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4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공동 2위로 4라운드를 시작한 박인비는 합계 13언더파 271타를 적어내 선두였던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12언더파 272타)를 1타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19만5000달러.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럼퍼드, 발렌타인챔피언십 연장서 이글 잡고 우승 "연장 티샷후 스윙코치의 국제전화 조언 큰 힘" 2013-04-28 18:26:12
그는 “코칭 내용은 비밀”이라고 덧붙였다.이후 2온을 시도했던 다른 두 선수가 공을 그린에 올리지 못한 상황에서 럼퍼드는 그린까지 201야드 거리에서 두 번째 샷한 공을 핀 1.3m 지난 지점에 세웠다. 프레이저는 세 번째 샷에서 공을 1m 지점에 세웠고 화이트퍼드도 버디를 잡아 럼퍼드를 압박했다. 이런 긴장감 속...
최연소·최고령 골퍼의 투혼…"나이는 숫자일 뿐" 2013-04-28 18:21:34
1, 2라운드 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 공동 57위에 올라 커트를 통과했다. 첫날 이븐파 공동 85위에 그쳤으나 뒷심을 발휘하며 쟁쟁한 프로들도 버거워하는 커트 통과를 2차례나 연속 해냈다. 오자키는 지난 25일 일본 효고현 야마노하라gc(파71·6793야드)에서 열린 쓰루야오픈(총상금 1억2000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박인비, 3타차 공동 3위 '산뜻한 출발' 2013-04-26 17:17:46
첫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쳐 7언더파 64타를 기록한 1위 카롤리네 마손(독일)에게 3타, 2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에게 2타 뒤졌다. 박인비는 “아침에 바람이 별로 불지 않아 경기하기에 편했다”며 “퍼트가 전반 9개 홀에서는 잘됐지만 후반 들어 잘되지 않았다”고 자평했다. 그는 “그린...
박인비, LPGA 노스텍사스 슛아웃 1라운드 3위 2013-04-26 10:24:44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파71·64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카롤리네 마손(독일)이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2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에 2타 앞섰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
부산시,일본 골든위크,중국 노동절 맞이 환영이벤트 실시 2013-04-26 08:05:58
버디 등을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등에 배치하여 환대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특별 제작한 부산 관광홍보물과 전통누비지갑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27일 첫날 제일 먼저 입국장에서 나오는 관광객에게는 꽃다발과 함께 특별 기념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진다. 이번 골든위크 기간동안 부산에서는 조선통신사축제(5월3~5일),...
발렌타인 챔피언십 첫 날 한국선수 순항…김기환 5언더 공동선두 2013-04-25 23:14:47
이정환 4언더·양용은 2언더 안개로 절반이 경기 못마쳐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유러피언투어 대회인 발렌타인골프챔피언십 첫날 한국 선수들이 선전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서 김기환(22)이 첫 한국 선수 우승 도전의 선봉에 섰다. 김기환(사진)은 25일 경기 이천시 블랙스톤gc(파72·7281야드)에서 열린...
'단타자' 맥도웰, 강풍과의 싸움서 웃었다 2013-04-22 17:20:42
1.7m가량 지나쳤다. 맥도웰의 버디 퍼트는 홀 바로 앞에 멈췄다. 그가 파로 먼저 홀아웃했고, 심슨의 파세이브 퍼트 역시 홀을 외면하면서 맥도웰의 우승이 확정됐다. 맥도웰은 “심슨은 퍼트를 굉장히 잘하는 선수인데 강풍 때문에 파퍼트를 놓쳤다”며 경기가 끝난 뒤 심슨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했다. 연장에 앞서...
11년차 노련미…"흔들림 없는 퍼팅으로 위기 넘겼다" 2013-04-21 17:37:07
뒤진 단독 4위로 시작한 김효주는 마지막날 버디 4개를 잡고도 보기 4개를 범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4라운드 후반에 자주 실수하며 뒷심 부족을 드러낸 게 아쉬웠다. 미 lpga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리디아 고는 4라운드에서 버디 7개(보기 1개)를 성공시키면서 6타를 줄였지만 앞선 3라운드까지 4타밖에 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