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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 난동 후폭풍…“갑질회사” D물산 불매운동 확산 2016-12-22 14:45:54
동영상이 공개돼 비난여론이 빗발치는 가운데, 임씨의 회사와 거래처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나서자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날 대한항공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남성은 국내 화장용품 제조업체 D물산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1년 설립된 이 회사는 화장품용 브러시 등...
대한항공 기내 난동 임씨, 오늘 경찰출석 통보…‘마약투약’ 여부도 조사 2016-12-22 13:42:31
혐의가 있는지도 확인할 방침이다. 임씨가 당시 기내에서 난동을 제지하는 여승무원과 정비사에게 욕설을 하고 침을 뱉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경찰은 앞서 기내에서 승무원들에게 체포된 임씨를 인계받을 당시 팔에 주사 자국이 있는지를 확인했으나 마약 ...
대한항공 기내 난동 제압 리처드 막스…"난 영웅아냐" 2016-12-22 09:22:08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임모씨(34)를 불구속 입건했다.임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20분 베트남 하노이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ke480)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에서 술에 취해 옆자리에 앉아 있던 다른 한국인 승객 a씨(56)의 얼굴을 때리는 등 2시간가량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대한항공 기내 난동…팝스타 리처드 막스 SNS 통해 알려져 2016-12-22 08:53:30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임모씨(34)를 불구속 입건했다.임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20분 베트남 하노이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ke480)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에서 술에 취해 옆자리에 앉아 있던 다른 한국인 승객 a씨(56)의 얼굴을 때리는 등 2시간가량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임씨는 이...
미국 팝스타도 혀를 찬 '대한항공 기내 난동 대처' 2016-12-21 18:22:56
이용했다.막스를 비롯해 승객들이 임씨를 제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한항공의 기내 비상상황 대처가 미흡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막스도 “모든 여성 승무원이 이 ‘사이코(임씨)’를 어떻게 제지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도 못했고 교육도 받지 않았다”며 항공사에 쓴소리를 했다.대한항공...
'대한항공 기내 난동' 피의자는 기업대표 아들…프레스티지석 이용한 VIP 2016-12-21 12:14:24
운영하는 부친의 회사에서 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임씨가 이용한 베트남∼인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은 비즈니스석과 동급이다. 가격은 편도 191만∼238만원 가량으로 전해졌다. 그의 아버지는 "베트남 현지에서 처리할 일이 있었는데 다른 일로 바빠 아들을 대신 보냈다"며 "추후 아들을...
최순실 운전기사의 증언 "박근혜, 최씨家 돈으로 금뱃지" 2016-11-22 14:53:20
직전 "임씨(최순실의 모친 임선이씨)가 `우리 딸 넷하고 나까지 해서 5000만원씩 2억5000만원인데 잘 가지고 (대구에) 내려가라`고 말했다"며 "임·최씨와 함께 자동차에 돈 가방을 싣고 박 대통령이 살던 대구 달성군 대백아파트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순실의 운전기사 김씨는 "돈가방은 1m가 넘는 길이의 밤색 여행용...
알뜰폰 통신업체 직원이 대포폰 3만여대 유통 2016-11-08 13:56:03
넘겼다. 이런 방법들로 이씨 등과 임씨 등이 벌어들인 수익은 각각 7억원 상당, 6억 7천만원 상당이다. 경찰은 "복제된 신형단말기를 구별할 수 있는 시스템과 외국인 신분 확인 시스템이 보완돼야 할 것"이라며 "휴대전화 개통 시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주무부서인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에 통보했다"고...
최순실 조카 장시호, ‘K팝 공연장’ 부지 인근에 사무실 개설…고급빌라서 호화생활도 2016-11-01 19:45:39
와 지불했으며 사정이 있으니 임씨의 명의로 임대계약서를 쓰자고 해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장씨가 임씨를 자신의 사촌 동생이라고 소개했다고도 전했다. 단기간 운영한 데다 사람이 거의 들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업계에서는 실체 없는 `페이퍼 컴퍼니`를 차린 게 아니냐는 의혹의 시선도 있다. 장씨는 2012년 7월...
`누명 벗은` 삼례 3인조 "17년간 짊어졌던 무거운 짐 벗었다" 2016-10-28 13:07:46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임씨는 "지금 이 순간 복역 중에 돌아가신 아버지 장례식장을 지키지 못한 게 사무치도록 기억에 남는다. 아버지가 보셨으면 `고생했다`고 해주셨을 것 같다.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새 출발 하겠다. 고통받는 속에서도 도와준 피해자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인구(37)씨는 고개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