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자체 77%·중앙부처 60%, 시간선택제 공무원 폐지해야" 2025-09-01 07:01:01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실패한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 폐지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박정현·이해식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낙연 "2030, 과정 불공정 수용하지 않는 것" 조국에 반박 2025-08-31 20:12:01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0·30대 남성의 극우화를 주장하는 기사를 공유한 데 대해 "2030은 민주화된 선진 사회의 의식을 지니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 고문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정치인이 2030을 '극우화됐다'고 말하자, 비판과 반발이 이어졌다. 한...
[취재수첩] '극우 꼬리표'로 2030 청년들에 상처 안긴 조국 2025-08-31 17:41:23
지었다. 지난 15일 사면으로 출소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행보가 여당과 이재명 정부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는 얘기였다. 그는 “감옥에서 저서를 썼다는데, 정치를 둥글게 하는 법에 관한 공부는 부족했던 것 같다”며 “출소를 지지했던 많은 현역 의원이 그의 행보에 점차 ‘물음표’를 붙이고 있다”고...
'여권과 인연' LKB평산, 서초동 판 흔든다 2025-08-31 17:03:03
이 대통령을 비롯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 김경수 경남지사 등 여권 핵심 인사를 변호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때 국회 측 탄핵소추인단의 공동 대표를 맡았다. 이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변호했던 강찬우 변호사(18기)도 LKB평산의 영향력 확대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尹...
"조국 자녀 입시비리 옹호 아냐"…고개 숙인 최교진, 무슨 말? 2025-08-31 14:50:05
최 후보자는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관련해 '정치적 탄압'을 받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선 "교육자로서 입시 비리와 관련해 청년들이 받은 상처를 먼저 살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시 검찰의 과도한 수사와 권한...
野 주진우 "조국, 감옥에서 성찰했다더니…청년 탓하며 극우몰이" 2025-08-31 14:32:44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겨냥해 "감옥에서 성찰했다더니 겨우 생각한 것이 청년 극우몰이인가"라고 직격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시 비리로 청년 인생을 망쳐놓고 이제 와서 청년 탓을 하는 것이야말로 '조국스럽다'"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지역과...
조국, 출소 후 2주 만에 페이스북 77건 올려…'정청래의 2배' 2025-08-31 11:47:33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8·15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뒤 활발한 페이스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게시물 수가 가장 활발하게 사회관계망(SNS) 활동을 하는 정치인으로 꼽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2배에 달한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31일 오전까지 약 17일동안 조 원장은 페이스북에 77건의...
조국, SNS에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 글 공유 2025-08-30 20:49:11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했다. 조 원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별다른 내용 없이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일수록 극우 청년일 확률 높다'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조 원장은 지난 22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책마을] 회고록 대신 소설…감옥에서 쓴 '최후진술' 2025-08-29 18:15:24
책을 “조국을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하고 싶은 마음으로 썼다”고 밝혔다. 회고록 대신 소설 형식을 택해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열어뒀으며, 인물 이름은 이니셜로 표기했다. 특히 표제작은 헌신의 대가로 감옥에 이른 주인공이 훈장을 바다에 던지며 “아, 사랑했던 나의 조국이여”라고 외치는 장면으로 끝난다. 이 책은...
'투자자 표심 잡자'…배당금 감세 입법 쏟아져 2025-08-29 17:41:05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은 차등배당 소득에 과세 특례를 부여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다음달 1일 제출한다. 차등배당 감세와 관련한 첫 번째 법안이다. 차등배당이란 최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주당 배당금을 달리 지급하는 것으로, 소액주주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라는 평가를 받는다. 차 의원은 “국내 주식시장은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