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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 7조' 하루 만에 20만명 돌파…靑 답변 내놔야 2020-08-28 09:24:02
칭한 청원인은 부동산 정책에 대해 "집값이 11억이 오른 곳도 허다하거늘, 어느 대신은 현 시세 11%가 올랐다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며 정부를 비난했다. 연일 부동산 관련 발언을 내놓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향해선 "국토교통부 장관인지 아직도 감을 못 잡고 있다"고 비꼬았다.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현 상황과...
공개 전환된 '시무 7조' 靑 청원…곧장 동의 10만 돌파 2020-08-27 18:04:29
칭한 청원인은 부동산 정책에 대해 "집값이 11억이 오른 곳도 허다하거늘, 어느 대신은 현 시세 11%가 올랐다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며 정부를 비난했다. 연일 부동산 관련 발언을 내놓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향해선 "국토교통부 장관인지 아직도 감을 못 잡고 있다"고 비꼬았다.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현 상황과...
사라진 '정부 비판' 시무7조 청원…靑 "일부러 숨긴것 아냐" 2020-08-27 10:52:01
삼가 굽어살펴주시옵소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청원인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집값이 11억 오른 곳도 허다하거늘, 어느 대신은 현 시세가 11% 올랐다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고 직격하는 등 정부 정책 전반을 거세게 비판했다. 이어 문 대통령에 대해서도 "당면한 과제는 온데 간데 없고 이제는 백성을 ...
정부비판 시무 7조 국민청원 비공개…靑 "절차대로 검토" 2020-08-27 10:47:24
올리니 삼가 굽어살펴주시옵소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청원인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집값이 11억이 오른 곳도 허다하거늘, 어느 대신은 현 시세 11%가 올랐다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고 직격하는 등 정부 정책 전반을 거세게 비판했다. 지난 12일 작성된 이 글에는 27일 오전 현재까지 4만6천여명이 동의했...
癌수술 한달 넘게 밀리고, 응급실선 퇴짜…"환자 목숨 볼모로 삼나" 2020-08-26 17:06:41
한 청원인은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의사 파업으로 어머니가 암 재발 판정을 받았는데도 수술 날짜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한 네티즌은 25일 암환자 온라인 카페에 “다음달 1일 예정된 수술을 15일로 미뤄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또 수술 일정이 밀리지 않을까 마음만 졸이고 있다”고 적었다. 동네...
시민단체가 공공의대생 뽑는다니…"현대판 음서제" 2020-08-25 16:45:35
요청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복지부는 ‘시·도지사 추천’을 ‘시민단체’로만 바꿨을 뿐, 무엇보다 공정해야 할 입시가 현대판 음서제도를 연상케 한다”고 지적했다. 의사 출신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시민단체가 과연 공정하게 인재를 추천할 수 있겠느냐”며 “당신 딸을 넣어줄 테니 내 아들도...
`더 자극적으로`…`논란` 파는 플랫폼 2020-08-25 15:46:21
이 청원인은 "이 작가(기안84)가 인기가 있는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이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웹툰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자는 성관계를 해야 취업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예전부터 논란이 있었던 작가지만 이번 회차는 그 논란을 뛰어넘는다"고 지적했다. 네이버의 한...
"현대판 음서제 아니냐"…논란 키운 '공공의대 선발' 해명 2020-08-25 15:33:37
요청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복지부는 ‘시·도지사 추천’을 ‘시민단체’로만 바꾸었을 뿐, 무엇보다 공정해야 할 입시가 현대판 음서제도를 연상케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복지부는 다시 수습에 나섰다. 이날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정례브리핑에서 “공공의대 추진은 공공의료 분야...
고3 "예체능 상대평가 억울"…국민청원 항의 2020-08-23 17:14:01
바꾸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다. 청원인은 “고1~2 예체능 계열 과목에서 성취도 평가(절대평가)를 해 올해도 당연히 성취도 평가인 줄 알았는데 일부 과목에서 상대평가받는다는 것을 알았다”며 “학교조차 이를 몰랐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체육 같은 과목은 기초체력만 측정하고 지필고사도 없었는데 6~7등급을 받아...
"광복절 집회 허가한 판사 해임하라"…코로나 재확산에 분노 2020-08-22 07:00:04
이 청원에는 20만명 가까운 사람이 참여했다. 청원인은 서울시의 집회금지 행정명령에도 재판부가 대규모 집회를 허용해 코로나19 확산을 불러와 사회경제적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낮 12시 기준 총 60명의 확진자가 광화문 집회에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누리꾼들 "잘못된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