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朴 대통령 "대한민국 지킨 참전용사들 잊지 않을 것" 2013-09-30 18:29:00
합참의장,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 제임스 셔먼 주한미군 사령관과 커티스 스캐퍼로티 신임 주한미군 사령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성 김 주한 미국대사,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6·25전쟁은 우리 민족에지울 수 없는 상처와 비극을 줬지만 고통의 순간에 어려움을...
한·미, 전작권 전환 재연기 '공감' 2013-09-30 16:56:33
합참의장과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은 이날 서울에서 제38차 군사위원회(mcm) 회의를 하고 전작권 전환시기 재연기 문제와 미래지휘구조 창설 문제 등을 집중 논의했다.정성택 기자 naive@hankyung.com 관련기사 dmz 찾은 美국방 "여기는 한미동맹의 상징적 장소"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한-EU, 미래인터넷분야 협력 모색 2013-09-29 17:23:22
개최를 합의한 데 따라 마련된 자리입니다. 개회식에는 이상목 미래부 제1차관과 토머스 코즐로프스키 주한 EU대사가 참석하며 홍원기 KT 종합기술원장과 마틴 윅토릭 에릭슨-LG 한국지사장이 기조연설을 합니다. 알카텔루슨트, 텔레포니카, DE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삼성전자 등 EU와 우리나라...
리히터·카푸어…미술품 5천점 '큰 場' 2013-09-29 16:44:19
처음 참가하는 홍콩의 펄램갤러리는 제이스 마틴, 짐 램비, 마이클 윌킨스 등 국제적 작가 7명의 작품 19점을 내놓는다. 올해 주빈국으로 선정된 독일의 화랑들은 생존 작가의 작품 가운데 최고가를 기록한 현대미술의 거장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작품을 비롯해 개성 넘치는 작품을 대거 내보인다.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화랑...
2013년을 기념해줘…우린 '특별한 놈' 이니까 2013-09-27 16:55:25
해입니다. 영국 최고급 스포츠 세단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100주년을 맞았고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의 대표 모델 911 출시 50주년이기도 합니다. 이탈리아 국민 브랜드인 피아트의 대표 모델 중 하나인 ‘판다’도 출시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스포츠 세단 브랜드 마세라티는 내년 설립 100주년을 앞...
[취재수첩] FX사업 재검토가 남긴 것 2013-09-25 16:59:34
초과해 후보가 되지 못한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a는 현존 유일의 5세대 스텔스기다. f-15se는 그보다 성능이 약한 ‘4.5세대’로 분류된다. 역대 공군참모총장 등 원로들이 반대한 이유다. 군 고위 관계자는 “앞으로의 전쟁은 국지 도발이 주종을 이룰 것”이라며 “북한의 도발 시 은밀하고 정확하게 원점타격을 할 수...
차기 전투기 원점 재추진…보잉 F-15SE 부결 2013-09-24 17:14:17
2021년까지 최신예 전투기 60대를 구매하는 것으로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a, f-15se,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등 3개사 기종이 경합해 왔다. f-35a는 입찰에서 사업비를 초과한 가격을 제시했고, 유로파이터는 입찰서류에 문제점이 불거지면서 f-15se가 단독 후보로 상정됐다. 그러나 f-35a에...
'반쪽 스텔스' 논란에 결국 무산…전력 증강 1~2년 차질 불가피 2013-09-24 17:13:11
미국 록히드마틴의 f-35a보다 떨어져 4.5세대 전투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때문에 예비역 장성들은 f-15se 선정에 거세게 반대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부분의 위원이 반대한 것도 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과 일본은 스텔스 전투기 개발 및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번 결정은 f-35a 구매를 위한...
차기 전투기 F-15SE 선정 `부결`‥공군 전력증강 차질 2013-09-24 16:47:18
록히드마틴의 F-35A,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 유로파이터 등 세 기종이 입찰했으나 F-15SE만 총사업비 한도 내의 가격을 제시해 단독후보로 방추위에 상정됐다. 차기전투기 기종 선정이 불발되면서 노후 전투기 도태에 대비해 고성능 전투기를 조기에 확보하려던 공군의 전력 증강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F-15SE' 부결, 차기전투기 사업 원점 재검토…후폭풍 불가피 2013-09-24 16:17:12
록히드마틴의 f-35a,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 유로파이터 등 세 기종이 입찰했으나 f-15se만 총사업비 한도 내의 가격을 제시해 단독후보로 방추위에 상정됐다. 기종 선정이 불발되면서 노후 전투기 도태에 대비해 고성능 전투기를 조기에 확보하려던 공군의 전력 증강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