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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또…기업인 국감증인 '줄소환' 2013-10-04 17:13:59
국회 상임위는 이날 여야 합의로 각각 국감 증인 및 참고인 채택 안건을 통과시켰다. 정무위는 일반 증인 63명 중 60명을 기업인으로 채웠다. 국교위에서는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정종환·권도엽 전 국토해양부 장관이 증언대에 설 전망이다. 아울러 건설사 입찰 담합 등을 조사하기 위해 현대·대우·대림 등 주요 건설사...
국회, 오늘부터 상임위별 일제히 결산심사 진행 2013-10-04 06:21:22
국회는 4일 상임위원회별 전체회의를 열어 2012년도 정부예산에 대한 결산심사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을 위한 지각 논의에 나선다. 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정무위 기획재정위 외교통일위 환경노동위 국토교통위 여성가족위 등은 소관 부처의 결산심사와 예비비 지출승인 건에 대해 논의한다. 또 정무위 교육문화체육관광위...
민주 "朴 대선공약 반영하라"…이상한 예산전쟁 2013-10-03 17:02:45
상임위원회별로 예산안을 회부했다. 기초노령연금 축소문제로 이미 난타전을 벌인 여야는 복지, 지방재정 등 전 분야에서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전례없는 ‘예산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원내 숙박투쟁 중인 민주당은 최재천 의원(예산결산위원회 간사)이 9명의 공인회계사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정부 예산안의 약점을...
국회, 세종청사 상임위 전용 회의장 적극 활용 2013-10-01 10:45:53
회의지원을 위한 부속실 등으로 구성된 상임위 전용 회의장을 설치해 오는 10월 7일부터 회의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7월 국회-정부 간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세종청사 내에 상임위 회의장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후 안전행정부와 회의장 설치 관련 협의를 진행해 왔다.
정기국회 스타트..금융권 `촉각` 2013-09-30 18:46:59
상임위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금융권도 그동안 미뤄왔던 법안 처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시급히 처리하기 위해 선정한 `5대 법안`에 대해 대국회 설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원 설립과 관련된 법안의 경우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반발하고 있고 야당인 민주당이...
박근혜 정부 '인사 파동' 사퇴 수용으로 진정되나 2013-09-30 14:42:36
상임위별 국감준비 분임토의를 거쳐 이튿날인 내달 1일에는 전 원내대표 주최로 전체의원 조찬을 통해 결의를 다진다.2일 밤에는 심야의총도 계획하고 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신성일, 49세 연하 女배우와 침대서…'화끈' 김보민, 김남일에게 '집착'하더니 이럴...
[사설] 정기국회의 뒤늦은 출발, 기대는 낮고 걱정만 크다 2013-09-29 18:02:56
분명하다. 상임위마다 꼬투리 잡기 식의 말싸움이 판을 치고, 해괴한 법안들이 쏟아질 것이란 관측이 무성하다. 국회가 가동되기도 전에 파행 소리부터 들려온다. 국회는 열려도 걱정이다. 이게 한국 정치다. 국민들의 한숨도 그칠 날이 없다. 공무원들은 고사하고 기업인조차 국정감사가 시작된다는 소식에 더럭 겁부터...
정기국회, 30일 정상화…여야 치열한 격돌 2013-09-29 08:54:50
30일 비로소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국회는 이날 대부분 상임위를 가동하고 오후 본회의를 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음 달 1일에는 기초연금 후퇴 논란과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의혹에 대한 긴급현안질의를 하고, 14일부터 11월2일까지 20일간 국정감사가 진행된다.11월 7~8일 이틀 동안 교섭단체 대표연설...
법안통과율 11%..민생법안 `빈사상태` 2013-09-24 14:31:03
법안은 736건으로 11.3%에 그쳤습니다. 상임위에 상정조차 못한 법안들은 23%에 달했습니다. <인터뷰>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 "지금 법안이 발의만 되놓고 처리율이 11%밖에 되지 않습니다. 처리가 되지않고 법안만 발의하는 식물국회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말로만 민생 외칠게 아니라 국회에 들어와서 제대로 일해야...
민주, 국회복귀했지만…세제개편안 등 충돌 예고 2013-09-23 17:33:36
상임위별로 시급한 법안을 먼저 처리해 주길 바란다”며 “연말까지 계속 미뤄지면 처리 후에도 법안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호기/이태훈 기자 hglee@hankyung.com 관련기사 정기국회 10분의 1 '허송세월' 수원 간 안철수 "기존 정치인도 영입 대상" [사설] 이석기 사태, 좌경화 경쟁해온 새누리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