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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N 여행] 제주권: '만설' 한라산…그 순수한 아름다움 속으로 2018-01-12 11:02:05
고지에는 한라산을 상징하는 노루 동상과 한국인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제주 출신 산악인 고상돈의 동상과 기념비가 서 있다. 정자 모양의 전망대에서는 하얀 옷으로 갈아입은 한라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중산간의 추운 날씨와 눈을 막아줄 신발과 방수 바지, 모자와 장갑은 필수 아이템. ◇ '만설'...
야생동물 돌아온 지리산 심원마을…"반달가슴곰 나타날 것" 2018-01-05 07:30:00
폐쇄회로(CC)TV에 담비와 삵·멧돼지·노루 등이 포착됐다. 최근 반달가슴곰으로 추정되는 큰 짐승이 포착되기는 했지만, 눈이 내린 야간에 찍힌 탓에 반달가슴곰으로 특정할 수는 없었다는 게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의 설명이다. 특히 이 마을 일대가 본래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인 반달가슴곰의 주요 서식지인 만큼 ...
한달 동안 238대 훔친 '스마트폰 대도' 2018-01-02 18:30:16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로 휴대폰 매장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번개같이 스마트폰을 마대 자루에 쓸어담았다. 범행을 저지른 뒤에는 경찰 추적이 어려운 택시를 타고 도망쳤다. 절도를 당한 스마트폰 매장 10곳 모두 보안 시스템이 설치돼 있었지만 1분 안에 범행을 마치고 달아나는 그에게는 무용지물이었다. 장씨는...
스마트폰 230대 훔쳐 흥청망청…명품패딩 자랑하다 덜미 2018-01-02 12:55:32
새벽 시간대에 노루발못뽑이(빠루)로 스마트폰 판매장 출입문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아이폰 등 고가 스마트폰을 자루에 쓸어담는 수법으로 범행했다. 그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범행한 뒤 택시를 타고 도망쳐 경찰 추적을 어렵게 했다. 검거에 난항을 겪던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추적한 끝에 동종 전과가 여러...
고가 스마트폰 230대 훔쳐 흥청망청…명품패딩 자랑하다 덜미 2018-01-02 12:00:06
시간대에 노루발못뽑이(빠루)로 스마트폰 판매장 출입문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아이폰 등 고가 스마트폰을 자루에 쓸어담는 수법으로 범행했다. 그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범행한 뒤 택시를 타고 도망쳐 경찰 추적을 어렵게 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제공][https://youtu.be/O6_j6XyCeZg] 검거에 난항을 겪던 경찰은...
울산시청 사무실 침입 금품 훔친 50대 구속 2017-12-28 09:10:42
범행 전 렌터카와 드라이버,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 손전등을 준비하고, 심야에 사무실 잠금장치를 파손해 침입하는 수법을 썼다. 울산시청에서는 건물 외벽의 공사용 비계(철제 구조물)를 타고 올라가 침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씨는 절도죄로 복역한 전력이 있으며, 지난 11월 출소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또다시...
[여행의 향기] 시리지만 청량한 겨울바다… 황금빛 일몰에 발길 머물고 2017-12-25 20:26:41
연도교~해당화꽃길~수기해변~전망대~노루메기선착장~신시도 연도교~모도리 소공원이름도 참 예쁘다. 삼형제섬길. 인천 영종도 삼목항에서 배를 타고 가는 신도, 시도, 모도를 두고 하는 말이다. 방조제를 따라 조성된 겨울 해당화 길도 곱다. 꽃은 떨어졌지만, 꽃만큼 어여쁜 해당화 열매가 반긴다. 총 9.5㎞의 길로 낙엽이...
[주말 N 여행] 제주권: 겨울, 더 아름답다…온통 하얗게 덮인 '눈 세상' 올인∼ 2017-12-15 11:00:04
영실탐방안내소∼영실휴게소∼병풍바위∼노루샘∼윗세오름∼남벽분기점에 이르는 길이 5.8㎞의 탐방로다. 하얀 옷을 갈아입은 기암절벽과 구상나무 숲, 윗세오름 일대에 탁 트인 설원의 장관까지 다양한 설경이 펼쳐져 산을 오르는 게 지루하지 않다. 한라산에 오를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어리목 코스 입구의 '어...
[연합이매진] 토종 생물 궁금하면 꼭 가볼 곳 2017-12-13 08:01:02
속에는 산양, 삵, 노루, 꿩, 부엉이 등이 살아간다. 두더지, 물총새, 개미 등의 땅속 생태계, 중부지역 상류와 하류의 하천 생태계를 디오라마로 재현했다. 물가에는 각종 새와 동물이 노닐고 상류에 쉬리, 참갈겨니, 피라미 등이 서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류에서 살아가는 메기, 가물치, 버들붕어, 잉어의 모습도 볼...
[르포] "풍력발전으로 사람도 동물도 못사는 동네 된다" 2017-12-10 08:10:03
사향노루, 담비 등 멸종위기종 보금자리다"며 "제대로 된 환경영향평가 없이 발전시설이 계속 들어서 영양지역이 돌이킬 수 없는 환경 재앙을 맞이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구환경청은 지난 10월 현지 점검에서 사면(斜面·비탈면) 관리가 부적정하고 법정보호종인 수리부엉이 발견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