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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졸음운전 시인..법원, 구속영장 발부 “도주 우려가 있다” 2016-07-22 00:07:01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앞서 경찰은 방 씨에게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한편 방 씨는 지난 17일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입구에서 승용차 5대를 잇달아 들이받아 4명을 숨지게 하고 37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방 씨는 경찰 조사에서 “정신이 멍한 상태에...
영유아 목습 위협하는 `영유아 학대`.."부모는 악마였다" 2016-07-21 00:00:00
얼굴에 멍이 든 아기는 한 눈에 봐도 처참한 모습이었다. 이미 숨을 거둔 상태로 병원에 도착한 아기를 본 담당 의사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아기를 죽음에 이르게 한 사람이 다름 아닌 ‘친부모’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대 초반의 어린 부부, 그들은 왜 자신의 아이를 죽음에 이르게 했을까? 아이보다, 함께 키우던...
증거 나오자 ‘졸음운전 시인’...시속 105㎞ ‘살인무기’ 달렸다 2016-07-21 00:00:00
낸 관광버스 운전자 방모(57)씨는 지난 20일 경찰 조사에서 멍한 반수면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다. 사실상 졸음운전을 시인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방씨의 졸음운전이 낳은 결과는 참혹했다. 당시 5중 추돌 사고로 아르바이트비를 하며 마련한 돈으로 여행을 떠난 20대 여성 4명은 외마디 비명도...
졸음운전 시인 영동고속도로 추돌사고 버스기사 “잠 깨려고 노력했지만..” 2016-07-20 20:27:00
씨가 졸음운전을 시인했다고 밝혔다.방 씨는 운전 도중 너무 졸려 껌을 씹는 등 잠을 깨려고 노력을 했지만, 사고 직전까지 멍한 상태였다고 진술했다.한편 경찰은 보강 조사를 통해 방 씨에게 교통사고 특례법 위반 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2살 유아 말 안 듣는다며’…어린이집 아이들 200여회 손찌검한 보육교사 2016-07-20 00:00:01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의 몸에서 멍 자국을 발견한 한 학부모가 경찰에 신고해 범행이 드러났다. 신씨는 해당 어린이집에서 4년 5개월 동안 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검찰은 신씨가 올해 3월 이전에도 아이들을 손찌검했는지는 밝혀내지 못했다. 해당 어린이집 원장 양모(50)씨는 신씨의 범행을 몰랐다고...
이진욱 고소인 A씨 "18일 중 추가 증거 제출할 것" 2016-07-18 10:37:54
받는 중에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멍이든 신체 사진과 훼손된 옷가지, 현장 사진 등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법률대리인은 증거 추가 제출의 배경으로 이진욱의 태도를 꼽았다. 이진욱은 경찰 조사에 앞서 "내가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이 무고하는 것에 대해 정말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라며...
아라뱃길, 50대 고물상 시신 머리·몸 따로 `의문점 투성이` 2016-06-27 13:25:16
500m 떨어진 수면에서 고물상 업자 A(50)씨가 시신으로 떠올랐다. 시신은 상ㆍ하의 모두 등산복 차림에 목이 없는 상태였으며, 신발과 양말은 신지 않은 맨발이었다. 옷가지에서는 신분증과 신용카드가 든 지갑이 나왔다. 시신이 발견된 지 하루만인 이날 오전 10시8분쯤 경찰은 경인아라뱃길 목상교 인근 수로에서 A씨의...
얼굴에 몽고반점이? 오타모반, 정확한 진단과 조기 치료 중요 2016-06-09 10:17:11
의사가 처음으로 이와 같은 병변에 대해 상세하게 보고해 `오타씨모반`이라는 병변으로 명명된 이 질환은 국내에서 10,000명 당 3명 정도의 발생 빈도를 보인다. 50~60% 정도는 10세 이전에 발생하지만 선천성 모반임에도 불구하고 40~50% 정도는 사춘기 이후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약 5% 정도는 20세 이후에도...
`16억 손배소` 김현중 측 "폭로 없었다면 송중기급 인기…재산피해 막심" 2016-06-03 16:54:10
A씨 관련 최초 보도 매체인 D사를 언급하며 "2014년 8월 22일 김현중과 A씨의 사건이 보도된 이후, 9월 2일경까지 총 1690여 개의 관련 기사가 나왔다"며 "약 3년간 소송, 임신, 폭행 등이 보도되면서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멕시코 및 북경 콘서트 개런티 3억 원, 면세점 전속모델 계약 6억 원, 16부작...
`대작논란` 조영남 측, 입장발표 못하는 이유? "충격으로 말 못해" 2016-05-24 01:45:48
그림을 조영남 씨에게 전달하면 그는 덧칠과 사인을 해 완성시켰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영남은 “송 씨의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 조수로 고용했을 뿐”이라며 “조수를 고용해 그림 작업을 함께하는 건 미술계 오래된 관행”이라 주장했다. 이같은 조영남 측의 주장에 대해 미술계의 얘기는 달랐다....